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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년 뒤 제작자의 말 : 이 전개는 옳지 못했다. 부끄럽다. 재 제작 하고싶다. 하지만 안할거다. ?
_ 여는 글 승철이가 정한이 처음 만난 날은 확실하게 기억해. 신입 사원 환영회 하던 회식날이었거든. 승철이 원래는 그렇게 술이 안 취하는데 희한하게 취했던 날. 신입 사원인 민규가 엄청난 흥남이라가지고 부장님도 이사님도 다 신나서는, 이제 막 대리 달았던 승철이까지 그 옆에서 술 받아먹느라 정신이 없었던 거지. 근데 11시 넘어서 헤어질 쯤 되서 갑자기 ...
~ 회상 시작 ~ ~ 회 상 끝 ~ 정우 : 나 너무 잊은 거 아니니? ~ 백현이와 정우 ~ 전략적 협력 관계(지만 진행 도움 0%) 사실상 덕메라는 게 학계의 정설... + "나가서 놀자니까." "너 바쁘잖아. 나 그냥 있어도 돼~ 아님 나 방해 돼?" "아니. 그건 아니고." "...너 그냥 공강이라 할일 없어서 시간 때우러 오는 거지? 다른 이유 있어...
원작붕괴주의. 처음엔 별맘 없었다. 그냥 집안 가족들이 모두 너랑 떨어트려놓으니까. 널 볼 수도 만질 수도 없게 하니까. 그래서 네가 궁금했었다. 흰색으로 세팅된 깨끗한 테이블에 앉아, 스케치북에 도자기를 그리는 어린 이준. 문득 옆을 보면, 창밖으로 정원에 그저 서있는 어린 이강이 보인다. 빤히, 이강을 보는 그. 강이는 눈을 감은 채 하늘을 향해 고갤 ...
작매 묘사 보고 그려본거...너무..귀여워... 귀엽게 놀아라 애들아... 버블티 먹으려는 정해준...자기 분량만 끓이고 있어서 해영이가 자기 분량 스스로 추가함 코야 왜 거기에다 해요? 고개 안돌릴거잖아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고해준은 천성이 그러했다. 여리게 태어나 측은지심이 강한 편, 약자에겐 한없이 약한. 고해준의 천성은 평생의 약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녹록지 않은 세상을 몸소 깨우쳐봐도 그 성격 남 못 준다고 약점이 돼 꼬리처럼 늘어졌다. ' 호르몬 조절이나 잘해 ' ' 알파라 뻐기는거야 뭐야 뭣도 없는 게 ' 벽을 넘고 넘어도 뻥 뚫린 길이 보이지 않아 고립된 곳에서 몇 ...
<HIT ME!>의 2부입니다. BGM: Bajofondo Tango Club / Grand Guignol 세훈의 시선이 날카로웠다. 흡사 먹이를 노리는 맹수 같기도 했다. 아니면 철천지원수를 바라보는 외로운 검사라든지. 그러나 그 어떤 표현으로도 세훈의 표정을 정확히 묘사하기는 어려울 것 같았다. 세훈이 있는 방은 원형의 꽤 넓은 방이었다. 하...
싸구려 도료로 그려진 쨍한 빛의 탱화엔 무시무시한 얼굴로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사천황이 그려져 있었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창문 아래로 붉은 주단이 음산하게 내려져 있었다. 여자는 핏빛처럼 붉은 연지를 칠하고 허연 분을 발랐다. 누가 보아도 위압적인 꾸밈새에 웬만한 성인 남자도 입 벙긋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의 기운이었다. "귀신을 달고 살 팔짜야!" "...
맨 어깨를 쓸어오는 손길에 잠이 깼다. 방 안은 어렴풋한 푸른 색을 띈 채로 밝아져 있었다. 새벽이었다. 흐리게 초점이 잡힌 눈에는 바닥에 내던져진 채로 구겨진 옷가지가 들어왔다. 잠든 기억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저도 모르는 새 까무룩 잠든 모양이었다. 그의 손이 드러난 목덜미부터 어깨까지를 스치고 있었다. 뜻밖에도 손길은 느릿하고, 담백했다. 마치 어젯밤은...
준면의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생에 첫 기억은 어두운 방 안에서 웅크리고 앉아 부모님을 기다리던 시간이었다. 겨울인데도 장대비가 쏟아지는 밤이었다. 엄마 아빠는 일주일 전 큰 가방을 싸들고 집을 나섰다. 유치원도 놀이터도 가지 말고, 보모 곁에 붙어있으라는 말만 남기고서. 이미 일곱 밤을 지냈지만 아직 접을 손가락이 셋이나 남았으니까 조금 더 기다려도...
“야, 쭈누~” “개태양, 이제 오냐?” “미안미안, 새끼들이 이 형님을 놓아줘야 말이지~” “아, 어디서 허세 냄새 안나냐? ... ... 너한테서 나는데?” “시발ㅋㅋ 너 가만 안 둔다ㅋㅋ” “... 가만 안 두면 어쩔건데?” “... 야, 뭐야? 장난으로 해본 말인데...” “가만 안 두면 어쩔거냐고!!” “너 방금 소리 질렀냐? 뒤지고 싶어?”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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