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본 글은 트리플 온리전에 협력한 머그컵이 행사 샘플과 전혀 다른 형태로 제작되어 사실상 전량 파본이 되고 이에 대해 주최측에 도안 협력자인 제가 문의글을 남기며 시작된 일의 연장선입니다. http://posty.pe/2zmflf 아래 이미지는 위 포스타입 글 작성 후 트리플온리전 측에서 제게 보낸 트윗전문입니다.(업체와의 통화내역캡쳐제외) 일단 저의 문의 ...
온도 1.5
(캐릭터 이름은 번역자 입에 붙은 대로 편하게 막 쓰고 있습니다.) (의역파티중. 오역 지적 환영.) 모모타로 : …. 리더. 카즈나 : 응? 모모타로 : 리더가 입소하기로 정했던 이유는 정말로… 모모타로 : …아니. 아무 것도 아니야. 이상한 거 물어봐서 미안해. 카즈나 : 아니, 괜찮아. 모모타로 : 죄송합니다. 방금 부분 편집해주세요. 카즈나 : 나는...
(캐릭터 이름은 번역자 입에 붙은 대로 편하게 막 쓰고 있습니다.) (의역파티중. 오역 지적 환영.) 켄토 : 그럼, 고우시가 말 한 대로 할까. 확실히 그 쪽이 어울리고. 아슈 : 응응, 켄켄이 그렇게 딱 정했으면, 또 여자애들한테 JOIN이 엄청 올 거야! 켄토 : 10분 안에 모두에게 답장해줘야 하겠네, 1분에 2-3명? 뭐, 쉽지 고우시 : 그러니까...
시간은 많은 것을 묻어버린다. 이전에 살던 집 주소가 어디인지 떠올리려면 이제는 걸음을 멈추고 기억 속을 뒤져야했다. 그건 꽤 많은 걸 의미했다. 연이은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난 녹초가 되어 택시 뒷좌석에 구겨지곤 했다. 그런 상태에서도 툭 치면 줄줄 나오던 것이 집 주소였다. 뇌가 아니라 혀가 기억하는 것 같던 내 거주지, 난 그것마저도 시간과 함께 흘려보...
아틀라스는 승리했다. 아틀라스 코퍼레이션은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했다. 조나단 아이언스 회장은 자신의 방법으로 전쟁과 파멸의 불씨를 막는데에 성공했다. 전 세계가 그의 발 아래 무릎꿇는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 생물학 병기인 만티코어 앞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군인들은 아무도 없었다. DNA가 등록되지 않은 사람들은 차례차례 쓰러져 갔고, 아이언스 회장은 자신이...
당신의 눈이 빛을 잃은 후 나의 세계의 색이 사라졌다. 아니, 어쩌면 그건 나의 세계가 아닌 당신의 세계였을지도 모른다. 그저 잠시 그곳에 초대된 이방인이었을지도. 그렇다면 예고 없는 초대가 구원인 줄 몰랐던 어리석음이 죄가 된 것일까. 그래서 이 지독히도 차가운 무채색의 세계로 다시 내쳐지고야 만 것일까. 주변에서는 자신을 까탈스럽다고 평했다. 스스로는 ...
보쿠아카 눈싸움 하는 거 보고 싶다. 눈 먼저 감은 사람이 뽀뽀 해주는 걸로. 어차피 뽀뽀하는 건 똑같은데 누가 먼저 하는지가 중요하냐고 묻는 아카아시에게 “그치만 아카아시한테 받고 싶단 말이야”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보쿠토. 저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잘도 한다며 붉힌 얼굴로 아카아시가 게임에 응해주고, 눈싸움을 시작하는 둘, 승자는 아카아시. 보쿠토...
“옹성우씨는 안 오나?” 들리라고 한 혼잣말에 윤비서가 안와요- 하고 대답했다. 다니엘이 멀쩡한 스마트폰의 알람을 다시 확인했다. 요즘 들어 윤비서가 조금씩 자신을 쉽게 대한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늘만 세 번 같은 질문을 한 점이 찔려 쩝 소리를 내고 말았다. 기대와 달리 성우는 매일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윤비서와 따로 얘기를 하며 성우의 회사에 ...
안녕하세요. 트리플 온리전에 태공망&양전으로 머그컵 일러스트 협력을 한 몰(@_morm0r)입니다. 부스모집당시 협력가능여부에 가능을 체크한 후 온리전 측에서 컨택이 왔고 양전으로 머그컵을 하고 싶다 말씀드렸으나 머그는 '양면으로' 인쇄가 들어가기 때문에 캐릭터 수를 늘리거나, 노트로 굿즈를 변경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주셔서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습...
몇 주 전에 중수를 마친 공중 정원의 연못은 실제를 착시 할 정도로 맑게 비춰지고 있었다. 눈을 부시게 하는 광경은 마치 경대에 붙어있는 거울이 잘게 깨어져 비단 잉어들의 밥마냥 흩뿌려진 것만 같다. 날이 선명하다. 녹음이 푸르러 꽃이 봉오리를 틔우면 당연 기뻐해야 할 일일진대 본궁과 정자를 잇는 다리 한 가운데서 뒷짐을 지고 근심이 어린 표정을 짓고 있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