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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https://t.co/axeB1NfJbZ https://t.co/axeB1NfJbZ 드디어 올라왔습니다! 총체적 오사른으로 참가한 합작!! 전편이었던 <오사무가 여름감기에 걸려버렸다>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과연 오사무의 사랑은 누굴까요?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QUEEN (@summer_b22) *가볍게 읽어주세요! *유치찬란 청춘들의 총체적 사무른(아츠오사, 스나오사, 키타오사)입니다. *반 친구들도 사무를 좋아합니다. *사무야, 애들이 다 너 좋아해:) "차...팔아요. 하아…. 경단, 팝니데이." 아, 뭣같다. 오사무가 짜게 식은 얼굴로 걸었다. 오사무가 가는 길마다 학생들의 시선이 쏠렸다. 이유는 명...
스스로에게 이득이 되는 길이라.. 그런 길을 택한 것도 네 선택이야. 패배를 맞이하다니, 왜 벌써 그리 단정지어? 아직 끝은 나지 않았어. 이번이 마지막 전투긴 하지만 결과는 아직 모르니까. … 적한테 이렇게 말하는 것도 조금 웃기네. ( 입꼬리 휘어 옅게 웃습니다. ) 만일 네가 패한다는 결과가 정해진 상태로 싸웠으면, 대충 싸웠을거야? 이미 정해진 운명...
*진뷔 로코합작에 참여했던 단편입니다. 사랑의 시작은 디엠에서부터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구나 생각은 했다. 쏟아지는 조명과 카메라 플래시들, 목이 터져라 외치는 누군가의 이름 같은 건 저와는 상관없는 세상일 거라는 막연한 생각. 석진이 멍하니 무대를 올려다보았다. 엉덩이를 붙이고 앉은 플라스틱 의자는 딱딱해서 불편하기만 했다. 살다 보니 이런데도 다 와 ...
248. 여름휴가에서 생긴 일 (43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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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너무 좋아, 안 보이는 꼬리가 뒤에서 붕붕 흔들리는 것 같았다. 석진은 가끔 생각했다. 내가 연하 알파를 데리고 사는 건지, 아니면 알파인 댕댕이를 데리고 사는 건지 모르겠다고. 그 날 한바탕이 끝난 건 토요일 밤이었다. 이안이의 유치원 때문에 일요일에 집으로 온다는 연락에 정국은 그렇게 침대 위에서 했으면서도 시무룩한 얼굴로 석진을 안고서 욕실로 향했...
블랙 마스크가 총의 트리거를 당기는 모션과, 굴러온 연막탄이 연기를 내뿜는 것은 거의 동시였다. 총 쏘는 소리가 났지만 오발이었다. "이건, 나이, 나이트윙!" 으악, 하고 고통에 찬 신음이 들려오는 걸 보니 딕이 에스크리마 스틱을 던져서 총 든 손을 맞춘 모양이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여기에서 가장 안전하다 싶고 가까운 곳인 블랙 마스크의 크고 두꺼운 ...
~헉...헉...헉... 얼마나 뛰었을까, 잠시 숨을 고르고 주위를 둘러본다. 다행히 날 쫓던 녀석들은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주변은 그저 황폐한 평야 뿐이였다. ~일단 따돌렸나. 머리 위로 빗방울이 하나 둘 떨어진다. 피처럼 붉은 빗방울은 붉은 머리카락을 따라 흘러 가브리엘의 빰을 따라 떨어진다. 가브리엘의 눈가에 맺힌 투명한 물방울들이 빗방울처럼 빰을 ...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잘못된 출생지로 아주 애기 때도 야구를 보러 다녔다. 어쩌다 이 정도로 진심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 마음은 원래 그런 거 아닌가 ? 뭐든 실수로부터 시작되는 거다. 우리 집 티비는 야구 중계를 해주는 일 말고는 전혀 쓸모가 없다. 좁아터진 집에 조따 큰 티비가 있는데 그것도 다 야구 중계를 생생하게 보기 위해서다. 엄마는 어...
부모님을 뵈러 간다고 마음은 먹었으나 선뜻 발을 옮기기는 어려운 일이었다. 그야 도망치듯 집을 나와서 간만에 돌아왔는데 바로 수녀가 된답시고 또 집을 나갔으니, 그럴법도 했다. "집......" 집을 가게 된다면 이것저것 묻고 싶은 것들이 있다. 그러나 자신은 원하는 것을 위해 몇 번이나 등을 보였다. 그런 자신을 미워하지 않은 가족에게 정말 감사하지만, ...
뒷막後幕. 무대 뒤에서 일막 <행방불명> 편에서─ “야, 윤황. 너 혹시 이상한 놈 못 봤냐?” 눈에 확 띄는 반응은 돌아오지 않는다. 뭔가 생각하는 듯하다가 ‘실은……’이라 운을 뗀다. “수상한 자를 발견하여 여기까지 쫓아왔습니다.” “수상한 놈?” 한동안 서로 마주본다. 그러다 일제히 시선이 눈앞에 있는 건물로 옮겨진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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