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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 저녁은 좀 꼼꼼하게 양치질을 했다. 죠셉은 시저 쪽을 향해 섰다. 겉으로 보면 그저 양치질을 끝내고 마스크 채워 주기를 기다리는 귀여운 후배 제자였지만, 들키지 않게 입술을 살짝만 열고 조심조심 파문의 호흡을 들이쉬고 있었다. 키스로 파문을 흘려 넣어 상대방의 몸을 내 몸처럼 조종하는 것. 아직 시저가 재수없는 스파게티 자식에 불과했을 때 죠셉 앞에서...
- 향수 x NCT 1. 저 향수 뭘까 분명히 인터뷰에서 2갠가?3갠가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뒤에 블랙바틀이 조말론 인텐스인건 알겠는데 그럼 앞에 있는건 아로마오일? 그럼 왼쪽 오른쪽 박스중에 하나가 향수인건가. 오른쪽 박스 자세히 보면 바이킬리안이랑 박스가 좀 비슷해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앞에 있는 향수 바틀은 아로마오일이면 아로마오일인데 힐리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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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랜만에 탕에 들어앉아 세현은 느긋하게 반신욕을 즐기고 있었다. 솔솔 잠이 오기도 해서 꾸벅꾸벅 조는 데 전화가 걸려왔다.
제 4회 동맠전력에 '열대야'로 참여한 만화입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악마는 계획이 있다 계략공 김악마 개덕 오랜만에 여주의 집에 태형이 아닌 다른 손님이 찾아왔다. 반갑지 않은 손님. 석진이 찾아왔다. 근 30년 만이었다. 석진은 여주의 친구답게 사람이 아닌 존재였다. 뭐라고 했더라, 악마라고 했던가? 악마는 할 일도 없나보다. “왜 왔냐?” “왜 왔냐니. 오랜만에 놀러 온 친구한테 너무 야박하다.” “빨리할 말 하고 가....
- 시마 씨 같은 경찰이 되고 싶었어요. 충격이었다. 다정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나를 보는 눈에 원망이 하나도 없는 것까지 뭐 하나 충격이 아닌 게 없었다. 무슨 말을 내게 하고 있는지도 몰랐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늘 같은 악몽. 자격이 없는 걸 아는데도 기어이 입 밖으로 비집고 나오는, 지겨운, 이 옥상에서. 언제나 같은 말로 끝...
11시 40분, 지하 사원 묘지 구역. “뭘 정산하겠다는 건지, 알고 싶은데.” 나오미가 모른다는 듯 말하자, 자라는 고개를 갸우뚱거리고는, 목소리를 조금 높인다. “알잖아. 몇 년 전에 처음 사업차로 만났을 때부터 삐걱거렸지. 그러고서 몇 번 더 부딪쳤지, 아마? 한 번은 내 거래를 고의로 망치려고도 했고.” “그래... 그랬던 것 같군.” 나오미는 아니...
요즘 내가 고민이 있다. 같은 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다. 남이 본다면 사소한 고민이라고 생각할 지 몰라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틈만 나면 말이라도 걸어 보려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날 피해 버려서 너무 속상하다. 항상 혼자 있어서 근처로 가면 친구들이 따라와서 바로 피해 버린다. 왜 날 피하는 걸까? 내가 싫은 건가? 속내를 몰라서 답답하다. 그리고 ...
떤배님이 이경이 좋다고 해서 올리는 스틸컷 ㅋㅋㅋㅋ 열심히 덕질을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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