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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목걸이를 매만지며 책을 읽었다. 목걸이라고 해도 아무 장식 없이 실험용 반지를 끈에 꿰어 놓은 걸 목에 걸고 있는 것 뿐이지만. 데이터도, 덮어씌우는 방법도 다 알고 있다. 연구는 끝이 났고, 마지막 테스트 겸 실험만이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렇지만 아마도 그 테스트는 조용히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조용히 숨을 죽이고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
산 밑까지 나려온 어두운 숲에 몰이꾼의 날카로운 소리는 들려오고, 쫓기는 사슴이 눈 우에 흘린 따듯한 핏방울. 골짜기와 비탈을 따러 나리며 넓은 언덕에 밤 이슥히 횃불은 꺼지지 않는다. 뭇짐승들의 등 뒤를 쫓아 며칠씩 산 속에 잠자는 포수와 사냥개, 나어린 사슴은 보았다. 오늘도 몰이꾼이 메고 오는 표범과 늑대. 어미의 상처를 입에 대고 핥으며 어린 ...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 백귀야행 시리즈 본편을 보고 오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술 먹고 곯아떨어졌을 줄 알았는데 멀쩡하네.” 문을 열자마자 첫인사 대신 날아온 말이었다. 두꺼운 코트에 손으로 짠 남색 목도리를 두른 채인 게토는 티셔츠에 편한 바지 차림의 토우지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현관으로 들어섰다. 토우지는 문을 닫으며 게...
무작위로 긁어옴 몇 주 된 것들도 많음 요즘 요양 중이라 연성이 없어요 o(-( 자네 그 소문 들었는가? 왜, 나라 곳곳에서 기이하게 생긴 잡것들이 나타나서 사람들을 잡아먹는다고 하지 않나. 뱀의 가죽을 뒤집어쓴 모습의 검은 늑대부터 잡아먹은 것의 모습을 흉내 내는 놈까지! 그리하야 영험한 박수무당 주 씨의 말을 들으니 이 흉흉한 기운이 온 대륙을 덮는다 ...
은은하게 감도는 의료실의 향. 그곳을 가로 지르는 편백나무의 푸르름을 띄는 향. 발걸음은 무겁게도, 어느샌가 회복구역으로 향하는 자신이 있었다. 커튼을 살짝 열어 젖히면 침대에 누웠던 당신이 보였다. 눈을 감은 당신의 모습을 가장 많이 본 이는 자신이라고 자부할 정도로, 그 모습은 익숙하기도 하였으며. 어쩐지 심란하기도 하였고. 고작 한 문장으론 정의 내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허허 오늘은 메리 크리스마스~.~행복한 성탄절이다 그래서 푹 쉬었음! 방금 어시일 좀 하긴 했는데ㅋㅋ암튼 하루 종일 쉬긴했다. 밀린 책도 좀 읽고 누워있기도 했다 어제의 분노는 잘 다스려진듯 하다. 흠.. 좋은 기세인가? 몰입하거나 매몰되지 않는다. 다행이고 참 감사한 일이다. 물론 분노하고 바로 침착해지진 않지만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그 시간이 많이 짧아...
(은은하게 빛나는 진줏빛 봉투 안에는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그린 그림이 프린트된 카드가 들어 있다. 카드를 꺼내자 모양이 상하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말린 꽃잎 몇 장이 함께 쏟아져 나온다.) 중앙청의 지휘사 님께. 안녕하세요, 지휘사 님. 보내주신 답장은 잘 받아 보았답니다. 꽃이 마음에 드신 것 같아 다행이에요. 꽃은 그 자체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저마다의...
* @this_my_lover* 날짜를 조금 따져보니까 12월 22-25일 사이가 강염리의 기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적게 되었습니다. 운몽삼남매의 크리스마스. 당신이 있는 12月 25日 "누나! 누님!" "사저!" "아직 주무시나……?" "헉! 그럼 어떡해, 강징?" "내가 어떻게 알아!" 깊은 잠에 빠져있던 강염리는 밖에서 들리는 낯익은 목소리에 부스스 ...
1. 메리입니다🎄🎁🤶 저는 며칠 전에 끔찍한 비행기를 타고 우여곡절 끝에 도쿄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공항에서 나올 때 방역택시 예약에 문제가 생겨서 캔슬당한 뒤로 당일에 급하게 다른 회사에서 택시를 불렀는데요… 나리타에서 도쿄까지는 예약하면 30,000엔이지만 예약없이 당일에 이용하면 42,000엔이라고 하더라구요. 자본의 맛이 너무 짜릿해서 감전당할 뻔...
솔직히 이번편은 조금 아쉽습니다..!!! 근데 2분 남아서 얼른 끝내야 했어요..!!! 많이 늦었지만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10. Santa “조슈아경은 산타를 믿으셨습니까?” 요한이 물어본 적이 있다. 그때 뭐라고 대답했더라... 아마 그런거 안 믿는다고 대답했던 것 같다. 그리고 며칠 전 요한이 데이트 신청을 걸어왔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같이...
그동안 현생때문에 그림을 별로 못 그렸다;-; 종강하고 급 만들기 욕구가 솟아서 인형을 만들어 봤다. 우선 도안은 아래 영상에서 원본보다 작게 편집하고 프린트로 뽑아서 썼다. → https://youtu.be/x75L_2_fVfE 준비물: 공예가위, 실, 바늘, 자수실, 자수틀, 기화펜, 극세사 천, 솜 등등 사진을 여기부터 찍어서 준비물 사진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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