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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솔직히 비올레타와의 첫만남―― 아니, 재회는 그다지 반갑지 않았다. 하고 싶은 말도, 해야 할 말도 전부 끝마쳤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그녀에게는 기억하라고 했지, 이곳에 와서 우리를 기리라고는 하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사라지지 않은 것조차 예상 외의 일이었으니……. 수많은 변수가 일어나도 할 말은 없었지만, 네가 이곳에 오는 것은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
이 연성은 한 달 뒤에 있는 삼일절날 특집으로 쓰게 되었습니다.이 연성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창작된 이야기이며, 일부 가상의 단체와 인물을 다루었음을 알려드립니다.맞춤법/띄어쓰기 주의이 글에 나오는 사건이나 년, 일은 위키백과에 나오는 정보입니다.혹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ㅜㅜ 수정하겠습니다!! 프롤로그 _ 경술년 (1910...
※ 가상 증후군 소재 주의 작중 등장하는 증후군 등의 배경은 전부 가상의 것입니다. 안락사, 죽음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야. 너 이름이 뭐야?" 진한 가디건을 입은 남자애가 공룡에게 물었다. 일면식도 없는 아이에게 대뜸 팔을 붙잡힌 것만으로도 놀라 자빠질 일이었는데 남자애는 제 이름을 물어오기까지 했다. 독특한 별 모양 머리끈을 한 남자애를 뚫어져라 ...
나오미다운 행동에 독자는 키득거리면서 안으로 들어섰다.나오미의 건너편에 앉으며 독자는 눈을 깜박였다.의자가 두 개밖에 없잖아?아담은 어디 앉으라고.그런 생각을 하기 무섭게 제 뒤에 호위기사처럼 시립하는 아담의 모습에 독자는 기함했다."어린애는 앉아있어!""그치만,""씁, 말 들어."독자가 제 옆을 향해 까닥 손짓하자 그 곳에 없던 의자가 갑자기 생겨났다. ...
※매뉴패치 치트패치 약 컨티패치 ※수인au ※수위없음 약육강식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더 불쌍한 놈이 이긴다! 대낮부터 수호대 휴게실에 험악한 말싸움이 오가고 있었다. 수천 년의 자연선택과 진화 과정 내내 이어져온 세기의 싸움이었다. 온혈동물과 변온동물. 포유류와 파충류. 휴게실 온도와 습도에 대한 극명한 취향 차이는 결국 원래도 그리 평화롭지만은 않던 ...
*모바일의 경우 1회 정독 후 어두운 모드에서 다시 읽어보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1. 경성의전 연구실에는 윤명렬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는 김의신이 있다. 그는 김의신 학우와 곧잘 어울리곤 했다. 베이지 빛의 셔츠와 몸의 굴곡에 알맞게 감기는 바지, 세월의 흔적이 옅게 남은 구두와 어리광 가득한 낯으로 김의신 학우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지켜보고 있자면 그제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누구에게나 접해본 경험에는 '처음'이라는 수식어가 존재한다. 김민주의 모든 일들에 있어 김채원이 그러했다. 태어나서부터 첫 옆집 이웃. 301호와 302호. 조금 더 커서는 첫 유치원 등교를 양갈래로 머리 땋은 씩씩한 표정의 김채원 손을 꼭 맞붙잡고 누가 괴롭히면 언니한테 말하라는둥 잔뜩 당당한 기세의 김채원과 함께했고, 하다못해 별 것도 아닌 봄 벚꽃을 ...
ORPG, 그 중에서도 롤20 플레잉을 상정하고 저렴하게 제작한 자료입니다. 마이크로스코프 세션의 용도로만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팅 예시, 간단한 안내 사항은 첨부한 압축 파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 시에 따로 출처를 기입해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추가적인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트위터 @agu_TRPG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내킬 때 ...
아래는 후원 감사 이미지입니다.
*A single man(2009) 현대AU 2차 창작 글입니다. 조지는 그 날의 기억을 떠올리는데 있어 항상 반 잔의 위스키를 필요로 했다. 그리고 빈 집에서 요란하게 울리는 전화기의 벨소리도. 하루 종일 그칠 줄 모르고 내리는 차가운 장대비도 빼놓을 수는 없었다. 때문에 조지는 그 날의 기억을 실수라도 떠올리지 않기 위해 얄팍하게나마 대책을 세웠다.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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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약 두 사람이 싸운다면? 입을 꾹 다문 브랫은 긴 다리를 이용해 닥이 있는 3분대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케이시 케이섬의 멍청한 행동 때문에 네이트 픽 중위가 죽을 뻔 했다. 밤에 혼자 나와 볼일을 보던 케이시 케이섬은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잘 확인 해보지도 않고 총을 갈겼다. 갑자기 소대 안에서 들려온 총소리에 돌아가면서 눈을 붙이고 있던 대원들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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