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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너를 닮은 사람 현성희주 썰 백업입니다! 원래는 그대로 가져오려 했으나 글이 지저분한 것 같아서 살짜악 수정 했습니다..ㅎㅎ * 여기서부터는 현성희주 크오가 있다는 걸 미리 말씀드립니다..자세한 설명은 공지 확인 201. 정희주 졸업식 날 유일하게 찾아온 안현성 너무 좋지않냐.. 정희주 절대로 못 잊을 듯. 나중에 옛날사진 찾아보다가 졸업식 날 현성이랑...
# 01월 04일 뱀파이어와 인간의 관계 성은 좋은 것 같다 불사와 언젠가 죽는 자 결국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 참 슬프네 뱀파이어는 그 인간 죽는 것까지 보고 이래서 이미 경험한 뱀파이어들은 인간을 별로 안 좋아하나봐 소중한 이 없이 혼자 남는 것만큼 무서운 건 없으니 동족이 격기를 바라지 않겠지 (요즘 트친 분들이 뱀파이어 파길래 갑자기 생각난거)...
연재 기간: 16.10.06 ~ 22.12.16. [글 소개] 이 글은 남성과 남성 간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권주원X이승연 공: 권주원 (號(호): 유수, 품계: 세자시강원 정5품 문학)) 수: 이승연 (號(호): 유화, 품계: 무품 대군(大君)) 간단 키워드: 조선시대 궁중 사극물/ 하극상/ 스승공, 존댓말공, 선비공/ 세자수, 반말수, 병약수 수위: 있...
+ 수정 완료(2023.06.30) × 정우성과 송태섭은 친했다. 그 넓은 미국에서, 하필이면 안면이 있는 상대가, 그것도 농구를 하는 동향인을 만나다니, 친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정우성은 기뻤다. 거리가 꽤 멀었지만 그게 어떤가, 편하게 놀 수 있다면 그 먼 거리를 달리는 것 정도는 일이 아니었다. 거의 주말마다 차를 끌고 송태섭의 집 앞까지 찾아왔다...
* 해당 이야기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의 2차 창작물입니다. * 타 사이트에 연재하는 것을 재 업로드한 것입니다. * 네임리스 드림으로 드림주는 '닝'이라는 호칭으로 통일하며, 남성입니다. * 주어진 선택지에 따라 독자들이 선택한 행동과 지문으로 진행되는 '시뮬레이션' 형식의 글이기 때문에 내용 연결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 수...
"흐음......완성된 건가?" 딩요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박스에 나온 예시 사진과 몰드에 담긴 자신의 초콜릿을 번갈아 보았다. "다 굳은 거 맞아?" 세모가 지친 목소리로 물었다. "나도 몰라. 젓가락으로 찔러봐." 어찌됐든 두 시간 가량의 우여곡절 끝에 딩요와 세모는 수제 초콜릿을 각자 한 움큼씩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러고도 초콜릿 만들기 세트가 한 박...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벽에 어지러이 붙은 종이들과 그 앞에 놓인 노트북 한 대. 독고오공은 노트북의 텅 빈 화면을 노려보았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머리가 이상해진 게 분명하다. 에러 메시지가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자신이 아는 한, 독고오공은 한 사람에게 이렇게 집착에 가까운 비이성적인 감정을 쏟는 사람이 아니었다. '질투. 아마 그거겠지.' 오공이 생각했다. 중학교에 올라오고...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무료입니다.) +) 시작하기 전....... 안녕하심니까 플리또입니다.......제가 생굴을 잘못 먹고 많이 아파서 병원에 다니느라 조금 늦었습니다 🥲 사실 설에는 꼭 오고싶었는데 생각치 못하게 이런 일이 생겨서......ㅅㅂ!!!! 플리또 군단은 절대 생굴 먹지 마십시오 진짜 내가 어이가 없...
>사랑의 묘약 복용 1일째. 하루가 지났는데 아무일도 없음.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좋아졌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형이 나한테 사기 친건가? 그치만 형이 나한테 보여주는건 다 진짜였는데. 형을 보면 가슴이 뛰고 얼굴이 빨개지고 그러지 않는다. 혹시 실패한거? 그렇게 약을 다 먹고나서 재민은 지성에게 어떻냐고 물어보지 않았다. 다만 다른걸 물었다. "...
와 이게 얼마나… 얼마만의 관극ㅠ 주민우가 있어서 갑니다ㅠ 주민우 정말.. 런웨이 두고 농구장에 서는거.. 보고 올게요. 이제 민우엔젤 아니구 밍지훈이군요.. 동덕코튼홀 시야가 어쩐 줄을 모르니까.. 어렵네. 떼잉. 나 솔직히 다인 역에 다인배우님 올 줄 알았어.. 물론 걍 개인 그거임. 왜냐면 유튭에서 전리농 중계 해줄 때 다인이가 아이스크림 나 딸기맛 ...
너는 연애 같은 거 안 하냐. 응? 여름의 정점 8월, 지랄맞게 더운 날씨에 도로에는 아지랑이가 일랑일랑, 사람들은 하나같이 헥헥헉헉. 몇 년 만의 폭염이라며 기온은 낮아질 줄을 모르는데, 이게 사람 정신 헤집어 놓기 딱 좋은 조건이다. 그러니까 내가 전영중에게 한평생 할 일 없을 줄 알았던 말을 툭, 내뱉은 것도, 한입만 한다던 아이스크림을 응? 소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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