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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이곳까지 찾아오신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나의 소개를 하자면 2018년 초부터 방페스를 시작한 늦덕이었고 그러고도 중간에 휴덕기를 가졌던 멍청이다. ( 덕분에 여러 작품들을 놓쳤다...썅) 휴덕기를 가지고 더이상 국뷔를 안할 것 같았던 나는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 이제는 완전히 <포타>의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휴덕 전에 활동할때 ...
N이 말했다. 준혁아, 우주에는 뭐가 있을까? 외계인? 아니면 달토끼? 아니? 수소랑 헬륨으로 가득 차 있겠지. 또 블랙홀도 있겠고, 초신성 폭발 중인 별들도 많이 있겠지. 중력 수축으로 이제 막 수소핵 융합 반응이 일어나는 걸 수도 있고. ......명준혁, 나도 알고 있거든? 장난이지, 장난. 나보다는 네가 더 잘 알고 있잖아. 우주에 대해. 그래서 내...
* 씬 나오기 전에 잘랐지만 그래도 수위 조금 있어요 * 트위터 타래로 푼 거라 문단 뚝뚝 끊어져요 * 공백제외 7천자쯤 됩니다 이런 썰 풀면 안 되지만 가끔 자신의 욕망에 질 때가 있는 법이니까요…ㅎㅎ (변명입니다) 쟈쿠라이가 폿세한테서 라무다 강탈해서 감금하는 거 보고 싶음 진정 히프노시스 마이크 제작에 협력하기로 했으니까 쟈쿠라이 중왕구에 자주 드나들...
상실의 세계 남자는 수시로 손바닥을 보았다. 남자의 손에는 언제나 지워지지 않는 잊혀진 이름이 있었다. 약속 시간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는 상대를 기다리는 사람과 꼭 닮은 행동이었다. 남자는 던전 안에 선 사람치고 평온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던전은 설국(雪國)처럼 하얬고, 남자가 선 꽃나무는 새의 심장처럼 새붉은 선홍색이었다. 던전은 부유하는 꽃잎으로 가...
[마르에이] 책상 위의 탁상시계 6.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트위터에서 큰세문대로 알계가 한 번 터졌으면 좋겠다. 애초에 문대는 서치 자주하고 이런 알계 터지면 바로 알텐데 당황하는 문대 보고싶다... 알계가 쓴 내용은 대충 이런거 일 듯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테스타_트친소 #테스타 ㅋㅋ 연애하는거 티내내 ? 이런식으로 글 올리면 알티타서 문대도 보게되는.. 알계 몇 분 뒤에 누구게~...
을매나 맛있게요 냠냠 서로 연습하는 모습보고 반해버린 국대 우규 주세요 올림픽 가서 제공되는 콘ㄷ으로 역사를 쓰는 우규 주세요
본 감상은 앙상블 스타즈!! 의 SS 4장 신세계 스토리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며, 정제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개인의 편중된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일 수 있으므로 적당히 가려 들어주세요. 다소 기벽이 있는 캐릭터 해석이 될 수 있으므로 역시 감상 시 유의해주었으면 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발키리와 스위치의 좋은 시너지를 보여...
벚꽃이 핀다는 것은 이제 봄이 온 건가. 나에겐 봄처럼 다가온 그녀, 나에게 봄을 가르쳐 준 사람이었다. 살랑거리는 레이스, 피가 튀면 눈에 바로 보일 듯한 하얀 천으로 된 발목까지 오는 원피스, 그리 높지 않은 구두의 소리는 그녀가 오고 있음을 말해준다. “잘 지냈니?”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목소리, 그녀는 철창 안에 갇혀 나오지 못하는 나에게 친절을 베...
1967년 9월, 지루한 런던 거리에 미려한 문체와 애절한 사랑 따위를 그려 사람들을 웃고 울린 대문호 아나스타샤 H. 플로린드의 사망 소식이 울려 퍼집니다. 기실 이것을 사건이라 부르기에는 우스운 감이 없잖아 있었겠습니다만,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만큼의 가십으로는 충분한 파급력이 있는 일이었습니다. 물론 사람들의 흥미를 끈 것은 그의 죽음 그 자체는...
⚠️자살, 쨍한색, 텍스트고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트리거를 포함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그거 아세요 앨리스? 저는 시계토끼입니다. 귀가 밝아요. 예민해요. 그래서인지 제 귀에는 언제나 환청이 들려온답니다. 네, 어머니, 하고. 여왕님의 하프소리가 들려요. 이건 환청이 아니에요! 따라가볼까요? 아니요, 이건 환청이에요. 네, 어머니. 백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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