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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을 만하네." 먹을 만하네가 아니라 맛있네겠지. 그러면서 게걸스레 밥을 푹푹 떠 입에 구겨넣는다. 배 많이 고팠나보다. 전화 안 했으면 큰일날 뻔했다. 이름은 김석진이라고 했다. 사촌이라더니 둘이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안 닮은 것 같기도 하고. 고개를 갸웃한 정국은 다시 찌개를 떠먹는 데 열중했다. 둘이 얘기를 하든 말든 꾸역꾸역 볼이 터질듯 밥을 ...
* 본문은 2019년 6월 26일 테레토 음악제에서 니노가 쇼에게 백허그한 사건에서 시작합니다. * 이와중에도 샅캊 처돌이는 희망을 버릴수가 없다 이거예요..... 캊이 질투 유발하려고 일부러 안은거라면...? 쇼가 캊 계획 듣고 가담해준거라면.....? 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날조 가득. 2019년 6월 26일. 테레토 음악제. 벌써 데뷔 20주년 차 최...
태형은 소파 정중앙에 앉아있었다. 바야흐로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흘러 전배우가 돌아오기로 예정되어 있는 날이었다. 지난 일주일간 태형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냈더라. 분명 전배우를 보내기 이전에 알차게 자유를 만끽하리라 다짐했었는데, 그 다짐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없었다.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 태형은 우식을 불러 티비를 보다가 잠들었고, 일어나면 밥을 먹...
-영어 전공 아닙니다. 의역, 오역 주의. -제가 보려고 번역함. -감수: 선배(닉네임 선배 아님/스파이더맨 시리즈 안 봄) -원문: https://screencrush.com/jon-watts-spider-man-far-from-home-interview/ *The following interview contains SPOILERS for Avengers...
본편 샘플. * 모든 것은 우연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그 우연한 발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필연으로서 부가 가치를 따지고 마는 건 늘 반복되는 인간의 항구적인 운명 중 하나였다. 유구한 역사가 그 내력을 적나라하게 증명했다. 모두가 참사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본디 사물이든 현상이든 그들이 타고난 원형을 유지할 때가 가장 미학적인 법이다. 지금부...
기분이 좋았는데 혼자 있으니까 또 잡생각이 난다 해야 할건 많다고 생각하는데 아무것도 하기싫은 모두가 알지 않을까 또 하루가 지나 갔고 나느 다른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렇게 흘러가다보면 내가 뭘 하고 있긴 할까 그래야 할텐데 말이다. 다시 고등학교로 돌아가고 싶다 내가 스스로 해야할일이 생겼다는게 부담된다는 이유다 당연한건데 너무나 싫어! 그래도 이미 지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민윤기가 눈에 보이자 나는 반사적으로 그 옆을 둘러보며 혹시나 김태형이 같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폈다. 그렇게도 죽이 잘 맞게 붙어있던 둘인데 왜 지금은 같이 있지 않아. 왜 너만 있고 김태형은 없어, 왜. "민윤기 개새끼야." "응." "민윤기 진짜 못된 새끼." "응. 헷갈리니까 정해줘. 개새끼 할까, 아니면 못된 새끼 할까." "미친 새끼." "알았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평가를 보고 왔다. 이번이 삼연이지만 젠더프리 캐스팅으로는 재연이고, 나는 재연으로 비평가를 알게 되고 접했으니 사실상 나에게는 재연이나 다름없음... 27일에 첫 회차 관람 후 기쁜 마음을 주체하지 못 하고 두서없이 마구 적어 내려갔던 감상을, 30일 공연을 한 번 더 보고나서 정리해 봤다. * 아주 긴 감상이 될 것 같은데, 특히 ...
부산에 내려 온지 며칠 홀가분한 마음도 들지만, 눈에 밟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윤호였다. 기약할 수도 없는 약속으로 윤호의 마음에 상처를 주게 된 것만 같아 창민은 속이 쓰렸다. 윤호만 생각하면 기분이 심란해져서 복도를 서성이는데 멀리서 진기가 창민을 보고 다가왔다. “아, 안녕하세요.” 창민이 고개를 꾸벅 숙여서 인사를 했다. 자신과 몇 개월 차...
너무,,,완벽하고 ... 가슴아픈 극이다.... 레즈바이들은 한번씩 봤으면좋겠다.. 줄리엣들이 처한 주변상황이 너무 공감되서 더 슬픔... 사실 그동안 뮤지컬만 조지러다녔지 연극은 처음이라서 집중 못할까봐 걱정이었는데 내 착각이었다... 뮤지컬은 감정이나 중요한 부분에서 보통 넘버가 진행되기때문에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없지않았는데 연극은 처음부터...
퇴근하자마자 댕로로 택시타고 달려가서 느긋하게 니진때리고 줄리엣보려던 내 계획은 ,, 바바이,,, 평일 시위하신다네...하.... 지하철타고 가면서 덜덜떨어서 다리관절 탈골됨,, 그나마 1차 지연입장 시간직전에 도착해서 ㅠㅠ 금방 들어갔다 (매표소-성함이 어떻게되세요? "니진스키요(헉헉)" -네?) 2층 맨 뒷줄로 착석했고 춤추고싶어 넘버 끝나고 기차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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