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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세계관임 밀레니엄 -> 공공즈 + 문여주 주도재정 -> 도재정 + 나준희 천지달리 -> 천지 + 김달리 존나 웃김 걍 특히 나재민이 걍 미친놈임ㅋㅋㅋㅋㅋ 내 취향 58000퍼센트
"Que vivan Los Vaqueros. (로스 바케로스에 영광을.)""Pues que vivan Las Almas, compa. (라스 알마스에 영광을, 친구.)" -파라 상사님의 문제가 뭔지 아세요? 로돌포 파라에게 있어 문제는 정말 많았기 때문에 그는 산체스 하사의 그 질문에 쉽사리 답할 수 없었다. 문제는 정말 많았다. 하나는 로돌포를 제외한 다...
아래는 소장용 포인트 본편 평생 무료 오늘 카톡 분량에 여주는 안 나옵니다 😭 여주는 이미 퇴원을 한 상태 😽 사실 00즈들은 여주가 무슨일이 생겼을 때 얘기하는 여주 없는 단톡이 있습니다😏 아주 여주 이름만 나오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연락 본다죠 다들 반응이 다 달라서..ㅋㅋㅋ 그렇습니다.. 도재정 그들은 여주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사랑단을 창립하심.. 하...
(*노래를 들으면서 봐주세요)(*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빠..." 졸려온다는 것을 깨닫자마자 너를 찾았다. 이제는 투명해지고 있는 너를. 그리고 손을 뻗어, 네가 사라지기 전 제대로 손을 붙잡았다. "...같이 있자. 끝까지... 같이 있자. 나... 혼자는 싫어..." 아아, 다행이다. 내가 다시 져...
나중에 올라올 '질 나쁜 무리에게 둘러싸여 술을 먹여졌습니다.'의 클린 버전.남사니와사니와 담당 일진 아와타구치단도들이 술을 마십니다.야겐 중심의 단도사니 깊은 밤, 혼마루의 모두가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 새로운 적과 싸울 내일을 위해 몸의 긴장을 풀고 눈을 감는 시간. 고요한 휴식을 취하는 이들과는 달리 여기, 조금 소란스러운 휴식을 즐기는 자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어젯밤 잠들지 못하고 사무실에서 하얗게 지새운 장영휘였다. 학교에 간 정우수가 그대로 증발했다. "정우수. 어딨어." "죄송합니다. 대표님." 고실장이 고개를 들다 흠칫 했다. 언제 일어나 이곳까지 왔는지 모를 장영휘가 고실장에게 주먹을 날렸다. 쾅- 캐비넷에 어깨를 박힌 고실장은 이를 꾹 깨물고 고개를 숙였다. "죄송합니다. 애들이 종일 학교에 진을 치고...
“권 선생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다니던 병원 물리치료실 근무 마지막 날, 권준호는 모든 짐을 박스에 담아 정리했다. 나름 스포츠 분야 재활로 소문이 난 병원이라 이곳에서 가능한 한 오래 몸담고 싶은 마음도 컸었고 정도 많이 들었었다. 그래도 기어이 농구 곁으로 더 가까이 가고 싶다는 집착이 앞서버렸다. 농구 구단으로 들어가겠다는 말에 한동안 만류와 ...
17. 에리이타 “루비아, 리본이 삐뚤어졌어.” 엘은 언제 싸늘하게 말했냐는 듯, 내 리본을 매만지며 빙긋 웃었다. 그 모습에 깜빡 속을 뻔했지만, 분명.... 신 같은 게 있을 리 없다고... 했다.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언니... 방, 방금 뭐라고.... 했지...?” “리본이, 삐뚤어졌어?” “아니, 그거 말고. 뭐가 없다고 그...
우리나라, 북위 33도에서 43도. 동경 124도에서 132도. 너무나 넓은 우주, 먼지만 한 지구에서도 비좁은 대한민국 서울. 이 곳에는 나의 동경이자 사랑이 존재한다. 별에게 드려요 재작년 봄에 개최된 소년체전 배구 대회. 같은 세터 포지션이었지만, 그는 확실히 달랐다. 압도적인 점수 차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도 끝까...
김승민이 없는 나날들이 하나도 익숙하지 않았다. 모든 순간에 김승민이 있었다. 밥을 먹는 것, 산책을 나가는 것, 하다 못해 쓰레기를 버리는 것만 해도 김승민과 같이했던 순간들이라 혼자 있기엔 너무 벅찼다. 김승민이 없고, 방학이라 친구들도 매일 만날 수 없는 외로움에 또 한참 우울해져 자해를 했다. 죽을 용기도 없으면서 죽고 싶었다. 죽는 날을 기다리는 ...
- 다행이다 - 봄꽃이 필려면 아직 멀었다. 잘해야 개나리정도나 볼법한 계절이다. 그럼에도 녀석은 너무 이르게 이곳을 떠났다. 홀연히 날아가는 영혼이라도 잡을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럴수조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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