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마법 소녀 조 」 ⁂아즈킨 “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을 구할 거야. 너희들을 도우면서. 그게 내가 자쿠로에게 할 수 있는 가장 큰 속죄겠지. 비록 보여주기식 밖에 더 되겠냐마는, 내가 너희들에게 하는 이 고백은 하나의 큰 의미인 거야. 나는 사람을 죽였어. 내가 지키지 못했으니까. 나 때문에 죽은 거야. 나는 너희가 생각하는 것만큼이나 완벽한 사람이 아니...
Dishonored Fanart / Outsider💜 / Some NSFW 게임 '디스아너드' 아웃사이더 팬아트가 갱신됩니다.나머지 디스아너드 팬아트는 분리된 포타 계정에서 올라옵니다. https://void-outsider.postype.com(현재는 준비중) 갱신되는 연성들의 무단 도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Do not use my pic w...
*트리거워닝: 골목길 범죄, 자살 골목길을 걸어가는 한 남자 진탕 취했는지 좁은 골목길 벽에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며 걷는 중이다. 그리고 그 뒤를 조용히 따라가는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자 소리 없이 다가가서 취한 남자의 귀에다가 무언가를 속삭이고 사라진다. 다음 날, 그 골목길은 노란 폴리스 라인이 세워진다. 피가 묻은채로 깨진 소주병과 머리를 크게 ...
안녕하세요,, 그,, 썰 풀다가 나왔던 그것인데,, 그냥 들고와봣어요,,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이지 언제나 놀아주셔서 감사해요 희희,,, 울 아들램 짱ㅠㅠ w. 체리 / 북부의 봄철은 늘상 희었다. 햇볕이 따스해지는 시기에도 눈은 늘 내렸지만 기세는 그리 사납질 않았다. 새순이 돋는 계절이었으므로 사방이 무르게 녹아내리고 있었다. 성 곳곳...
“인간아! 크리스마스가 뭔가?” 라온이 케일의 방으로 날아오자마자 외친 말이었다. 한 쪽에서 털을 고르던 온홍이 고개를 들었다. ‘최한이 가르쳐 준건가.’ “산타라는 사람이 어린 아이들한테 선물을 주는 날이야.” 종교에 관심이 없는 케일은 아이들의 동심에 맞춰서 설명해주었다. “그런데 산타라는 사람은 어떻게 아이들이 갖고 싶은 선물을 알고 주는 건가?” 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러고 보니, 운을 뗀 케일이 입을 열었다. “저하께서는 흰색을 좋아하십니까.” “응?” 뜬금없는 말에 알베르가 눈을 깜박였다. 케일이 알베르의 옷을 내려다보았다. 금장식이 들어간 흰색 정복. 왕세자가 즐겨 입는 스타일의 옷이었다. 케일을 따라 시선을 내렸던 알베르가 고개를 들고 물었다. “이게 왜?” “자주 입으시길래. 좋아하나보다 했죠.” 알베르가 잠시...
도전과제에 강철영혼도 있어서 ㅋㅋㅋ 그리고.. 내가 도전과제에 미쳐있긴 하지만 그래도 강철영혼 모드가 풀렸는데 한번 해봐야지는 싶었음 몇 번 시도했었는데 5번인가? 죽음... 아마도? 이 세이브로는 엔딩은 봤음 ㅋㅋㅋ 진짜 죽을 위기도 없었고 순조롭게 한듯 실력이 좀 늘었나 ㄷ 글구 커스텀으로 선대 스킨. 그니까 뿔이 약간 다름 선대 뿔모양임!! 심연 이벤...
무슨 5까지 오지?? 근데 1회차 세이브 파일은 거의 100시간을 ㅋㅋㅋ ㅋㅋㅋ 100시간이요?... 내가 이런 겜 못해서.. 진짜 못해서... 그냥 나는 게임을 잘 못한느데... 이런 매운맛 게임을 무작정 도전해버려서 남들은 쉽게 하는 거 하나에도 몇시간을 끙끙거렷기 때문에 100시간은 그러려니 함 그래도 따로 2회차 3회차 시작하면 보스 1트하구~ 여러...
The Encroaching Tide : 잠식해 들어오는[밀려오는] 바닷물 *영화 '아가씨'의 오마주가 존재합니다. 흐린 하늘에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다. 언제나 우중충하고 비가 자주오는 날씨는 몇 달이 지나도 적응이 되지 않았다. 하여튼, 이놈의 도시는. 중얼거리는 말을 따라 입김이 이리저리 흩날렸다. 그마저도 마음에 들지 않아 발을 툭툭 차곤. 어디 하나...
C "(손에 텀블러를 들고 한산한 거리를 둘러본다. 한없이 금빛에 가까운 두 눈이 이내 네게로 고정되자 유려하게 휘어졌다. 어느 정도 유창한 이집트 어로 네게 말을 건넸다) 아, 숙녀분. 우리 저번에 봤었죠? " W " 우리..., 그랬었나요...? (당신의 유창한 이집트어에 조금 놀랐으나, 티는 내지 않았다. 정말로 당신이 기억이 안나는지 안경을 살짝 올...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 채로 만나고 모든 것을 안 뒤에 헤어진다. 우리가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사이에는 무수한 시간이 존재한다. 헤어짐에 미련이 없어 보이는 나라도 이런 생각을 한다. 모든 것을 알게 된 후에 헤어져야 한다면, 차라리 모든 것에 관한 앎을 포기하는 편이 훨씬 나을 거라고. 그러나 일에는 선후관계가 존재한다. 모든 것을 알면서 만나기란 불가능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