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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푼 것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썰. [문대청려] HELP 어느 날부터 청려의 꿈을 꾸기 시작한 문대가 보고 싶다. 꿈에서 나오는 배경은 진실 확인에서 청려를 보았던 건물 옥상 위. 바람이 불고, 난간 앞에는 청려가 있는데 뛰어내리려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연신 말을 걸어 오는 모습인 거. 그런데 말을 걸고 있다는 건 알겠지만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얼굴에도 ...
"어제는 어땠습니까?" 왕자의 첫번째 선택을 받은 필립이 카를로스와의 시간을 보내고 난 다음날이었다. 나머지 후보들은 그 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그 소년의 주변으로 몰려 들었다. 아무래도 여태까지 중에서 가장 좋은 평을 받았으니 좋은 시간을 지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어서 왕자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아이들이 몰려들었다. "네?...
오늘도 바라지 않던 아침을 맞아 사람이 득시글대는 지하철을 타고 회사로 향했다. 뒤에서 음침하다며 쑥덕이는 목소리와 익숙해진 시선들을 견디고 상사의 분풀이를 이겨내면 퇴근 시간이 다가와 있다. 그렇게 다시 사람들 틈에 몸을 밀어넣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렇다 할 취미도 없이 적막함에 몸을 던지고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찾는다. 학창시절부터 매일을 함께 버텨 온 ...
TWT | NOV | 05 | 17금(2234) | ALL | 3D | 실사인장 SERIOUS | 조사 | 전투 | 소수생존 | 탐라분리제 | 계정접수제 Trigger Warning 사이비, 폭력, 유혈, 가스라이팅, 비윤리적 실험, 납치, 가까운 사람의 부상/사망 1. 본 커뮤니티는 글 커뮤니티로, 임관주를 특정할 수 있는 실사인장만을 허용합니다. 그림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에게는 아주 못된 습관이 하나가 있다. 내 생각에 나를 가장 망치는 습관이라고 여겨지는데, 정작 몸에 너무 깊게 스며들어서 고칠 의지가 없다. 바로 실패가 두려워 아예 나를 망치는 습관이다. 보통 자신감이 높고 자존감이 낮을 때의 문제나, 사회부과성 완벽주의의 병폐로서 많이 알려진 부작용인데, 내 생각에 나는 사회부과성 완벽주의의 문제인 것 같다. 나는 ...
내가 상실의 아픔에 잠겨 있을 때, 온 세상엔 빗소리만이 가득했다. 소녀는 멍하니 비가 오는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일부러 불을 켜지 않아, 어둠에 가라앉은 방의 정적과 아무도 부르지 않는 이름의 무게는 소녀의 양 어깨에 무겁게 올려졌다.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자 작게 흥얼거리는 소리는 빗소리를 반주 삼아 공기를 떠돌며 갖은 감정을 눌러 덮었다. 소녀는 ...
아 개웃겨... 문대가 슈돌에 나온다면...... 물론 문대가 아빠인거로.. 누구랑 결혼했는지는 님들 마음껏 망상하세요 일단 화면 왼쪽 위에 슈돌 로고랑 옆에 새로운 가족!? 이런거 써있음 그리고 사는 집 한번 보여줌 그러면 나레이션하는.. 그 두분이 쿵짝하면서 어머? 새로운 가족이요!? 이럼 집 바깥 한번 보여줬겠다 이제 안으로 들어감 그리고 집 곳곳 보...
가끔 월은 인간이되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게 쉬고 싶어하고 놀고 싶어하며 귀찮아하는 이들이 어쩜 그리도 바쁘게 살아가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물론 진짜 될 생각은 없지만. 어느정도 인간의 형체를 가진 월이 가장 처음한 생각은 쓸모없는 몸이었다. 뼈가 있어 이동에 제약이 생긴덕에 원래 자리 잡은 곳에서 빠져나갈 방도를 못찾았다. 나약하고 힘도 없...
*2011/02/15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여기저기 불려다니느라 보트 피플마냥 제 자리에 앉지를 못하고 복도를 표류하고 있었더니 배가 고팠다. 시시도는 같은 반 여학생에게서 의리로 받은 초콜릿을 하나 까서 입에 넣었다. 어디 둘 데도 없어서 아무렇게나 주머니에 넣었는데 마침 잘 된 셈...
한 달에 한번, 달이 차오르는 날. 누군가에게는 아무 의미 없는 하루이겠으나 나에게는 아니다. 그야 내가 어떤 때보다도 가장 기다려온 날이니깐. 좋아하는 장난감들을 잔뜩 모아놓은 바닥에 철푸덕 앉은 채 천천히 눈을 깜빡인다. 고개를 돌리면 창문 밖으로 샛노란 노을이 물러나고 조금씩 어둠이 밀려오고 있다. 혹여 나처럼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다면 책상 밑에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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