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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했던 연극,뮤지컬 2차 창작을 업로드 하는 블로그 입니다. 15금 수준이라도 조금이라도 수위가 있다 싶으면 성인을 거므로 성인 글이라도 19금은 ㄴㄴ 모든 연성엔 스포 표시를 따로 하지 않습니다. 스포는 어디에 도사릴지 모름. 새로 파는 극이 생기면 업로드가 또 되겠죠. 오타나 맞춤법 지적은 환영하니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루야 레이는 되살아났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그 자체로 살아있었다. 아카이 슈이치가 죽지 않았어. 그는 죽지 않았어. 그러나 그는 만져지지 않는다. 그는 존재하지 않는 존재로 살아있다. 그를 저주에서 풀어야 해. 아카이는 언제나 그렇듯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았지만, 후루야 레이는 언제나 그랬듯 스스로 해답을 향해 나아간다. “어머, 버번. 웬일이야?” ...
아카이 슈이치는 죽었다. 그 소문이 온 나라에 퍼졌다. 저잣거리에서 상인들은 그의 죽음이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얘기했고, 우물가에서 마을사람들은 아카이 슈이치를 이을 사람이 누군지를 추측했다. 사람들은 영웅의 죽음에 슬퍼했고, 미인의 괴로움에 통감했고, 한동안 화젯거리가 사라지지 않아 기뻐하는 술집 주인들이 있었다. 그리고 한 명, 버번이 있었다. 제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린신이 숨을 멈춘다. 두 사람 사이의 시간이 머문다. 피하지 않고 부딪쳐오는 매장소의 눈빛이 깊다. 린신이 조그맣게 한숨을 내쉰다. 매장소는 지금 린신에게 진실을 요구하고 있다. 생각보다 때가 일찍 찾아왔다. 어디까지 말을 하여도 되는 것일까. 쉽게 입을 열지 못한다. 린신이 매장소와의 모든 일들이 틀어지게 될까 저어하여 할 말을 신중히 고른다. 찰나가 영...
*짧은 글입니다 *시가라키와 방 안에 갇힌 아이자와의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나갈래, 마실래?" 악당은 오늘도 어김 없이 그렇게 말했다. 어제도, 그저께도, 그는 그저 똑같은 말을 반복했다. 사실 어제가 아닐지도 모른다. 창문 하나 없는 방이었으니까, 어제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그저께였을 수도 있고, 불과 몇 시간 전일지도 모른다. 이 곳에 갇힌 후 이틀 ...
"전 싫은데요." "태오," "그만하세요, 제발. 아저씨 미워하기 싫으니까." 자신의 방이었다. 살벌한 대화를 몇번 더 주고 받더니 결국 태오는 방 밖을 나가버린다. 자신이 화났다는 것을 표출하고 싶다는 듯 큰 소리를 내며 닫힌 방문은 깊은 한숨만 나오게 만들었다. "널 위해서야." "제가 살면서 널 위해서, 라면서 자신만을 챙기던 사람들을 몇번이나 봤을지...
-Sleeping Beauty 고전발레의 3대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전 3막의 발레작품. ('라실피드'의 전, 후 이야기 입니다. 라실피드와 마찬가지로 제목만 따왔을뿐 실제 발레작품과 내용의 연관성은 전혀 없습니다.) 0. 「need ur hug now」 마크에게서 온 문자메시지를 받고 그에게 향하는 재범의 심장이 심하게 쿵쾅거렸다. 맨션입구에서 비밀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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