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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도선오. 나이는 18세. 남학생. 소속 오럼. 기술 도깨비불. 기술설명 도깨비 불을 소환시킬 수 있으며 불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페널티 피토 및 PTSD. 쿨타임 15분. 지속시간 20분. 성격 ENFP / ESTP 활기차고 쓸데없는 걱정이 많고 감수성이 풍부하며 낙천적인 성격, 허나 쎄한 모습을 보일 때가 있음. 수준 -9. 고유색 네온 블루...
만우절 기념 #연숩 만약 둘이 함께 데뷔하지 못했더라면 with 회공님 (♡) 최연준 아이돌 그룹의 첫 콘서트를 간 최수빈... 둘은 같은 연습생 생활 했고 수빈이 데뷔조에서 떨어진 마지막 멤버였으면 좋겠다. 다음에는 꼭 데뷔할 수 있을 거라는 말을 들었고 실제로 회사에서도 다음 내보낼 보이그룹의 리더감으로 생각하고 있었음... 그런데 수빈이는 데뷔조 떨어...
언제 사라질 지 모름 퇴고 안 함...사실 못함 한시간만에 씀 봄치고는 많이 덥고 여름이라기엔 쪼끔 모자란 4월 1일 저녁. 야, 우리 사귈래?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한꺼번에 핀 기후위기의 한복판에서 주우성이 말했고, 그래요. 가로등을 스포트라이트처럼 맞고 서 있던 서호윤이 당연히 수락해서... 어? 사귀자고. 어... 때마침 바람이 불었고 벚꽃...
星野源 - ain't nobody know ain't nobody knowain't nobody watching us僕らのキスは 우리들의 키스는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いつまででも 언제까지라도続くだろ 이어지겠지ain't nobody knowain't nobody watching usさよならさえも 작별인사마저도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いつまででも 언제까지라도奪えないさ ...
누가 거짓말을 치고 있는걸까. 이제노? 아니면 이동혁? 그것도 아니라면 서로 짜고 치고 나를 가지고 놀고 있는건가? 머릿속이 점점 복잡해졌다. "알겠어..알겠으니까 이제 너 가.." "ㅇ..어..? 나 이제 가라고..?" "대답 잘 들었으니까 이제 가라고" "가기 싫은데.." "나 씻고 싶으니까 빨리 가라고.." "...." 하.. 알겠어 알겠으니까.. 그...
-실존 인물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점점 거리를 좁히며 다가오는 현준을 보며 지민은 눈을 굴렸다. 코가 닿을락 말락 할 때 고개를 뒤로 내뺐다. 무감해 보이는 현준을 보고 지민은 변명 같은 말을 늘어놨다. “아, 좀.. 씻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요. 그럼.” 지민이 주섬주섬 옷을 챙겨 씻으러 들어갔다. 진짜 엄청 튕기네, 지민이 씻으러 들어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7. 일억 년 같은 수초가 흐른 뒤 사내가 고개를 들었다. 분명 베일에 가려져 자세히 보이지도 않건만 시커먼 동공이 그들을 베고 찌르는 기분이었다. 누군가는 섬뜩해져 등을 물렸으나 대부분은 오히려 희열에 찼다. 그들은 제게 복종해야 하는 자가 분노하는 것을 좋아했다. "사, 상황이 안 좋아요." 아그나가 속삭였다. "오너. 저, 뱀 같은 작자 같으니라고....
※ 기반 썰: https://posty.pe/o1ymvk ※ 회공님과 스페이스에서 얘기한 썰을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회공님 사랑해요! (♡) ※ '연애운 5,000원' 만우절 AU 단편으로 생각은 했으나... 본편과는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ㅋㅋ) ※ 포스타입 만우절 IF 이벤트 참여글로, 전체 내용이 담긴 썰은 상단에 있습니다. 글로 읽고 싶...
Nightmare - 악몽 끝도 없이 펼쳐진 청보리밭. 한가운데에 키 큰 남자가 서 있다. 조용히 부는 바람의 리듬에 맞춰 샤락샤락 움직이는 청보리의 소리만 들리는 곳. 많이 지쳤다는 듯이 멍한, 촛점을 잃은 눈으로 조금씩 어둠이 내려앉는 곳을 하염없이 보고 있다.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 알 수 없는 표정이다. 굳게 닫힌 입에서 수없이 흐른 시간 뒤 겨우...
쏴아아. 쏴아아. 쏴아아. . . . 쿵! . . . 기우뚱. 쏴아아. 철썩. 쏴아. 철썩. “…뭔 소리지...? 야, 방금 쿵 하는 소리 나지 않았어? 밑에서?” “뭔 소리긴 뭔 소리야. 바다 소리지. 아… 너무 좋다. 배 오랜만에 타 봐.” 아현이와 나는 갑판 난간에 기대어 넘실대는 파도를 구경하고 있었다. 가끔 밀려오는 큰 파도 때문에 배가 심하게 울...
내가 잠들어있던 사이... 아니, 정확히 말하면 내가 기억을 잃어버린 사이 일본이 망해버렸다고 한다. 후시구로가 말하길, 내 뱃속에 있던 스쿠나의 손가락과 같은 걸 모으던 세력에 의해 망해버렸다나. 뭐 어디 작은 시골 마을도 아니고 일본이라니, 너무 스케일이 커서인지 자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음... 할아버지 유언은 못 지키겠네. 후시구로밖에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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