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 손현우×가이드 유제이(박희연) / 하루아침에 SS급 센티넬, 손현우의 가이드가 되었다.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FLOW "아버지." '그래. 내 딸, 희연아. 널 데리러 왔다.' 머리가 나쁜 건지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건지. 전센터장은 한 발짝, 두 발짝 앞으로 걸어 나왔다. 제이 또한, 현우와 MX팀을 지나쳐 전센터장앞으로 걸어 나갔다. 제이는 자신의 손목을 잡는 현우를 전센터장에게 보이지 않게 살 쳐냈다. 전센터장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