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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부터 하자면 저녁~새벽에 접속하는 (근데 자퇴해서 시간 많아용) 성인 여성 주직을 힐러로 삼고 있는 절컨러입니당 ~.~ 절 딸린 영식 아니여도 나오는 영식도 모두 가는 편이에요!! 파밍은 18길 파밍하고 할 거 없을 때 더 가는..? 정도! 5절 다 하고 있습니다! 미터기는 안 쓰고 있는데 딜 언급하셔도 상관 없어요. 좋아하는 절은...
원피스 온리전 1 행사 당시 발간한 회지입니다. 시간이 꽤 지난듯 하여 무료발행 합니다. ! 휴대폰으로는 색감이 매우 쨍하고 초록색이 많이 섞여나오므로 가능하면 PC 버전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2021-5-30
최근 제일 질문이 많았던 사항중에 하나인 대출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물론 대출규제로 인해 대출이 나올 수 있는 곳이 어디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 반면 대출의 개념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시고 접근들을 하신다는 느낌이 들어 간단하게 적어보고자 합니다. 누구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대출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느낌이 무겁지요. 어딘가에 빚을 진다는 것 ...
2022년 10월 10일 월요일 손톱을 짧게 유지하는 습관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약간 아파 보일 정도로 손톱을 바짝 다듬는다.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손톱과 손가락 사이에 끼는 까만 때들이 보기 싫어서 이틀에서 사흘 주기로 자주 손톱을 자른다. 여행 기간 열흘 동안 손톱을 자르지 못할 거라는 생각에 사실 여행 전부터 걱정했었다. 하지만 매일 씻지도 ...
2022년 10월 9일 일요일 일주일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있었던 삼보랑 난댜와 헤어지면서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둘 다 밝은 얼굴로 인사한다. 오후에는 숙소 주변 광장을 돌아본다. 거대한 칭키스칸 동상이 있는 칭키스칸 광장이다.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로 거대한 동상이다. 사람들이 모여있어 활기차 보였다. 사막이나 초원, 계곡 같은 몽골의 모습만 보다가 도...
2022년 10월 8일 토요일 허지웅 작가의 글을 좋아한다. 최근에 나온 책을 다 읽지 못했지만 페이지 수가 줄어들 때마다 아쉬워하며 아껴서 읽고 있다. 여행에 가져 와서 읽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좋아하는 부분은 책 초반에 나오는 장갑 이야기다. 추운 겨울에 할머니가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가 뒤늦게 기차를 탔다. 서둘러서 기차...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22년 10월 7일 금요일 삼보와 난댜. 여행 기간 동안 삼보는 푸르공 운전을 하고 난댜는 여행 가이드로 우리를 안내해줬다. 몽골인 부부인 이 두 사람은 한국에서 생활을 해본 적이 있어서 한국어를 잘 했다. 삼보는 말이 없는 편이지만 운전을 비롯한 궂은일을 해줬다. 아직도 헤어질 때 악수 한번 못해보고 제대로 인사를 못하고 헤어져서 마음에 걸린다. 난댜...
2022년 10월 6일 목요일 어느덧 여행의 절반이 지났다. 불편한 점들도 있었지만 모난 팀원들이 없어서 무탈히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물론 슬리퍼가 찢어져서 버리고 오는 팀원도 있었고 일회용품이 다 떨어져서 다른 한국인 일행들에게 구걸을 하는 경우도 생겼지만 웃어 넘길 수 있었다. 하루 중 날카롭게 집중하는 시간은 푸르공 자리 선정 시간이다. 여섯 개의 ...
2022년 10월 5일 수요일 하늘(탱게르)의 배우자는 팀원 모두가 몽골어로 된 이름으로 여행 기간 동안 불리길 원했다. 가이드님에게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드리자 모두에게 이름을 지어주셨다. 별(얻뜨), 하늘(탱게르), 꽃(체쳌), 달(사라), 잎(낲쳌), 우주(앙카랔) 몽골어 발음이 어려워 완벽하게 소리 내진 못했지만 서로 몽골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2022년 10월 4일 화요일 게르에서의 아침은 분주하다. 씻을 수 있는 세면장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간단히 얼굴 세수와 양치만 한다. 아침 식사를 하고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해서 짐을 챙기기 바쁘다. 아무래도 남자보다 여자가 더 자잘한 짐들이 많아 보인다. 나를 제외한 유일한 남자 팀원인 이 남자는 매일 밤 칭키즈칸 보드카를 마셨다. 아침마다 짐을 ...
추석에 고향에 내려갔더니 사회 초년생인 친척이 끌고 온 새 차가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었다. 내가 끌고 온 차보다 더 크고 빛나 보였다. 연식이 10년 넘게 차이나니 당연하겠지. 궁금한 것을 물었다. 차값이 3500만원이고 절반은 모은돈으로 내고 나머지 절반은 할부로 낸다고 한다. 월 50만원씩, 3년간 낸다고 한다. 모든 돈을 차에 다 썼으니 결혼은 나중...
해찬의 고민은 하루가 더해갈 수록 깊어졌음. 여주한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하긴 했는데 일평생 뭘 해봤어야 계획이란 걸 짤 텐데 1도 없어서 미치겠음. 자신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와중에 인준이 녀석은 고백을 해서 자기 여친 집 바로 옆으로 이사를 갔고 재민 녀석은 제대로 고백도 안해놓고 잤다더라...미친..이러다가 제노녀석까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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