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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누구랑 연락해?“ ”아 아무것도 아니야“ 그 사람의 존재를 알기 전까진 너의 남사친에 대해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 사람은 너의 남사친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 사이에 끼어들고 마치 나를 알고 있다는 듯이 얘기를 했고, 나는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여지껏 꾹꾹 참아왔다. “아 맞아, 오빠 요즘 게임해?” “응? 아니? 나 게임 안하는 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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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에서 예매창으로 직행하는 자동호출직링입니다. (예매하기 버튼 누르는 과정 생략)대기열 있습니다만, 빠른 대기 번호를 부여받게 해주는 직링입니다. (대기열 무시X, 매크로보다 빠르게 예매창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직링입니다)콘솔 직링입니다.시간 되는 대로 동작되는지 확인하면서 제목 및 발행 날짜를 최신 날짜로 수정하고 있습니다.티켓팅 성공 내역...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미리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우산을 챙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호열은 굳이 따지자면 후자에 해당되는 사람이었다. 처음부터 그랬느냐 하면, 그렇지만도 않았다. 학생 시절엔 나름 꼼꼼했던 편으로 기억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런 것도 관두는 게 마음이 편해 놓아버렸던 것도 같다. 아니, 그럴 필요가 없어졌던 거던가? 어느 ...
심심했던 얼굴공개가 있고 난 뒤, 아린은 셋이서만 있을 때에는 멱리를 쓰지 않는 게 어떻겠냐는 당보의 제안에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믿어보기로 했으니, 한 번 지켜 봐야지. "근데, 이렇게 바로 북해로 갈 거야?" "아니? 어디 좀 들러서 준비하고 가야지." "흐음. 누님, 거 무당이 낫겠소, 아님 남궁이 낫겠소?" "뭘 또 고르고 앉아있어, 시간 아깝...
산을 내려오고 나서 그들은 바로 이동했다. 근데...이놈들 왜 안 떨어져? "아니...왜 따라오는 건데?" "장문인이 시키신 게 있어서..." "우리도 그쪽에 볼 일이 좀 있어서..." 말이 어긋난 두 무존이 서로를 죽일 듯 노려보다 이내 박터지게 싸우기 시작했다. 당연히 청명이의 일방적인 폭행이었다. 물론, 아린은 처맞은 당보를 전혀 불쌍하게 보지 않았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누나, 이따 회식 가세요? 응. 갈 거 같은데? - - 앗 그럼 나도 가야지. - 이따 봬요. 쇼헤이 또 이러네. 팀 회식 날만 되면 나한테 가냐 안가냐 물어보고 내가 가면 자기도 가고, 안 가면 자기도 안 가기. 조금 뒤, 다시 알람이 울렸다. 미리보기로 확인하니 이따 같이 앉아요, 라는 내용이 보였다.
다음날 아침 어제 푹 자서 그런건지 그 빌어먹을 아젠티나 대륙에서 벗어나서인지는 몰라도 평소보다 더 상쾌한 아침을 맞은 아린은 기분좋게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환복을 한 뒤 문을 나섰다. 아니, 정확히는 나서려고 '했'다. 아린은 태평하게 기지개를 켰다. 아, 역시 화산은 오늘도 평화롭구ㄴ... 쿠콰쾅! 평화롭... 우지끈! 쾅! 평ㅎ... 와장창! "작작좀 ...
어찌저찌(?) 지옥의 통성명을 하고 난 뒤 아린은 지금 화산의 장문인 앞에 앉아 있다. 그리고 화산은... "이놈아, 이 망둥이 자식아!" "악! 아 사형! 귀! 아픕니다!" "그럼! 아프라고 이러는 거다, 이놈아!" "......" "...허허...조금 소란스러워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지요..." 아니 장문인 저기 일대제자 대사형이 사제 패고 있는데요 심...
"누구냐!" "그러시는 그쪽은 뉘신데 초면에 하대를 하시는지요? 무복의 매화를 봐서는 화산 분들이신 듯한데." 초면에 다짜고짜 반말이라니, 이래서 칼잡이들이란! 본인이 마법사이면서도 검사라는 사실을 깔끔하게 무시한 마검사가 생각했다. "죄송합니다. 저희 사형이 좀..." "뭐 임마?" "뭐어, 사과도 하셨으니 넘어가 드리죠. 그보다, 화산분들이 맞으신 듯한...
원래는 다른 걸 그리고 있었는데 개인 일정상 도무지 생일무렵에 끝낼 수 없을 것 같아서(ㅠㅋㅋ) 좀 짧게 쳐낼 수 있는 내용으로 완성해봤는데도 결국 지각했다고하네요^^)> 원래 그리던 것도 언젠간... 완성해...보고싶네요........ 이런 식으로 밀린 그림이 n개긴 하지만서도..... 아무튼 카베 생일 덕분에 저도 덩달아서 즐겁고 행복했네요^ㅡ^ ...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3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ㆍㆍㆍ3일 전ㆍㆍㆍ 여자는 하얀 공간에서 눈을 떴다.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공간을 두리번거리던 그녀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듯해 보였다. 그리고 그런 그녀의 곁에 정장 차림의 한 남자가 나타났다. "혹시 서아린양 맞으신가요?" "! 네, 제가 서아린이에요! 그쪽은 혹시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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