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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요즘 김 탄은 이상하다. 갑자기 웬 할리우드 사인을 보러 갈 생각이 없냐고 묻질 않나, 학교에선 게시판 앞에서 자꾸 서성거리질 않나. 그리고 결정적인 건 매일 밤 샌드위치를 먹는다. 그... 망할 토마토가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들고 종종 계단에, 또는 테라스에서 멍한 표정으로 우걱우걱 씹어 먹는다. 보는 사람 힘없어지게. 그 모습을 지켜보며 달이 내린 결론은...
"오늘 라헬이 한국 간대." 옆자리에 앉아 빵에 잼을 바르는 달을 보며 원이 흘끗 눈짓을 했다. 탄이가 마중 나갔겠네... 이런 식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으니 눈치만 늘어난다. 여동생의 아침 댓바람 방문에 무슨 일인가 싶었더니... 집에 같이 밥 먹을 사람이 없었구나. "언제 가?" "내일." "음... 그렇구나." 실은 오늘 가도 상관없었다. 그러나 ...
밤에 제대로 잠을 자는 것은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로 손에 꼽는다. 대게는 늘 지쳐 잠들기 위해 달은 밤새 클럽을 전전하며 뛰었다. 그게 안 되는 경우를 위해 낮에 잠을 잤다. 학교는 걱정을 안 해도 되는 게 대학교 시스템으로 원하는 과목을 수강하므로 달에게 있어 낮잠을 자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오늘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되는 날이다...
와... 치사빤스! 집 근처에 안 오려고 자기 호텔에서 나를 퍼주는 경우가 어딨어! 완전 마음이 소갈 밴댕이만 해요, 정말! 근데 또 집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오래요... 나 원 참. 뭐, 그 말의 진정한 의미를 통역하자면 이렇다. 나는 이복동생인 김 탄의 얼굴을 보기 싫으니, 그 애에게 했던 심한 말의 위로를 네가 대신 하고 와라. 하여간에... 직급 올...
왜 하필 지금이야... 그보다 도착하자마자 연락하면 좀 좋아? 하여간에 융통성이 없어요, 정말. 그리고 불안한 마음에 뒤를 한 번 더 돌아보고 차에 시동을 걸었다. 저 문이 다시 열리고 나오는 사람이 차은상이 아니길 빌며. 호텔 라운지를 두리번거리자 태평하게 커피를 눈앞에 두고 손을 흔드는 사람이 보였다. 김 달! 어휴... 이 놈의 오빠는 철이 덜 들었다...
@XD0913 @LORELEI_new porcelainnew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관람일: 2018.12.18(19살) [기본 정보] 국가: 미국, 영국 러닝 타임: 134분 감독: 브라이언 싱어 각본: 안토니 맥카튼, 피터 모건 음악: 존 오트만 출연: 라미 말렉(프레디 머큐리 역), 루시 보인턴(메리 오스틴 역), 귈림 리(브라이언 메이 역), 벤 하디(로저 테일러 역), 조셉 마젤로(존 디콘 역) 등 줄거리: 공항에서 수하물 노동자...
무언가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엄청나게 났다. 그리고 잠들었던 달이 침대에서 기어 나와 나가려는 순간이었다. "무슨 짓이야!" "자세히 보는 중이야. 없네. 가 봐. 이 쓰레기들 잘 챙기고." "야!" "집주인 오기 전에... 얼른." 라헬이 손에 든 꽃다발을 들어 부엌으로 향하는데 뒤에서 차가운 목소리가 들렸다. "...집주인 여기 있는데." 뒤돌아선 라헬이...
관람일: 2018.11.16(19살) [기본 정보] 국가: 한국 러닝 타임: 83분 감독: 박준수 출연: 방탄소년단 줄거리: 19개 도시, 40회의 공연, 55만석 날개를 펼친 소년들의 역사. 성공적인 월드 투어로 마무리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
차 뒷좌석에 미리 앉아있던 달이 집에서 나오는 두 사람을 보며 손을 흔들었다. 어덜떨한 표정을 지은 여자애는 조수석에 앉았고 탄은 깊은 한숨을 내뱉으며 시동을 걸었다. 그리고 얼마를 갔을까 뒷자리에 드러누워 있던 달에게 선글라스로 티격태격하는 앞 좌석의 대화가 들려왔다. 괜히 창피를 주는 탄에게 뭐라 해줄까 싶어 몸을 일으키려던 찰나 뒤늦은 대답이 이어졌다...
이해하지 못했다. 소년이 축 처진 어깨로, 슬픈 얼굴로 억지로 웃으며 미국에 오겠다고 한 이유를. "영어 요즘 필수잖아! 게다가 유학은 나 정도면 무조건 아니겠냐?" 억지로 괜찮아가 온몸에서 쏟아져나오는 탄의 목소리에 차마 말릴 수가 없었다. 게다가, 계속 같이 있어 줬던 큰오빠가 한국으로 가버리고 외로워했던 것이 한몫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더는 말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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