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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19 2020 2021
멀리서 요란한 엔진 소리가 들려왔다. 바위 위에 올라앉아, 적사가 뱀의 신전에서 버논과 부에게 가져다 준 푸른 사과 한 알을 우적우적 씹고 있던 로보가 벌떡 몸을 일으켰다. 싱글벙글 웃으며 손을 흔들던 로보가 엥, 하며 팔을 뻗은 채로 뚝 손을 멈췄다. 들어오는 차가 두 대 뿐이었다. 기관총을 정면에 탑재하고 군데군데 녹슨 가시를 박아넣은 워보이의 전투차량...
ㄴㅇㄱ 탱댐 이것밖에 없는ㄱㅓ 실화???
NCP 포타에 자꾸 성인글만 올리는 것 같아서 있는거 없는거 싹다 긁어모았습니다
공지사항입니다!! 필독 부탁드려요!! 1. 다음주 라이브 방송은 추석특집으로 이든이와 끝까지 같이 진행합니다!! 정말 흔치않은 일이고, 끝나고 나서는 토크방송도 진행합니다. 토크 방송은 다시보기에 올라갈지 안올라갈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다시보기도 레전드일 예정,,) 2. 후원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릴게요! (이건 앞으로 다시보기 글에 매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우울이 내리는 날이다. 아침에 등교를 하며 열차 안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이유 모를 우울한 감정에 이유 모를 눈물을 흘린 것이다. 어제의 하루는 일희일비, 그 자체였다. 오늘은 괜찮아 보이는데. 내가 꾀병이라도 부리고 있는 걸까. 참고로 오늘의 일희일비는 딸기맛. 네가 준 사탕의 맛. 이 지긋지긋하고 누긋한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
95 여전히 위태로운 여주를 태운 차는 다시 병원에 멈췄다. 풍경이 스쳐가는 차창을 의미없이 바라보던 여주가 액자처럼 움직이지 않는 밖을 인식하며 느릿하게 차 안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옆 자리 앉아있는 남자는 팔짱을 낀 채 눈을 감고 있었다. 운전석, 조수석에 앉은 이들은 숨소리 조차 고요하게 내뱉고 있다. 눈을 깜박이던 여주가 손을 뻗어. 남자의 팔을 붙...
*반말 주의, 뜰팁 지뢰면 뒤로가기, 짧음, 알/나페스 없음 *9월 21자 잠뜰님 영상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바다의 비밀' 영상을 바탕으로 한 썰입니다. 실제 스토리와 연관은 없습니다. *도용 시 뚜까뚜까(의미는 생각해보시길) 어제 뜰님 영상에서 뜰님이 '소원 들어주는 고래' 컨셉으로 나왔잖슴? 그런데 우리가 소원을 들어준다 하면 별한테 소원비는 거 생...
방송 부문에서 흔히 쓰이는 일본어 가운데 하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도시"라고도 하며, 주로 앞서 소개했던 "시바이"와 어울려 쓰여, "시바이를 넣어서 오도시 주세요", "오도시를 잘 해야지."과 같은 문장들에 쓰이는 "오도시(おとし,落し)"는 방송 부문에서 "저속 촬영.", "느리게 찍음"을 뜻하는 일본어입니다. 본디 "오토시(おとし,落し)"는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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