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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폴리탄은 아니므로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784016칸 지하철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하시고 큰 소리를 삼가주시기 바...
"씨발." 정성찬이 튀었다. 이번이 3번째다. 근데 튀었다는 말을 해서 오해할 수 있는데. 사실 정성찬과 나는 아무일 없었다. 그냥... 만취한 나를 내 집에 잘 데려주었고 정성찬은 자기 집으로 간 거다. 그리고 정성찬은 야물딱지게 노란 포스트잇에 '원빈아 이거 먹고 정신차리고 학교에서 보자😊' 라는 멘트를 적어놓고 그 포스트잇 옆에는 예쁘게 놓인 숙취해소...
중1때 틱톡 합작으로 많이 그림 이때는 얼굴만 파는게 유행이얐음 (초6 대비 급발진 주의* 악마와거래함)
밤이 꽤 길어졌다. 이젠 코끝이 아려오게 공기가 시렸다. 하아. 한숨의 경로에 따라 입김이 생겨났다. 조금 외곽에 위치한 동네라서 그런지 하늘에는 띄엄 띄엄 별들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무리 몸을 뒤척여봐도 잠이 오질 않아 조심스럽게 옥탑을 빠져나와 그 앞에 놓인 정자에 엉덩이를 걸쳐 앉았다. "....." 아무리 남이라고 해도 누가 죽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아래는 그냥 푸념글이 적혀있습니다. 트위터 @2nomtsuki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콜록. 시작은 기침이었을 것이다. 가스, 세균 등의 해로운 물질이나 이물질이 기도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반사적으로 적용되는 몸의 방어 기전. 인간의 몸은 본능적으로 거부 의사를 드러냈으나, 그것은 멸망을 삼키는 목 넘김을 막기엔 턱없이 미약했고, 가냘팠다. 그 시도가 터무니없었던 탓에 결국은 세상이 멸망하리라는 사실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그...
시간은 재미없게 흘러갔다. 별다를 것 없는 일상이었다. 난 방에 틀어박혀 꼼짝도 하지 않았다. 늦은 벌로 외출이 금지되진 않았지만, 눈치가 보여 나갈 수 있게 해달라는 말을 꺼내기가 두려웠다. 방에서 나올 때마다 그녀의 표정을 살폈지만, 그녀는 내게 조금의 관심도 없는 것처럼 보였다. 내가 근처에 있는 것을 알면서도 눈길 한 번 주지 않았는데, 지금 돌아다...
나름 바른 잣대로 이성을 갖고 살아갈려고 하는데 비이성적인 상태(피로누적에 인한 수면부족, 심각한 근육통에 의한 떨림 등)이 옆에 있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호들갑으로 '이거 큰일나는 거 아냐?' 병이 발생해 터지기 직전이고 '라면 물도 3분 넘게 기다려야 돼.. 제발.' 영 머리가 안 돌아갈 정도로 '진짜?진짜?진짜?' 소릴 듣고 나니 미칠 지경이었다. 돈을...
/12년 후 “ 야 저 사람이지? “” 사진 보니까 맞는 거 같은데? ““ 우리 대학이라더니 진짜네 미쳤다 “” 야야 들리겠다 조용히 말해! ”” 엥 네가 더 크게 이야기했어!! “ 2023년 3월 V 대학교 경영학과 강의실23학번 새내기로 가득해 어색함이 맴돌아 정적이 흘러야 할 개강 첫날 삼삼오오 모여 강의실 구석 엎드려있는 남자 이야기를 하느라 꽤나 ...
안녕하세요. 늦은 새벽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12일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차주에 많은 분량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 [完] 상엽은 한참을 울다 예찬이 제게서 멀어져 시야에 보이지 않을 때가 되어서야 아차 싶었다. 뒤늦게 주변 정류장으로 달려가 예찬을 잡으려 했지만 어디에도 예찬은 보이지 않았다.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돌아왔는지 모를 만큼 운 상엽이 신발장에서 눈을 떴다. 몸이 덜덜 떨리는 게 아무래도 몸살에 제대로 걸린 듯했다. 상엽은 으슬으슬한 몸을 이끌고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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