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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로에게 요즘 신경 쓰이는 일이 생겼다. 세상 살아가며 신경 쓰이는 일이 어디 한 두 개겠냐마는, 그 많은 것 중에서도 유독 한 가지만이 신경 쓰이게 했다. 사실 미로에게 있어서 ‘신경 쓰이는 일’이란 건 좀처럼 없는 편이었다. ‘그런 일이 있다’고 하면 ‘그런 일이 있나보다’ 생각하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런 그가 ‘무언가’에 신경 쓴다는 것은, 생각이 ...
- 드레이코, 기억나니. 매년 저택에서 열었던 신년 맞이 파티? 너의 첫 드레스로브를 맞췄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단다. 불편하다고 얼마나 싫어했는지! - 드레이코, 이 시기만 지나면 분명히 누군가 우릴 도와줄 거야. 너의 아버지가 돌아오면...그럼 우린 다시 말포이의 이름을 되찾고, 저택을 되찾고, 다시 성대한 파티를 열고... - 어머니, 그런 날은 오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스슈라] 대답 네가 그렇다면 그게 맞는 거겠지. 그 말을 들었던 때를, 나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 날은 아이오리아와 심하게 싸운 날이었는데, 리아와 내 머리를 양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잘잘못을 물어보기는커녕 우리가 싸운 원인이기도 한 각자의 생각을 맞다고 해주었다. 그 말이, 내게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같이 저녁 먹으러 가자는 말에 물어보지 못했던 ...
골드세인트의 소집을 알리는 12궁의 시계에 불이 들어온 것은 월요일 아침이었다. 월요일 아침부터 회의라니. 슈라는 아테나 신전에서 쓰지 못할 인상을 한꺼번에 몰아쓰기라도 하듯 미간을 잔뜩 좁히며 마갈궁을 나섰다. 아테나의 신전에서 열리는 회의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아침에 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렇기에 둘째 주 월요일 아침-그것도 자신의 생일날에 맞이하는 ...
아직 별들이 깨어있는 밤, 아이오로스는 일찌감치 인마궁을 나섰다. 그의 갈색 머리카락을 훑던 차가운 새벽바람은 금빛 날개 틈새에 머무르는가 싶더니, 이내 대리석 계단 위로 흘러서는 아이오로스의 걸음마다 채였다. 새벽바람이 머물다 간 차가운 대리석 계단을 내려온 아이오로스는, 계단 앞에 서 있던 동생의 어깨를 가벼이 두드렸다. “이제 갈까.” 아이오리아는 대...
침엽수의 얇고 가느다란 잎이 가린 산 속의 겨울 추위는 짙었다. 빗물을 머금은 낙엽이 있었던 자리마다 살얼음이 일었다. 시지포스는 망토의 후드를 살짝 젖혀, 나무들 위로 피어오르는 한 자락의 연기를 보았다. 매캐한 냄새가 가까이서 맡아지지만, 연기색이 옅고 가느다란 것이 산불은 아니었다. 스펙터가 한 짓이라고 보기에도 어떠한 기운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도...
사랑해 [상황 22-2] 사랑해의 의미와 분위기는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몬애기의 사랑해의 순간은 어떨지 과연 행복만 할지 알아보아요. [형원] " 형원아 " " 여주야. 여기 너무 이쁘지! 너랑 오고 싶어서 알아봤어 " " ... 형원아 " " 사진 찍어줄까? 너무 이쁘게 나올 것 같다 " " 채형원 " " ...성... 떼고 불러줘, 그거 싫어하는 거 알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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