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포타 참 끔찍하게도 오래 내버려뒀네요ㅠ 연말연시엔 원래 바쁜 직책이고 2월에 코로나 사태까지 터지면서 회사 일에 좀 시달렸더니 약간 번아웃 같은 게 왔나 봅니다... 많이 기다려주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ㅠㅠㅠ 댓글은 천천히 답글 달게요! 내일쯤 이것저것 공지도 올라올 예정입니다! 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 진심을 다해 감...
전편에 성현제가 등선한지 전전전대 고수라고 했는데 그래봤자 200년도 안 흐른 세월이라 이번편부터는 그냥 엄청 오래전에 등선한 고수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9ㅅ9 퇴고x 도요시절(挑夭時節) : 복숭아 꽃 필 무렵 성현제는 덩치에 걸맞게 대식가였다. 게다가 입맛도 까다로워 다른 사람 같았으면 '맛이 비리구나.' 생각하고 넘어갔을 일을, 굳이 점소...
재생 권장 아직도 너를사랑해서 슬프다,FROMㅡ 761231. 세상은 똑같이 돌아갈 게 뻔했다. 순환은 의미를 잃었다. 그러나. 단지, 내리는 비가 무색하게, 빗소리 잔명에 흩어지고. 흥얼거리는 콧소리가 무색하게 전부 그리움에 묻혀서. 봄비가 지나고, 장마철이 지나도 차마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었던. 우리의 이야기. TO? XX1131. [통신 연결 불가...
네임리스 드림 드림러 = 여주 같잖은 플러팅해서 여주 꼬셔보려는 보쿠토 보고싶다 답지않게 여주 짝사랑하는 중인 보쿠토 원래 성격대로면 여주를 좋아하는 걸 깨닫는 순간 마음 감추지 못하고 바로 고백하겠지만 여주는 자길 완벽하게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의기소침모드이다 여주 너무 좋아해서 고백실패하면 아예 남남처럼 지낼까봐 고백도 못하고 있어 혹시 고백했다가...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마냥 푸르른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최근에 우중충하기만 했던 게 마치 거짓인 것처럼, 맑게 갠 하늘이었다. 처참하게 난도질 된 땅과 너무나도 달라 눈을 떼지 못했다. 관자놀이를 타고 눈물이 흐르는 것을 느낀 후에야 꽤 오랜 시간 바라보았다는 실감이 났다. 흐르는 눈물을 닦을 힘이 없었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창에 배가 뚫려 누워...
https://youtu.be/zlpTnG7PJCs 자우림의 "있지"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언제나 조져지는 건 자기자신이네요 모백3에 회지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무기를 휘두를 일이 없어진 곳에서도 당신을 찾을 수 있습니까. 꿈을 꿨다. 제 주군에 대한 꿈이었다. 평상시 왕좌에 앉아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의복을 하고 - 오히려 프라우 그 작자가 입은 고대의 복식과 비슷한 의상이었다 - 있는 그는, 그럼에도 꽤나 어울렸다. 자이라는 그에게 다가가려고 했으나 무언가에 가로막힌 듯 나아가질 못 했다. 제가 당황한 사이 ...
“카스미는 마음의 소리 같은 거 들어본 적 있어?” “응?” 숙제가 너무 어렵다며 우는소리를 하던 카스미를 집으로 불러 자고 가라 한 그날 밤. 나, 야마부키 사아야는 최근 몇 주간 머릿속에서 맴돌던 질문을 카스미에게 던졌다. 던져놓고 아차, 한 질문이지만 말이다. “마음의 소리라니?” “음, 그게 말이지...... 아하하, 미안해, 아무것도 아냐~” “에...
이슬아, 일간 이슬아, 2020년 봄호. 작년은 정말 궁했다. 이슬아 작가님의 행보를 오래 지켜보면서 처음 연재를 시작하실 때부터 구독했었는데 커피와 대중 교통, 외식과 취미를 모두 잃고 시간을 보냈더니 이 도시에 좋아하는 공간을 찾아다닌 건 지난 가을부터였고, 1년만에 다시 구독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 시간으로 자정 발송인 글은 여기서는 오후 5시에 도...
"그 때는 아마 전염병이 있었던 때일 거야. 그래, 내가 25살 때였으니까." 영상에서 노인은 눈을 살짝 찌푸리면서 말을 잇는다. "답답했지. 모두가 어려운 시기였지. 그런데 다들 정작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못했어, 늘 그랬듯이." 요즘 21세기 이야기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다가 이런 영상을 발견했다. 전염병이 있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던 것 같다...
급한 일만 서둘러 마친 후 재환을 찾으려 했었건만, 오늘은 날이 아닌 모양이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우선에게 돌아가라 할 수도 있기야 하겠지만, 이때까지 한 번도 제 거처에 찾았던 적이 없는 이의 방문이었으니. 우선은 틀림없이 긴히 할 말이 있어서 찾아온 것일 테니, 축객령을 내릴 수도 없었다. 어인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봐야겠단 생각에, 하던 일을 미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