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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날조 주의하세요 * 어색한 사투리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현생(기말고사)+감기 이슈로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약 상호지수가 있습니다 *** 상호와 연락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준수 오빠에게 연락이 왔다. 여러 사람에게 연락이 오니 괜히 더 피곤해지는 것 같았지만 일단 연락을 열어보았다. -어떻게 아픈데? -너 또 미적거리다가 병원 안 가지 ...
Bgm 추천: 엠씨 더 멕스 -U- 어느날의 제주. 요근래 부쩍 귀가가 늦는 동원. 살짝쿵 피곤한 기색이지만, 그와 반대로 기분은 아주 좋아 보이는 동원이다. 조심스러운 걸음으로, 계단을 오르는 동원의 발소리. 곧이어 들리는 옆 방문이 여닫기는 소음. 침대에 누워, 가만히 눈을 감은 민기는, 들려오는 소리가 버거운지, 마른침을 삼킨다. 이마를 짚고, 작은 ...
정우성은 늘상 농구를 빼앗기느니 차라리 죽겠다는 쪽이었고 이명헌은 적어도 다른 사람이 살아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동안에는 그 대척점에 서 있었으므로 세상이 이렇게 되고 둘만 남기 이전에 정우성과 이명헌은 단 한 번도 원온원을 한 적이 없다. 정우성은 이 세상이 대체 어느 시점부터 이렇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기억한다 그건 구 월 육 일의 일로 정우성이 미국...
* “지우야-” “응?” “나랑 같은 대학이어서 좋지이-?” 캠퍼스 안에서 지우와 걷던 중, 헤실거리면서 말끝을 늘리며 애교스럽게 물어보는 서준을 가만히 보다가 지우는 고개만 끄덕거렸다. 지우는 천천히 서준을 내려다보며 생각했다. 자신보다 작은 키이긴 하지만, 180인 서준의 키는 다른 남자애들보다 큰 편이었다. 그런데도 오밀조밀하게 생긴 서준이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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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특정 단체, 사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100% 창작에 의거한 글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다소 취향을 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격조했습니다. 비루한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크-, 이거지." 이제 좀 살 것 같네. 물컵 가득 채운 소주를 망설임없이 한입에 털어넣...
to. 1년 후 서문태강 그 뭐냐.. 그 구팔이 이놈이 이런거 하면 1년 뒤에 나한테 온다던데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도 옆에서 졸라대서 결국에 쓰고 있다. 박구팔 그 싹바가지 없는 놈. 그놈이 1년 후에도 우리 조직에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솔직히 이게 나이먹고 뭐하는 짓이냐. 이제 3년만 있으면 50이다 50. 아니다. 너는 이제 48세니까 2년...
10화 “애썼다…” 퍽으로 다정한 목소리였다. 두근 두근 두근- 등 뒤에 울리는 방원의 고동소리. 허리를 감싼 체온에 긴장한 몸이 풀어졌다. 망가진 다리에 더 이상 무리가 가지 않게, 선호를 모로 끌어안은 방원이 말의 속도를 현저히 줄였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매만져주는 손길에, 고개를 조금 튼 선호가 방원에 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그러자 울리는 나직한 속...
지민은 망설였다. 시계는 오후 5시를 지나고 있었다. 물론 시간을 약속한 것은 아니었다. 윤기는 늘 집에 있을 테니 언제든 좋다고 그가 말했었다. 지민은 크게 숨을 한 번 내쉬었다. 전화번호를 묻는 지민에게, 그는 휴대폰이 없다고 대답했었다. 연락 올 곳이 없는데... 핸드폰이 무슨 소용이겠어요. 지민이 받은 메일에 분명 그가 그랬었다. 외출이라도 한 건가...
"나는 비젠 오사후네파의 시조, 미츠타다의 한 자루. 잘 부탁해." "변해간다는 건 살아있는 인간의 특권이지. 그것이 다소 섭섭하다 느껴진 적은 있다 해도...슬프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어." 후쿠시마 미츠타다(福島光忠) •통상적으로는 현현할 수 없던 시기부터 어째서인지 가장 먼저 주인 곁을 지키고 있던 남사. 많은 것이 비밀에 싸여있으며, 보통의 도...
이름 야’진 티아 Y’jin Tia 야씨 족의 아들, 진 종족 미코테 Miqo’te - 태양의 추종자 Seekers of the Sun 직업 전사 Warrior - " 난 혼자 일하는 게 편하거든. " 나이트 Paladin - " 검과 방패는 무인의 기본 소양이니까. " 암흑기사 Dark Knight - " 시작은 성도 시민을 도와주려고 했었던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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