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어/논CP/(구)매드버니시가 모닥불로 고구마를 굽는 이야기. 역시 이 시즌은 군고구마죠. 겨울의 활력소입니다.
리오와 게라, 메이스가 프로메폴리스의 외곽에서 살기 시작한지 어느새 1년이 지났다. 사실, 그들은 마음 같아서는 프로메폴리스를 떠나 황야든, 절벽이든 독립하여 살고 싶었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그 남자, 갈로 티모스가 눈물로 호소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지, 하며 중심에서 떨어진 한적한 변두리에서 살기로 한 것이다. 사실, 접근성은 나쁘지만, 바이크를 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