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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자 그럼, 가볼까.” “어이, 쾌도. 빨리 돌아오지 않으면 보물은 모두 내가 가져가겠다.” “그렇게 된다면 다시 손에 넣어보겠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쾌도를 우습게보지 말라고.” “흥, 소문이라면 해적인 내 쪽이 더 시끄러울 테지만, 얼른 가 봐. 그쪽 보물, 그러다가 놓쳐도 모른다.” 허리케인은 점점 더 거칠어져 마벨러스를 중심으로 모여있는 ...
욕설 등 자극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벤치클리어링 ;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을 때, 양 팀 소속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나와 뒤엉키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말 그대로 벤치가 깨끗이 비워지게(clearing) 되기 때문이다. 흔히 벤치클리어링(Bench-clearing brawl)은 ‘패싸움’과 같은 말로 이해되곤 하지만, 사실 대개의...
1. "야 너네 똑같은 향 난다?" "아 그런가... 여주랑 제가 취향이 똑같은가봐요" "여주야 우리 커플이네" "좋다" 일부러 나랑 같은 향수 뿌려놓고 나와 엮이고픈 이제노. vs "앗~ 그런가요~" "제가 여주 옆에 하도 붙어 있어서 그런가봐요" "여주야 향수 많이 뿌리고 와. 나 너 옆에 계속 있을래 " 내 옆에서 빙빙 도는 터라 향수가 벤 나재민. ...
온에어 시리즈는.. 셀프 토닥임이 필요할 때 찾아옵니다..🥲🥲 << 한밤의 산책, 도영입니다>> SG 도영: 한밤의 산책, 도영입니다. up down 도영: 달력을 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6월이 끝났네. 2023년이 벌써 절반이 지났구나. 시간 너무 빠르다. 여태까지 나 뭐했지? up down 도영: 이렇게 문득, 시간...
* 참수 시체 묘사 주의, 약간의 구다구다 료마 위기일발 에필로그 스포 주의 가능하면 원 소설 내용 알고 보는 걸 추천합니다 할머니가 돌아시는 바람에 서둘러 귀성했다. 정신없이 자면서 옛날 꿈을 꾸다가 깨어 보니, 어느세 앞좌석에 한 남자가 있었다. 피부가 희고, 젊은 남자였다. 몹시 피곤한 듯한, 인형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이렇게 자리가 많이 비어 있는...
센루 원온원 절(추정)을 맞아 뭐라도 써야겠다 싶어서… 후딱 써왔습니다. 그날 원온원이 끝나고 두 사람이 무엇을 했을까? 같은 주제로 썼습니다^////^ 15세 이용가 정도의 수위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땅거미가 지고, 서쪽 하늘이 보랏빛으로 지고 있지만 한낮의 열기가 한껏 달궈놓은 야외 농구 코트의 열기는 식을 줄을 몰랐다. 멀리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다들 그런 적 없어? 평생 이성으로도 안볼 줄 알았던 친한 친구를 좋아하게 된 경험. 10년 넘게 알고 지낸 사이라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 눈이 걔만 쫓고 있더라. 인정하고 나니까 걔가 더 좋아지는 거 있지? 얼마나 가까운 사이었는데 당연히 고백은 못했지. 걔는 날 이성으로 안본다는 거 아는데 괜히 고백했다가 더 멀어지면 어떡해. 차라리...
*성인 카게야마입니다 *여주는 한국인 *타싸에서 같은 시놉으로 쓰다가 다시 써서 올림 '1. 밤을 지나면 봄이 깜깜한 방, 여주는 오늘도 베개없이 잠을 잔다. 울리는 핸드폰의 시간은 2시 13분, 벨소리를 싫어하는 여주의 핸드폰은항상 무음모드라 진동만 징징 울린다. 뒤척이다가 발신자와 시간을 확인한 여주는 짜증을 내면서 전화를 받았다. "엄마, 새벽에 왜 ...
태웅대만 쀼 둘 사이에 예쁜 딸내미 하나 있는게 공식 아니었나 효....? 가물가물 딸내미 대만 압빠 태웅 압빠 우월한 부분만 환상적으로 쉐킷쉐킷한(? 비주얼이어야만....
열세 개의 청춘 세븐틴 팬픽 / W. A 귓가에 울리는 노랫소리. 이제는 귀에 딱지가 얹을 지경이었다. 눈꺼풀은 계속 아래로만 향하고 더 이상 맨정신으로 책상에 앉아 있을 수 없었다. 대표님은 왜 이런 걸 시키셔서 이 새벽 다섯시에···. 잠도 못자고 등교하게 생겼네···. " ···형은 그래서 어떤게 더 좋아? " " 어?···. 어어? " 누가 봐도 아...
호루스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삼촌을 매우 좋아했다. 자아가 생기고, 머릿속이 기억이라는 것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호루스는 삼촌을 쫓아다녔다. 삼촌이 집에 놀러와 아버지와 술잔을 기울일 때면 그 주위에 쓸데없이 얼쩡거렸다. 그때마다 어머니가 얼른 방 안으로 들어가 자라며 닦달했지만 호루스는 삼촌의 옆자리에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 엉덩이를 붙...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및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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