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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초록나라의 표범곤듀님은 평소에 흠모하던 원두완댜님께 줄 초코렛을 만드려고 노력중이네요. "아잉 뭐가 이렇게 어려운거야 히잉" 완댜님께 줄 선물이기에 아주 정성을 다하고 만드는 중이네요. 얼굴이 초코릿으로 범벅이 되었네요. " 음 이정도면 완벽해 " 뿌듯해하는 표범 곤듀님이에요 어디한번 빨간나라로 가볼까요? 빨간나라에는 늑대곤듀님이 있...
준 시선은 출근 준비 하는 철한에게 향해 있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옷매무새를 정리하던 철한은 거울을 통해 벽에 기댄 체, 저를 보고 있는 준을 보고는 어리둥절한 눈을 했다. "왜 그렇게 봐?" "그냥요." 싱긋 웃으면서 대답하는데 철한은 저 미소에 두 눈을 가늘게 떴다. '이 인간 분명 뭔가 있는데, 대체 왜 이러지. 요즘.' 철한은 저를 ...
- 주술고전 동기 드림주와 고죠 - 여름, 밤, 임무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 서로 좋아하지만 아직 말하지 못한 사이, 어렴풋이 알긴 알지도? - 초반부랑 후반부 약간 분위기가 다를지도 (쓰다가 딴짓해서 하핳) 올려다본 하늘에 번져있는 별무리가 꼭 너의 눈동자 같다고 생각했다.툭하면 가시 돋친 말을 뱉는 그 입이 견디다 못해 내게 사랑을 고백하던 날, 늘 ...
이제는 눈에 익을 대로 익은 해변을 걸으며 옛날 노래를 불렀어. 조금은 촌스럽고, 조금은 유치한 가사가 입술을 타 넘을 때마다 네 생각이 났어. 네가 좋아하는 노래와는 전혀 다른 내 취향이 바보 같다고 느껴졌어. 있잖아, 내 사랑은 언제나 날 죽이는 종류의 것이었어. 너는 아마 모르겠지만. 너는 아마 알고 싶지 않겠지만. 손바닥을 내려다 보면 아까 전 쥐었...
(8) 달뜬 공기가 일순간 바뀐 것은 재혁이 벨트의 버클을 풀었을 때였다. "!!!" 달칵, 소리가 나자마자 혜성은 순간 눈을 크게 뜨고 뻣뻣이 굳어졌다. 혜성이 놀라지 않도록, 혜성이 원하는 만큼만... 이성을 쥐어짜가며 혜성에게 맞추려 애쓰던 재혁이 그 모습을 놓칠 리 없었다. "혜성, 괜찮아." "......" "여기서... 멈출까?" 말이 없다. 재...
* 수인물 고양이와 동거하기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해당 글은 동영 고등학교 전원 생존 if입니다. *디수 1주년에 맞춰 드리지 못한 저를 패주시길 바랍니다. *PC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천천히 읽어주세요. *BGM을 틀고 읽어주세요.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서 사랑을 구하지 말거라.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자 신념이었다. 이때까지 나를 사랑하나고 말하고 떠난 사람들은 무척이나 많아서 그랬을까? 나는...
유키는 갑자기 정신병이 몰려옵니다. 그러다 , 문득 , 그의 여자친구는 누구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그에게 여자친구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 돌아오는 대답은 , “넌 모르는 애야 ㅋㅋ 신경 ㄴㄴ” 유키는 커터칼을 갖고와 , 자해를 하며 ,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치만 , 유키는 그걸로 만족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 유키는 그냥 그의 여자친구가...
멘헤라녀 , 유키 오늘도 인터넷 어딘가에서 자신의 자해사진을 올리고 뿌듯해 합니다. 그러다 , 한 남자가 말을 걸어옵니다. 유키는 차단을 할려 했지만 잘생기고 키도 크고 유키의 이상형이었습니다. 그렇게 , 유키는 그 남성에게만 집중합니다. 그 남성과 매일 디엠을 하고 , 매일 같이 수다를 하고 , 유키는 더이상 커터칼이 손에 올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
언제인가 너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날 즈음에 긴 옷을 입고 다니기 시작했다 평소에 너는 옷에 관심이 많았으니까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단지 멋 때문에 긴팔을 줄곧 고집하는 건가 싶어 네게 질문했다. “왜 이런 날씨에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거야?” “추워서.” 춥다고 말하는 너는 물론 땀이 비오듯 흐르고 있었다 가만 보니 아파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많이 야위었...
당신은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고 믿는가?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한 마디 얹자면, 일단 아니다. 그거 존나 구라다. 제아무리 대단한 사랑도 대한민국의 폭염은 피해 갈 수 없더라. 35도면 경보가 울리는 이 나라의 여름에, 우리는 서로의 첫사랑이었다. 매미들이 울어대는 화창한 여름날이었다. 연약한 피부가 따가울 정도로 내리쬐던 햇볕과 습기를 가득 머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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