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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럼 다음 공방에도 오실거에요?" 퇴근길을 기다리기 위해 앉은 카페에서 세현은 딸기라떼를 휘휘저으면서 물었고 그런 세현을 범은 도대체 왜 그런걸 왜 묻느냐는 식으로 세현을 바라보았다. "다음에 만나면 이렇게 같이 대기도 하고 퇴근길도 보고 하면 좋잖아요. 외롭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게 답하는 세현에 범이는 잠시 이해가 필요한 듯 고개를 끄덕이며 낮게 중...
OO붐은 온다 -> 절대 붐 안 옴OO은 망했다 -> 안 망함 메이저임 * 위 트위터 밈을 따와서 쓴 글입니다. 감상 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 1인분 먹는 동안 남친 11인분 먹어놓고 더치페이하재;; 그리고 온 카톡 ㄹㅈㄷ 익명┃조회 수 1,215 제목 어그로 ㅈㅅ 저런 녀석 만나면 당장 헤어져라 이건 사실 테스타 김래빈 박문대 글임....
🐋🍍흰마르 메인 마르른 수인 AU ⚠️ 작가의 곱게 빻은 취향이 솔솔 뿌려져 있으므로 보실 때 각종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 남성 임신, 산란, 수간, 발정기와 가임기 언급 및 자보드립 주의. ⚠️ 마르코가 컨트보이로 나옵니다. 불편하신 분은 넘어가 주세요. 1. WHEN YOU WERE NOT ONE OF US Part. 23 에이스의 안에서 무언가가...
-언제나 그랬듯 빈약한 플롯과 함께 천천히 굴러가요~ 태웅이랑 대만이가 5살 차이!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언제나 그랬듯이 빈약한 플롯과 함께 굴러갑니다. 사실관계가 어떻든간에 긍정적인 후기만 부탁드려요❤ ------------------------------...
기본 공지사항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마카(@MAKA_cmsn)에게 있습니다. - 신청 및 문의는 오픈 카톡과 크레페로 받습니다. 트위터 DM은 알람이 오지 않아 확인이 느려요! - 입금은 토스 아이디를 통해 받고 있습니다. 페이팔 결제도 가능합니다. - 완성된 작업물은 SNS 업로드, 커미션 샘플, 포트폴리오 등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요청 ...
프롬파티, 그리고 우리를 꽤 공포로 몰아넣었던 그 사건 이후 꽤 많은 시간이 흘러 졸업의 코 앞의 시간이 왔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함께 해왔는데, 네게 꺼내지도 티도 못낸 이야기 하나가 있었다.그저 학교 분위기도 네 상황을 눈치를 보다가 그저 그 말을 하지 말아야겠다 하고 다짐 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졸업 직전에서야 네게 용기를 내어서 이야기를 할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착각도 기회-not today-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 에서 이어집니다. *위의 단편 포함, 만우절 고백 공격으로 시작되는 이 시리즈는 7디페에 '경국지색의 주지육림 공략법' 이란 이름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최근 박무현은 멍하니 있는 때가 늘었다. 원래도 이런 저런 생각의 타래를 쫓아가다가 혼자 웃거나 심각해지는 편이긴 했지...
초, 중, 고 무난한 코스로 졸업 후 대학 졸업장까지 딴 김여주는 여타 그렇듯 직장인 코스를 밟는 중이다. 그날은 유독 잘 안 풀리는 하루였다. 출근하자마자 빡쳐있는 대리한테 한 소리 듣기를 하나, 대머리 부장이 오늘까지 마감인 일을 퇴근 직전에 맡기질 않나... 아마 김여주에게 순위를 매기라고 한다면 그날을 입사 후 가장 최악의 날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일행이 사정에서 무기와 방어구를 고르고 결제까지 마쳤다. 상대 팀인 n팀은 스토리대로 성물을 찾는 정식 루트로 가기로 했고, 우리 팀은 상점 주인에게 근처에 버그가 발생한 곳이 있다고 들어 버그를 쫓아가기로 했다. 상점 앞에는 누가 봐도 이쪽으로 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은 메인 길이 있었다. n팀이 갈 길이다. 우리는 n팀을 배웅했다. 품 안에 안은...
단테는 교내를 돌아다니는 발을 멈추지 않았다. 아니, 그럴 수가 없었다. 지금껏 4명 정도를 만나봤던 것 같은데, 정상인처럼 보이는 게 그중에서도 절반 뿐이라는 게 말이 되나? 앞으로 교내를 돌다가 어떤 또라…아니, 어떤 교사를 만나게 될지. 아직 만나지 못한 이들이 얼마나 이상한 사람일지 가늠하는 것도 싫었다. …그냥 교장실로 돌아가서 쉴까? 생각이 거기...
※ 본 세계관은 허구이며, 포함된 모든 요소는 현실과 무관합니다. ※ Trigger warning! 의식불명, 감금, 협박, 상해 ※ 본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모든 비윤리적인 일과, npc캐릭터의 가치관 및 사상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 Dusk Circus 의 정기 순회공연 안내 >방문 장소 : 동부 마을 - 남부 마을 - 서부 마을 - 북부 ...
완성, 종합, 성취, 행복한 당신이 원하는 행복이 거기 있고, 당신은 주위 사람들과 함께 그것을 나누고 싶은 것입니다. "......" "......" 분명 모든 일이 다 끝났는데 왜 아무런 말도 없는걸까. 방 안에는 침묵이 감돌고 있었다. 특히 다른 수감자들은 함부로 입을 열 수가 없었는데 왠지 모르게 국장의 분위기가 너무 무거운 탓에 수감자들은 계속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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