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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슈퍼주니어 - 봄날]을 들으며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집에 있는 작은 화분에 싹이 텄다. 네가 사둔 화분이었는데 어디선가 꽃씨가 날라와 나도 모르는 사이 자리를 잡았나보다. 작은 바람에도 흔드는대로 살랑살랑 흔들리는 그 모습을 보며 네 생각이 났다. 작고 푸른 풀잎이 살아남기를 바라서 나는 조심스럽게 물을 주었다. 작은 싹이 나의 봄을 알렸다. 창 밖...
내 이야기 들어볼래? 꽤 재밌을 걸? 어디보자... 사건은 작가님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시작됐어. 초인종 소리가 몇 번 들렸는데, 작가님이 서재에서 낮잠을 자고 있길래 내가 가서 문을 연 게 시작이었지. "누구... 엥? 작가님?" 난 그게 작가님의 어머님인 줄도 모르고 작가님이랑 착각해버렸지 뭐야? 진짜 닮은 거 있지!? 난 짭인 줄 알았는데 자...
쓰고 싶을때 쓰는 망상 소설 +저장용 글은 생각 날때마다 수정.추가될 수 있음 ----- "우부야시키 저택 습격, 우부야시키 저택 습격!!!""하아-,하-"나와 사네미는 어르신의 저택을 향해 미친듯이 달렸고, 언덕을 지나자 곧 저택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곳은 이상하리만큼 잠잠했고 고요했다.괜찮아, 아직 안늦었어.그 모습에 잠깐 안심한 순간, 싸늘한 한기가 ...
*앋량 질투하는게 보고싶어 쓰는 팬픽* "하아...." 아드리앙은 긴 한숨을 내쉬었다. 본인 앞에서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웃으며 대화하는 마리네뜨와 루카를 보곤. 내가 마리네뜨랑 더 친한데 라며 중얼거리며 아드리앙은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었다. 몇분뒤, 니노가 그를 불렀고 아드리앙은 그 부름에 위층으로 올라가려했다. 왜인지 모를 찝찝한 기분을 느끼며. 사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아이자와 쇼타는 문득 생각했다. 이 시간이 멈춰 영원히 흘러가지 않는다면, 어떨까. 하고. * * * 평온한 주말, 따사로운 햇살, 여유로운 아침. 여로모로 완벽한 날이었다. 아이자와의 휴일은 아주 드물게 일어나는 날이었기에, 시간이 붕 떠버린 것이 마음에 걸리기까지 했다. -띠링. 불현듯 울리는 문자 메세지. 누구에게서 온 것인가하며 휴대폰을 열어보면 첫...
*흑표범 수인 유중혁과 보호자 김독자가 등장하는 중혁독자 글입니다. * 역키잡 주의 * 캐붕과 날조 주의 * 퇴고 X, 오타 주의 --------------------------------------------------------------------------------------------------------- 김독자는 비 오는 어느 날 편의점에 들...
내일의 날씨 W.망고맛젤리 롤랑 바르트의 '사랑의 단상' 인용 부분이 있습니다. 반장선거에 다들 심드렁한 반응 보일 뿐 선뜻 지원하는 이가 없었다. 다른 반은 서로 하려고 난리던데. 난처해하던 담임은 결국 이제노를 지목한다. 1학년 때 반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이전 담임의 추천이 있었단다. 네. 둥그런 눈이 초승달 모양으로 접혔다. 꽃에 벌떼가 몰려드는...
* 섬궤2 네타 있습니다. * 원본 연성 : https://twitter.com/mira_ghost/status/1377777328319684612?s=20 그날 밤 그 하늘 아래서 크로우는 한숨을 쉬며 린을 밀어내더니 하늘을 가리켰다. “지금 떨어지고 있는 별똥별―” 그의 손가락을 따라서 린이 고개를 들자 긴 꼬리를 남기며 별들이 지상으로 쏟아져 내리고 ...
미수반 덕경장으로 그거 보고싶다. 이게 덕경장이 아주 어릴 때 혼이랑도 대화 해봤다는 이력이 있는데 그 이후로 밤에 막 악몽이랑 꾸고 그러는 거.. 드림캐쳐같은 잠 잘 때 악몽 쫓아준다는 건 뭐든 집에 가져다놔도 악몽은 코웃음 치며 계속 나타나겠지. 그나마 이젠 집에서 잘 때는 괜찮은데 외박같이 잠자리가 바뀌는 경우엔 잠도 못 이루고 계속 깼다 잠들었다 반...
8 알파×오메가 - 꽃 피어도 즐길 이 없고 꽃 져도 슬퍼할 이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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