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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보쿠토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원작 2019년 4월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여주가 2학년들과 동갑입니다. *일본을 배경으로 하나 한국적인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사쿠사의 가족 관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
이제는 기억도 안 나는 초여름의 감정은 생각만 해도 설레서 피가 머리까지 치솟던 여름날 "파이브 괜찮아? 얼굴이 빨개" "어?" 나도 모르게 빨개진 얼굴에 네가 내 마음을 알아버릴까 봐 얼굴을 숨긴 날이 많았는데 아마 너는 다 알고 있었겠지? 너는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잖아 바냐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어서 버텼던 좁은 방 속 여름 열기는 아직도 생생해 ...
★ 「밤하늘에서 떨어진 널 찾아」 -Detective conan Fanbook- 쿠로바 카이토 X 쿠도 신이치 통판 발송은 택배로만 발송합니다. (※ I can't International shipping, sorry. Only Korea.) ※웹발행 계획은 없습니다.※ 자세한 일정은 트위터에 공지 트위터 @KDKIIZ +) 220820 내용수정 <재...
제법 서늘해진 바깥과는 달리, 방금 받아온 따뜻한 음료를 앞에 두고 가만히 앉아 있었다. 오늘도 이 사람은 어김없이 제때 오지 않았다. 언제부터였을까. 이름 그대로 ‘정석’을 지키던 사람이 제게 만큼은 기본예절조차 지키지 않게 된 것은. 방금 나온 것이 무색하게, 찬 공기가 닿아 금세 식어버린 음료는 마치 저들 사이의 온도 같았다. 얼마나 열렬히 사랑했던가...
⁕⁕⁕⁕⁕ 雖有嘉肴不食不知其旨 以文辭而己者陋矣 以天而得者固以人而得者脆 人無遠慮難成大業 人生唯有常是第一善德 人而無恒終身一事無成 人一能之己百之 人一十之己讀百之 一心一念一通天 日日新日一新 一寸光陰不可輕 人之性惡 ** 그것은 오로지 매화의 아들일 뿐이었다. 시뻘겋게 피가 터진 매화를 품에 그득 안고 태어난 그것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저의 어미처럼 남을 올려다보...
이것은 몇 년 동안 내가 겪었던 아주 기이하고도 신기한 이야기이다. 나는 이것을 어쩌면 흔히 말하는 의학적 용어인 '해리성 인격장애'라고 여기는 경우가 있으며, 다른 것으로는 흔히들 보는 '망상증 환자'라고도 인정하는 편이다. 지금부터 내가 할 이야기는 어쩌면 어둡고 힘든 무서운 이야기일 수도 있으며, 또 더 나아가 어떤 사건이 당신들을 찾아갈지 모르는 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3. 총과 바닐라 날씨라는 것이 으레 그렇다지만, 특히 태풍은 기껏 예측한 것이 반도 맞아 떨어지지 않을 때가 많았다. 내륙을 초토화시킬 거라던 것이 바다 위에서 소멸되는 경우는 그래도 좀 나았다. 반대로 별 다른 영향 없이 스쳐 지나갈 거라던 것이 갑자기 기세를 부풀려 지상 위에 있는 것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기 시작하면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많...
서동재와 이유안 그리고 황시목 [ 동재유안 / 시목동재 ] 06. 그러나 시목은 오랜시간 매몰되어 있기엔 많은 것이 부족한 사람이었으므로 금방 정신을 차렸다. “일단 핸드폰 통신내역부터 확인해보죠.” “아...넹!” 여진은 어느새 생각의 늪에서 걸어나온 시목의 말에 그저 웃으면서 그 뒤를 따랐다. 용산서의 형사들은 어느새 익숙해진 시목에게 통신내역을 가져다...
‘카페에서’라는 글을 집에서 쓴다. 퇴근하고 스타벅스로 출근도장 찍으며 브런치 작가 생활을 영위하는 자기계발의 화신도 존재하지만 집에 와서 굴비 먹고 발만 닦았는데도 벌써 열시인 사람도 있는 법이다. 적어도 열한시에는 잠을 자야 좁쌀 여드름이 들어간다고 강변한 피부과 의사에게 “사람이 어떻게 열한시에 자요?”라고 항의했던 학부생은 이제 열시면 모기 매트 켜...
공미포 1,442자 여기 말고 다른 세계가 있다면 어떨 것 같아?정공룡이 자주 하던 말이었다. 박덕개는 그럴 때마다 헛소리 말라며 엎드려서 잠만 잤다. 그런 게 있을 리가. 수업이 일찍 끝나 같이 하교를 하게 된 그날도 정공룡은 같은 질문을 던졌다.야, 덕개야. 여기 말고 다른 세계가 또 있을까?왜 자꾸 물어보는 건데.나는 이미 답을 알고 있으니까.어련하시...
<방과 후, 미야마스자카여학원 2학년 B반> 교사: 아사히나. 잠깐 괜찮을까? 마후유: 선생님? 뭐죠? 교사: 전에, 수업에서 쓴 소논문 말인데, 괜찮으면 콩쿨에 내 보지 않을래? 마후유: 에? 제 걸.......말인가요? 교사: 그래. 주제도 좋았고, 다른 선생님들께도 평판이 좋아. 역시 아사히나네 마후유: 그런, 저 같은건 전혀. 하지만......
1. 베이비 박스에서 일하는 식이 베이비 박스에서 일하는 식이. 날이 너무 더워져서 애기들이 들어올 때마다 걱정이 되는 날들의 연속이였음. 그렇다고 갓 태어난 아기를 맨 몸으로 베이비 박스 안에 넣을 수도 없고 항상 속사개에 꽁꽁 쌓여져서 들어왔기 때문에 ,, 그 날도 새벽이었다 주로 아기를 몰래 버리는 거기 때문에 새벽에 아기가 들어오는 비율이 90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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