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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약한영웅 7, 8화의 먹먹함을 풀 곳이 없어 간만에 망상 써봄*내 마음속 안수호는 무병장수라고ㅠㅠㅠㅠㅠㅠㅠ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제일 고통스러워하는 시간, 출근 전날 밤 11시. 한 시간만 있으면 디데이가 되어버린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이도저도 못하고 불안으로 흘려보낸다는 그 시간. 곧 K-직장인이 될 나도 한숨이나 푹푹 내쉬며 벽에 걸린 시계를 노려보는 중...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2학년 6반에 소속된 것을 환영합니다. 2학년 6반은 시공사 측의 오류 다른 일반교실과 달리 유일하게 별관 3층에 위치합니다. 때문에 일상적인 수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으실 수 있습니다. 사고를 예방하고 즐거운 1년을 보내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규칙들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안심하십시오. 여러분은 어떤 죄를 저지...
이름 : 독고언주(獨孤彦珠) 나이 : 13 생년월일 : A.P 985년 11월 4일 키 : 167cm 몸무게 : 58kg 가족 : ???(아버지), ???(어머니), 독고서언(오빠), 독고진언(오빠), 독고민(삼촌) 미린중학교 2학년. 동아리 '메이드 연구회'의 일원인데, 메이드 동아리를 한다거나 하는 사실은 가족도 모른다고 한다. 나이는 민보다 많지만 민...
트위터 ㄹ님 썰 보고 시작한 적폐질. 트위터에서 그대로 옮기면서 +로 덧붙입니다 1. 빚쟁이 시절에 꼬리 잘려버린 수인호랑이 보고싶다 처음엔 돈 처 갚으라고 밟힐때 꼬리 자꾸 밟다가 칼로 찍혀서 숭덩숭덩 잃었으면... 신체의 일부 잘려나가서 아프다고 기는데 그 상태서 밟히고... 꼬리 짧아지니까 균형도 잡기 어려워지고, 걸어다니기도 미세하게 불편해진 홍진군...
[좀비 ; 살아있는 시체를 이르는 말.] 최초는 어느 바이러스일 수도 있고 인간이 건들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려서일 수도 있다. 처음의 시작은 동물이었으나 그것은 인간으로 번졌고 그렇게, 어느 순간 나타난, 되살아나는 시체는 사람을 사냥했다. 공격성이 강했으며 그 체액이 닿으면 살아있는 사람도 곧 죽음을 맞이했다. 죽음을 맞이한 시체는 다시 살아나 좀비가 ...
파랑 꽃다발 "선물, 감사합니다." 호감도 +55 아이스크림 "같이 드시죠." 호감도 +55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뜰 - 나도 쉬고 싶은 걸, 핑크색과 하얀색 벚꽃이 나뭇가지 위에서 조화를 이루더니, 곧 벚꽃의 꽃잎들은 하나 둘씩 떨어지더니 이내 멋지다 못해 환상적인 경관을 만들어 냈다. 3월의 중반, 막 벚꽃이 필 때였...
“도대체 언제 오려는 거냐, 이 자식.” 비딱하게 짝다리를 짚고 선 강백호는 옛 버릇을 못 버리고 험악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았다. 팍 마주 붙은 미간에 날카로운 눈이 이따금 데구루루 굴러 주변을 쏘아봤다. 차분하게 땅거미가 내려앉은 거리 분위기와 달리 고등학교 때보다도 더 자라 190cm를 조금 넘긴 거대한 강백호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은 시커먼 어둠 ...
어느새 시체 처리를 끝마친 준휘가 물걸레를 들고 바닥에 대야를 쏟았다. 대야에 가득 찬 물이 울컥 쏟아지는 소리가 파도처럼 들렸다. 투명한 파도에 자꾸만 검붉은 물거품이 스며들었다. 승관의 발치까지 핏물이 주르륵 흐르면 준휘는 태연한 목소리로 발 좀 들어 보라고 잘도 말했다. 오늘 흰 운동화 신어서 어떡하냐아. 내가 이거 안 더러워지게 금방 닦을게. 어떤 ...
이늬와 설혜와 처음 만난건 옥상계단 앞이었다. 이늬는 옥상에서 매점빵으로 점심을 때울려는 계획이었다. 점심을 같이 먹을 친구가 없는 이늬에게 사람이 거의 오지 않는 옥상은 식사장소로 아주 적합한 곳이었다. 한편 설혜는 입학한지 얼마 안된 신입생이었기에 학교를 둘러보다가 여기까지 도착한것이었다. 둘 사이의 어색한 적막을 깨고 먼저 말을 건낸건 설혜였다. "...
농알못 오타, 비문 검수 X 노래는 하단에 팬설정 날조 많음(원작 진행중!) 면접 준비해야 하니까 니들끼리 알아서 하고 있어라. 기초체력 빼먹지 마래이. 성준수와 진재유, 박병찬에 (아마) 최종수까지 대입이라는 어마무시한 권력이 고3을 단체로 쓸어갔다. 안 그래도 지금 3학년 있는 건물 층 가면 수시 때문에 울고 웃는 소리가 섞여서 거의 아수라장이라는 풍문...
나 조금 죽으면 안 될까 조금 얼어 있으면 될까 잠드는 건 싫고 조금 죽으면 안 될까 잠자는 모습 전혀 무섭지 않으니까 나 조금 죽으면 안 될까 조금 멎을 수 있을까 기절하는 건 싫고 갈비뼈를 너무 심하게 누르진 말아 줘 모두들 놀라 눈이 커지겠지 나 무서워 보일 수 있을까 아무것도 안 하면서 거짓말처럼 보일 수 있을까 곰이라고 거짓말하는 곰 인형처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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