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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태이야. 가만있어" 김승민과 인사를 나누던 그 때. 뒤 돌지 말고 가만 있으란 말과 함께 김승민이 나를 스쳐갔고 "누구야, 너" 내 등 뒤로 낮게 깔린 김승민의 목소리와 동시에 (사진)헤어져ㅋㅋ 침대 위 눈을 감고 있는 이민호 사진과 함께 [헤어져ㅋㅋ]란 문자가 내게 도착했고 "야!!" "아!" 얼이 빠진 채로 문자 속 사진을 보던 그 순간 후드 집업...
빨강 꽃다발 "좋네." 호감도 +55 랍스터 인형 "...저리 치워." 호감도 +55 인형 "정말 나 주는 건가?" 호감도 +55
나기 세이시로의 특기는 숨기는 것이었다. 나기는 늘 무표정한 얼굴을 지었다. 타인이 보는 나기는 상대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인물이기도 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저히 알 수 없으니까. 그러나 모든 일에는 예외가 존재하듯이 한 가지 예외가 존재했다. 이사기 요이치. 이사기만은 나기를 다정다감하게 대했다. 자신을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
처음써본 소설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스...
있잖아요, 그때 내가 대답하지 못한 이유는요 내가 바보같이 형을 겹쳐봤어. 그래서야 -------------------------------------------------- '그... 좋아한다 태섭아, 나 많이 고민한 거다' 어쩌면 겨울이 었을지 모르는 봄에. 성급한 청춘이 범람해올 때 . . "그게 벌써 5년 전이다. 태섭아.." "그게 왜요? 이젠 나...
0X월/ XX일오늘 해피라는 직원을 처음으로 제대로 만났다단순한 만남이었다, 탈출한 환상체 제압을 도와준 것 뿐이었다.잠깐이었지만 대화도 나누었다.만나기 전에 듣기로는 차갑고 무뚝뚝한 사람이었지만, 이렇게 보면 꼭 그런 사람같지는 않았다.처음에는 무뚝뚝했지만, 나중에 도와주고나서 나한테 웃어 주었다. 저렇게도 웃을수 있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도 모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 1장 과거? 태어나기 전으로 가고 싶다는 말은 딱히 별 의미가 있는 말은 아니였다. 그저 내가 보지못한, 느껴보지 못한 시간 때를 느껴보고 싶어서다. 미래는 시간이 지나면 느낄 수 있지만 내가 없던 때의 과거는 느껴볼 수 없기에. 교수에게 그런 질문을 듣고 그런 답을 답한 이후로 나는 자꾸 꿈을 꾼다. 과거지만 과거가 아닌 시대의 꿈을. 가끔 생각하곤 ...
사귀는 것을 보류중인 관계는 대체 무슨 관계일까? “세진아, 여기 빨래 다 됐다~” “네, 갑니다~!” 한바탕 비가 쏟아지며 더위가 한풀 꺾이는 것은 아닐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역시 택도 없는 바람이었던 모양이다. 오히려 지지 않겠다는 듯 며칠 전보다 더 쨍쨍 내리쬐는 직사광선 덕분에 그늘만 쏙쏙 골라 다닌다 하더라도 금방 팔뚝이 뜨끈뜨끈해지...
00 01 김여주의 주위엔 늘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그에 비해 이제노는... 찐따다. 02 이제노가 찐따이고 싶어서 찐따일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제노는 공부만 한다는 이유로 재미없는 애 취급 당해 평범남에서 찐따남으로 강등됐다. 이제노는 문제집에 샤프를 끄적이며 홀로 눈물을 삼켰다. 나도... 친구... 03 그러다 김여주가 제게 선톡을 보냈다....
“이명헌 어딨어!!!” 그 여름, 무더위 속에서 이명헌은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아. 올 것이 왔구나. 목을 내놓고 칼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고개를 숙였다. 어쩌면 후련한지도 모르겠다. 초조와 불안은 결국 미지수의 결과에 대한 기댓값이었구나. 목소리를 듣기만 해도 알 수 있었다. 그래, 너는 결국 나를 경멸하게 됐구나. / 정우성은 이명헌을 좋아한...
쟝씨 가족 사우나의 추억 쌍둥이 어릴적 위기감 없는 칼루브 영혼체인지 좋은 성장
용시전쟁이 끝이 난 이후.이슈가르드는 천천히 변하고 있다. 아이메리크가 공화정을 선언했고 서서히 차근차근 일이 진행되어가고 있었다. 그만큼 다른 이들이 모르는 사이에 치밀하게 준비해왔을 것이다. 빛의 전사도, 알피노도,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고 또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기 이전까지의 평화로움에 몸을 맡겼다. 그 뒷 이야기는 자신들이 아닌 이슈가르드 인들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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