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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인간은 자신의 업에 따라 천국을 가기도, 지옥을 가기도 한다. 선업을 쌓은 자는 천국, 악업을 쌓은 자는 지옥에 가게 되며 업이 깊을수록 업보는 더욱 커진다. 셀 수 없이 많은 자살 시도를 한 나는 과연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설령 죽은 나를 기다리는 것이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라 할지라도 나는 두렵지 않다. 그 어느 곳을 간다고 하여도 나와 함께 할 이가...
글의 저작권은 To_O(@Oo_write_) 에게 귀속됩니다. - 1만자 분량 中 일부 - 키워드 추가금 , 소유, 집착, 감정선 중심 서술 이곳에서의 사랑은, 지금까지 여름별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했던 사랑과는 다르다는 것을 안다. 어쩌면 그 이유가 오래도록 살아가기에 어려운 만큼 인간이 자연히 본능으로 삼는 욕구 중에 속한 번영과 관계되어 있음을 모르...
여름이 왔다. 이번 년도 여름의 최고 기온은 45 도였다. 행맨은 와이셔츠의 단추를 몇 개 풀고 손으로 부채질을 했다. 차 안의 에어컨은 고장 났고, 안타깝게도 고칠 새가 없었다. 행맨이 흐트러진 자신의 모양새에 인상을 살짝 찌푸렸으나 그것도 잠시였다. 더위가 기승이었다. 훈련장에 도착해 옷을 갈아입는 와중에도 행맨은 짜증스런 날씨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
戀慕之情, 이성을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정 “사매, 어딜 가느냐.” “그, 의약당에 좀 가려고 했습니다.” “의약당? 왜, 어딜 다쳤길래.” 아, 아뇨. 제가 다친 게 아니라 부르셔서. 서월은 집요한 백천의 시선을 피하며 대답했다. 다치지 않았다는 서월의 대답에도 불구하고, 백천은 제 사매의 옷 한 자락까지 전부 확인한 다음에야 서월을 놓아주었다. 지나가던 ...
⚠️ 범천 배신자의 딸인 드림주. 드림주의 가족들이 스크랩당할때 드림주는 고작 10살이었음. 엄마, 아빠, 마지막까지 자신을 지켜주던 오빠마저 범천의 손에 죽임을 당하고 마지막으로 드림주의 차례가 왔을때. 어릴때부터 드림주를 지켜 본 코코가 마이키를 설득해 살려두었고, 범천에서 생활하고 있었음. 말이 생활이지 하루의 일과가 잠/일 밖에 없을 정도로 드림주를...
캐붕 있을 수 있음! 부족한 글솜씨 죄송합니다.. 졸업식이 얼마 남지 않은 주말이었다. 너는 나를 집 앞 카페로 불러냈다. 네가 나를 먼저 부른 게 얼마나 오랜만이었던지, 난 한껏 기대에 부풀어서 카페로 향했다. 토오루가 웬일이지, 하며. 그렇게 부푼 마음을 안고 도착한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기도 전에 네가 건넨 말은 매몰찼다. “헤어지자.” 표정에 일말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아무 소식 없이 사라졌다가 오랜 시간이 지나 갑자기 눈앞에 다시 나타난 드림주/드림캐(살아서 돌아온 게 아니어도 좋고 유령이어도 좋음)를 본 드림캐/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쿠미사와(에드가) 배타고 여행하고 온다고 이토한테 말했는데 쿠미사와 떠난날에 태풍와서 쿠미사와 배 침몰했음 이제 몇년 지나서 유령인 상태로 이토앞에 나타났는데 이토는 왔어? 여행한다...
"갈까 그럼?" 나는 게토에게 잡힌 손목을 바라본 채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어차피 풀어줄 생각은 없어 보이고... 한 손으로 캔을 따는 건 역시 어려우니까. 나는 캔의 입구를 손가락으로 지분거렸다. "(-) 그거 따줄까?" 게토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내 손에 들려 있던 캔이 게토의 손으로 옮겨 갔다. 내가 잡았을 때는 한 손을 가득 채우던 캔이 그의 손에...
안녕하세요, 윤빛입니다. 본래 계획했던 전개가 변경됨에 따라 상편의 분량을 추가하여 재발행하였습니다. 꾸준히 작품을 봐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독자 여러분 항상 감사합니다 :) 하편 역시 재밌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작업하겠습니다.
#두 번째 동아리 부원: 이동혁 카톡 "야 김정우 카톡왔어." "미드로 가라고 개새끼들아." "아니, 김정우 카톡 왔다니까?" "아오, 시발. 어쩌라고." 이동혁이 머리를 벅벅 긁으며 나재민에게 신경질 냈다. "김정우 카톡 알람 해놓은 애, 걔 하나잖아." "캐나다." "아." 이동혁이 낮게 탄식했다. 순간 컴퓨터 화면에 집중하던 김정우가 해드셋을 벗어던지...
휴일이다.
※ 욕 주의 ※ ※ 강압적 표현, 묘사 주의 ※ ※ 가정폭력, 트라우마가 난무하는글 주의 ※ ※ 정신 피폐해짐 주의 ※ 노래 추천 ↑ 혐관인 유타와 드림주1편 보러가기 ↑ 안 보신 분들은 클릭 혐관인 유타와 드림주 보고싶다 2편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저녁에 운탓에 눈이 퉁퉁 부어서 붕어 같았음. 눈에 얼음을 올려놓고 기다려 보아도 붓기는 빠질 기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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