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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로 성년, 주 if *여전히 혈귀가 존재하는 세상 *역키잡 "안녕하세요!"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이는 어느새 청년이 되어 이제는 눈높이가 저보다 훨씬 위쪽에 있었다. 내가 저 나이대 즈음이었을까, 그를, 탄지로를 처음 만났던 게. 귀살대를 돕는 것이 본디 이 등꽃 가문의 일이었기에 나는 어릴 적부터 집안 사람들을 따라 귀살대원들을 돕기 시작했다. 그러...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라 연성이 너무 쌓여서 포타에다가 정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토스 리퀘 신청-> https://toss.me/yasang17 1~5 사사, 언럭키, 청려, 박병찬, 오오토리 에무 6~10 레이디, 진재유, 양호열, 오르카, 모노미 11~15 하나코군, 맹목서, 허창현, 삼랑, 루시드 16~20 아즈사와 코하네, 듄, 이송백...
이 채널은 은(@e_un__2349)과 알감쟈(@rgamjyar)가 함께 운영하는 채널입니다. 함께 디엠으로 풀었던 썰을 각각 맡아서 꾸준히 이곳에 백업할 예정입니다. 각자 백업하는 스타일이 달라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그 부분 감안해 주세요. 해당 채널에 올라온 글은 각자 개인 채널에도 올라갈 수 있으며 내용이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공동 ...
1탄 : https://posty.pe/jnu8oc 2탄 : https://posty.pe/tvjeq6 3탄 : https://posty.pe/j02ova 4탄 : https://posty.pe/msd1bc 3탄에서 이어지는데 3탄 내용 요약: 백모래가 견랑 습격 분명 많이 그린 거 같은데 짧네요. 더워서 그런가 후기: 저 송하는 백모래가 영정 죽인 거 모...
비속어주의 전편 : https://shakehead.postype.com/post/14484870 -약 처먹더니 모지리가 됐나 왜 저래요? -...글쎄 뿅 -암튼 전 심부름 끝났으니까 가요? -어 -그럼 수고하십쇼 기절한 듯 반응 없는 송태섭을 보다 이젠 흥미가 떨어졌는지 하품을 늘어지게 하며 짧은 인사를 끝으로 정우성은 나갔다. 꿈을 꾸었다. 어린시절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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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정신을 똑바로 차릴 것. 얼떨결에 자기 팬의 사촌 동생에게 재워달라고 요청한 희대의 무개념 아이돌이 되어버린 안성민이 얻은 것이다. 어이가 없다는 투로 되물은 남자의 말에 성민이 제 입을 틀어막았다. “..제셩해여.” “아, 아뇨.” 이거 어쩔 건데. 이 분위기 어쩔 거야, 안성민. 이 마을에 단둘뿐인 20...
그 날 이후 리키와 함께 게임을 한 지도 몇 주나 지나고 있었다. 거의 매일 게임에서 만나다 보니 규빈이 원래 계획했던 여름방학이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지만 크게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평소 가고 싶었던 가족 해외여행도 자진해서 빠졌다. 걱정하는 부모님(동생들은 자신에게 신경도 안썼다.)에게는 친구랑 놀기로 해서 그렇다며 대충 둘러대었지만 놀자는 친구들의 ...
공기가 눅진했다. 선풍기가 탈탈거리며 돌아갔지만 남고생 서른 명 가량을 집어넣은 교실을 감당하기엔 부족했다. 에어컨은 기말고사 이주 전부터 틀어준단다. 매년 기온이 오르는데 에어컨을 틀어주는 날짜는 똑같고. 융통성 없는 행정에 불만을 표해보지만 씨알도 안 먹힌다는 걸 알았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더위를 해소하려 애쓴다. 하복 단추를 풀어헤치거나 휴대...
프러포즈가 있고 나서 며칠이 지났다. 모처럼 주말이었고, 오랜만에 우진과 은재는 오프가 겹쳤다. 우진의 무릎에 누워 TV를 즐겁게 보던 은재가 기지개를 펴며 말했다. “아… 저녁은 또 뭘 먹나. 아니 오프라 쉬어서 좋긴 한데 이거 삼시세끼 다 해먹는 게 은근 힘드네…” 그러고 보니 둘이서 외식한 지도 참 오래됐다. 지난 번에 지진 재난 현장만 아니었다면 맛...
*전통온에 나올 회지 샘플입니다! 3 *이 글을 마지막으로 추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회지 판매 폼은 추후 업로드 예정입니다 “안녕.” “오늘은 혼자야? 석이 형은?” “정 석?” 수정이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잘 웃지 않던 수정의 미소를 눈앞에서 마주한 동기가 흠칫 몸을 떨었다. 너 웃는 게 참… 참 매력적이네…. “알아서 오겠지. 성인인데.” 자기 몸 상...
독수리가 의리가 강하던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리아가 그렇게 본다면 다행이네! 뒤죽박죽 한 글씨체라도 알아볼 수 있어, 나보다 괜찮은 글씨체이기도 하고... 지금은 열심히 적고 있지만 평소에는 지렁이나 다름없어. 아무튼, 공부하는 건 어때? 당연히 재미없는 건 맞지만 곧 O.W.L. 이 있어서 그런가? (옆에 고민을 하고 있는 클로이가 하찮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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