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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고요한 아침. 우진과 은재가 자고있는 안방 커튼 사이로 햇빛이 비춘다. 햇빛에 눈이 부신 듯이 은재는 얼굴을 찌푸리며 우진의 품을 파고들었다. 그때 조용하던 집에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울렸다. " 엄마~ 아빠 일어나~! " 우진과 은재의 딸 채린이다. 우진과 은재에게 결혼 후 큰 축복이 찾아왔다. 은재는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우진에게 달려가 말했고, 우진은 ...
낙화와 염신우라는 사람은 아는 사이였다. 서로의 공연에 자주 갔었기도 하고, 발레에서나 바이올린 쪽에서 둘 다 유명했었나 보다. 난 낙화가 발레를 배웠는지도 전혀 몰랐다. "저 팬이에요. 바이올린을 칠 때 모습도 그렇고 실력도 전부 멋지고 아름다워서... 여기서 만나 뵙다니 영광입니다. " "나야말로 영광이야. 어렸을 때 보자마자 멋지고 아름다웠어. 특히 ...
백호 곁을 지킨 지도 열흘 하고 나흘 밤이 지났다. 호열은 며칠을 연이어 내리던 빗줄기를 맞고 나서야 용병대로 돌아갈 생각이 들었다. 비가 많이 와서 강물이 불어나면 다리 아래에 살던 트롤 무리가 마을까지 내려와 난리를 피웠다. 용병대는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폭우 피해가 잦은 남대륙으로 떠날 것이다. 그전에 동료들을 만나야 했다. "너... 이제 집에 가?...
ʕ”̮ॽु⋆⁺₊⋆ ♡̷̷̷ 인간과 수인이 공존해 살아가게 된 2023년 어느 날이었다. 수인을 경멸하는 몇몇 인간들이 수인을 살인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황실의 기사단 소속의 나는 마을 밖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었다. 바로 수인을 경호 하는 일이었다. 내가 경호하게 된 수인은 만 23세의 늑대 수인 변백현. 성별 남성이었다. “늑대 수인.” 다 허물어 가는 주...
근데 이제 동거한지 얼마 안 됐다는 설정~ 이에요 ><//
https://posty.pe/ctaeyx 이어지진 않으나 위의 포스트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대학생때부터 만났던 그들은 만남과 헤어짐을 지겹도록 반복하다가 결국 이별했다. 정식 이별은 아니었고 잠시 떨어져 있는 게 관계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었다. 거리를 두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신경쓰지 않으려 노력했으나 철이 든 후로 가장 많...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빌어먹을 세상은 나를 혐오한다는 듯 세상에 닥친 시련을 나에게도 돌려 화살이 날아오는 듯했다. 한 두발씩 맞는 화살에는 독이라도 묻어있는 듯 갚은 혈관을 타고 뜨거움이 전해지는 듯한 고통과 함께 서서히 중독된 정신에 삶을 살아가는 건지 죽어가고 있는 건지 느끼지 못했다. 반쯤 죽는다면 이러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잠시 광활한 노을을 보며 이를 아득 갈고는 큰...
나 결국 선배랑 밥 먹었다... 솔직히 여친 행세도 내가 저지른 일의 대가로 해드린 건데 용서해 준 것만으로 감사하지 어케 밥까지 얻어먹니....? 당연히 아니라고 괜찮다!!! 이렇게 답장 보냈더니 선배가 저렇게 말하는데 시발 어떻게 안 나가. 당장 나가. 선배랑 언제 밥 먹을지 바로 약속 장소 정했다 ㅎ... 솔직히 이날 저녁에 잠 못 잤음. 이 선배 만...
당신은 아무 쓸모 없었어.이 짧은 문장은 박철이 품은 것 중 가장 뭉툭한 흉기였다. 몇몇 상대에게는 제법 효과적으로 기능하는 칼날이기도 했다.예를 들면, 남들이었다면 고등학교를 다녔을 시절. 우연히 길바닥에서 만났을 때, 그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입술을 꾹 깨물던 중학 시절 담임 교사 같은 자들.-철아. ...미안하다. 내가 너를 조금만 더 신경썼어도-아니....
BGM_NCT DREAM, Best Friend 쪽지로는 고백이 안되나요? 02 written by 구르밍 001 끼리끼리라는 말은 우리를 보고 하는 소리일거다. 쪽지 속 꾹꾹 눌러담은 정갈한 글씨체는 어젯밤 하루종일 여주를 재우지 못했다. 왜 재민이 자신의 쪽지를 러브레터라고 표현했는지 이제야 알 것 같은 여주다. 이건 고백이다. 여주는 쪽지의 주인공이 ...
「낮말은 쥐가 듣고... 밤말도 쥐가 듣는다!」 ❝하하, 정말 즐거운 이야기였소.❞ 아해여, 어서 뒷 이야기를 알려주게나!! 💧이름 :: 서담화 鼠談話 쥐 서, 말씀 담, 말씀 화. 성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서담화, 이렇게 세 글자 이름입니다. 서담화, 서담, 담화, 화••• 등, 다양하게 불리지만 정작 본인은 이름 대신 서생원이나 쥐 선생 정도로 불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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