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는 것은, 언제나 그렇듯, 잘못되어선 안 되는 작업이다. 특히나 언제나 혼자서 처리할 수 없는 일을 할 때 그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적어도 내 결론은 그렇고, 한 발짝 더 나아가 나는 상식과 예절을 배운 모든 사람이라면 내 의견이 어떻든간에 이를 존중해주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살아왔다. 지금까지 줄곧 그렇게 살았으므로, 아...
#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쩔 계획이야." 정한이 깍지 낀 손을 더 세게 움켜잡으며 승철에게 물었다. 한 손으로도 능숙하게 핸들을 꺾던 승철이 짙은 눈썹을 아래로 찌푸리곤 엷고 긴 한숨을 내쉬었다. 살짝 땀에 젖은 검은 앞머리가 승철의 한숨을 따라 흔들렸다. 승철이 다시 숨을 크게 들이쉴 때, 하얀 낯빛의 얼굴이 더욱 더 핏기 없이 창백해졌다. 승철은 지금...
잘 자네, 아무것도 모르고. 보통은 나보다 출근이 이른 윤기가 본인 출근 준비 후 나를 깨우는 게 일상인데 오늘은 어쩐 일인지 새벽에 눈이 떠졌다. 공기마저 파란 색인 새벽. 윤기 자는 모습을 보는 게 얼마 만이더라. 살짝 벌어진 입새, 모로 누워 들썩이는 어깨와 짧은 머리. 와중에 내 손 위로 겹친 손까지 어찌나 듬직하신 지. 일어나서 씻을까 했는데 작은...
“아…” “와” 연화와 지민은 눈 앞에 자신의 키를 훌쩍 넘은 채 서서 지민을 빤히 바라보고 있는 검은 보석같은 눈동자를 바라보았다. “…어째서” “꼭 닮으셨습니다.” 연화가 웃음을 참는 듯 입술을 깨물며 억지로 평정을 가장한 소리를 낸다. 어이가 없어 지민도 피식 웃고 말았다. 여전히 눈 앞에 선 것은 지민만 빤히 바라보고 있다. “그렇게나 아름다운 우주...
신청된 영화 목록이 갱신됩니다. (ㄱㄴㄷ순, 숫자와 영문자는 위에 배치) 본 포스트에 업로드된 영화는 중복 신청이 불가능하니 참고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일러스트 합작과는 별개로, 일러스트 합작 영화 목록에 이미 있는 영화도 신청 가능합니다. 영화 목록이 늘어나 한 눈에 보기 어려우실 경우, Ctrl+F를 통해 검색해 주시면 됩니다. - 500일의 썸...
알오물 나이반전 김민규와의 연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풀어낼 수 있을까. 둘째 도련님이었고, 형이었고, 선배였고, 이제는 본부장이라고 부르는 자와의 히스토리는 명칭과 햇수별로 남김없이 원우의 머릿속에 들어있다. 그럴 밖에. 전원우의 인생이 고스란히 김민규의 부분집합인걸. 그에겐 부분이지만 전원우에게서 김민규를 빼면, 금화를 빼면. 여집합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언제나 정의는 승리함다! 정의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슴다! " 이름: 아멜리아 생일: 9월 7일 성별: 여성 키: 160 몸무게: 50.4 키워드: 밝고 명랑한, 활기찬, 에너지가 넘치는 L: 이사벨, 사탕, 히어로 H: 부조리한 것들 마법소녀, 히어로 같은 것들을 좋아하는 정의감 넘치는 소녀. 하나뿐인 쌍둥이 동생 이사벨을 엄청나게 아낀다. 큰 목소리,...
오늘 따라 이상한 날이었다. 분명 잠에서 깨어났고, 눈을 뜬지도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꿈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떨칠 수 없었다. 나는 아침에 늘 들으며 출근하던 노래를 들으며 흥얼거렸고, 평소와 같이 사무실에 도착해 지나가다 마주치는 사람들과 눈인사를 나눴다.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전 의자에 앉아서도 나는 혹시 이게 꿈인가...
기본 안내사항 ▪︎ 본 합작은 네이버웹툰 <가비지타임>의 기상호X박병찬 CP 글(소설) 합작으로, 영화 AU를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 영화는 신청순으로 선점됩니다. 신청 폼 타래로 선점이 완료된 영화 목록 포스트가 업로드 및 수시 갱신되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중복 신청이 있을 경우, 먼저 폼을 제출해 주신 분께 우선권이 있으며 나중에 ...
“미안하다, 파트너. 너와는 가장 오랫동안 함께 했는데…” 침음을 토하다 굳어진 입매 사이로 도플라밍고가 말했다. (암전) [베르고 시점] 그댄 나의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나 빨갛던 밤, 그 아래 빨갛다 못해 모든 것을 붉게 잡아먹을 것 같이 일렁이던 눈동자. 엉겨 붙은 피딱지 사이로 보이는 노란 실 뭉텅이를 그러쥔 거칠고 작은 손. 그 괴랄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