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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편의상 유이치로와 미카엘라는 유우, 미카로 줄여서 부릅니다. ※ 강조는 제 기준 중요한 것들입니다. 설정 # 세계관 '히이라기 가'는 괴멸된 일본을 규합해 부흥시킨 주술 조직의 중심이었던 가문이다.'햐쿠야 교'는 과거에 히이라기 가보다 더 질이 나쁜 종교 조직이었으며 운영하던 고아원을 통해 인체 실험을 하고 있었다.세상이 멸망한 사건에 대해 일부는 이것...
누군가 나와의 매일을 약속한다. 그게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나는 안다. 나는 매일 그대에게 말을 전하고, 그대도 내게 매일 말을 전한다. 그것이 반복되어 일상이 된다. 내 일상에 그대가 늘 존재한다. 로티 오필리아. 어느 것에나 진심인 것 같아 보이지만 그 중에 9할은 필시 쭉 지키지 못한다. 책임감따위는 저버린 자! 깃털처럼 가벼운 애. 물론 그도 본인이...
"소변 검사, 혈액 검사 모두 양성 나왔어요. 임신 축하드려요 지연씨.""하아아.. 감사합니다아""초음파로 보이는 거 보면 최소 6주 정도 된 거 같은데. 두번째인데도 늦게 오셨네요?""좀 더 확실히 확인해 볼 수 있을 때 해 보려고 기다렸는데.. 6주나 됐을 줄은... 몰랐어요""괜찮아요. 늦게 확인해 본다고 문제가 되는 건 아니니까. 그동안 감기약이나 ...
⊹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본글무료) 괜히 TALK 넌 싸움을 피하려다 무너진 피해자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너니까. 8 분명 난 기회도 줬고 버려도 줬는데. 늘 돌아왔던 건 너였잖아. 몇 번이나 다시, 또다시 나를 귀찮게 했던 건 너뿐이었잖아. 차라리 예전처럼 나쁜 놈이라고 비난을 해. 인정하지 말란 말이야. 체념하지 말란 말이야. 흔들면 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번 노래는 퀸의 Too Much Love Will Kill You 입니다. 이 노래를 듣자마자 아, 죠타로다! 라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뭔가... 죠타로가 죠린을 지켜내며 겪는 주마등은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한번 써 보았습니다.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 죠타로가 외치자, 온 세상이 멈췄다. 물결도, 바람도, 푸치도. 모두 멈췄다. 오직 죠...
아침 8시부터 친구 집 가는 사람 = 이동혁 집주인은 아직 자고 있는데 냅다 비번 치고 들어감 ? 제노는 오늘도 노잼이에요...... 뻔뻔대마왕 = 그건 바로 이동혁 서로의 집 비번까지 공유하는 쾌남들... 근데 황인준 비번 까먹음 비번은 까먹는 남자여도 00즈의 해결사이심 멋지다 황인준 ~ ! 사건의 전말 애들끼리 아침 준비한다고 절대 나오지 말래서 재민...
안녕하세요, 다강입니다. 선입금 이벤트에 당첨자를 포스타입으로도 공지 드립니다. 당첨자 분들께는 각각 개인 메일로 당첨자 확인을 위한 메일 드렸으니 확인 후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판 수령은 기존 당첨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재추첨하였습니다.)
곤란하다. 사실은, 아주 많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윤대협은 지끈거리는 머릴 손가락으로 꾹꾹 짚었다. 아버지에게서 온 부재중 전화. 서태웅과 같이 자려던 윤대협은 서태웅만 재우고 집 밖을 나왔다. 조용히 발소릴 죽인 채 중정에서 핸드폰을 든 윤대협은 전활 걸고서. 신발을 신은 발바닥 밑으로 자갈의 차박거리는 소리가 잠시. 그리고 뚜르르 두어 번의 신호음이...
집 앞에 멈춰선 택시에서 내린 티케이는 온 몸에 힘이 풀린 기분이었다.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아 택시에서도 한참이고 창 밖을 보며 심호흡을 했다. 그런 와중에도 불쑥불쑥 카를로스의 온기가 떠올라 다시금 심장이 뛰어대기 일쑤였다. 하루가 길어도 너무 긴 기분이였다. 아무 생각없이 침대에 누워 잠들고 싶은 생각 뿐인 티케이가 현관에 들어서자 어쩐일인지 온 형제...
"친하게 지내진 맙시다." 최악의 첫인상이었다. 권순영은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려 했다. 어떻게 보면 절박하기까지 했다. 3년, 아니 그 전부터의 간절한 기다림이 이런 식으로 보상 받아서는 안 됐다. 이미 저를 지나쳐버린 이지훈을 붙잡으려는데 이지훈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다. "등급은 어떻게 나왔나요?" 전원우에게 묻는 것이었다. 권순영도 어쩔 수 없이 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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