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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재난지원금 얘기엿어,, 근데 어떤애가 갑자기 재수지원금은 없나? 이러는거야 띠빌 그래사 개읏걋ㄴ,ㄴ데 다른애가 그것도 재난이긴해; 이래사 자지러짐
*오타, 비문, 캐붕 주의 그랬던게 몇 개월 전이었는데… 지금은 같은방에 앉아 룸서비스로 나온 음식들을 그릇 째로 먹겠다 싶을 싶을정도로 열정적으로 먹는걸 지켜보고 있다. 좋은 말로도 예쁘게 먹는건 아니지만 첫만남을 음식으로 나눠 먹은 탓일까, 즐겁게 먹는 모습이 보기 나쁘지 않아 보고있던 브루스도 덩달아 식욕이 돌았다. 그래서 피자 한 조각을 덜어서 먹자...
*표시 부분은 필수 항목이며, 자세하게 서술해주실수록 좋습니다 *한마디 “20자 이내로” *캐치프라이즈 “30자 이내로” 한마디와 동일 가능 *외관 설명 외관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서술해주세요. 키워드 힌트 : 머리색, 눈색, 피부색, 키, 캐릭터의 분위기등 *이름 [한글/영문] 장난식 이름, 가명 사용 불가 성별 남/여 (성별 속임 불가능) 나이 15세 ...
기억하는 시작은 아빠가 없이 배우였던 엄마와 단둘이 살기 시작을 했을 때였다. 아빠가 없는 유년 시절을 보냈으나 엄마와 엄마의 매니저인 누나로 인해 결코 외롭거나 슬프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 있었다. 아빠라는 존재는 내 인생에 없어도 걸림돌이 되지 않았고 보고 싶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엄마와 누나가 주는 애정만으로 나는 충분히 행복했으니까. "난 엄마만...
출근을 하는 철한 손에 중간 크기의 화병이 들려 있었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린 한영은 그걸 보고선 쪼르르 다가왔다."뭔일이래. 장 비서가 이런걸 다 챙겨오고?"한영은 자신의 어깨로 철한의 어깨를 툭 치며 물었다."누구때문에 사무실이 너무 칙칙해서 좀 바꿔보려고요."철한은 한영을 보며 웃으면서 말했다."어째 그 칙칙하다는게 날 보고 하는 말 같다?""네? 그렇...
자랑을 하려고 올리고 싶었는데 그냥 올리면 그림이 깨진다고 하더라고요... 오타쿠 된 도리로써 어떻게 이런 예술 작품을 깨트리는 천인공노할 망측한 행위를 저지를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포타로 가져왔지뭡니까... 네네 그냥 갓컴션받고 벅차올라서 자랑하는거예요 감사합니다~ 이건 그냥.. 지난번에 넣은 컴션인데.. 이어지길래요 네......넹...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준은 절망에 가까운 한숨을 내쉬며 머리를 한번 헝클고는 잠시 생각하다가 곧이어 철한을 붙잡기 위해 쫓아 나갔다. 대문을 다급하게 열었을땐, 철한은 간 건지 보이지 않았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는 '미치겠네.' 하고 나지막하게 중얼거렸다."근데, 왜 화를 내는 거지."탄식하며 인상을 쓰던 준은 문득 철한의 행동에 의아함이 들었다.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
하루하루가 똑같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준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였다. 레크레이션을 갔던 리조트에서 고백을 받은 이후로 준은 적극적으로 나왔다. 철한은 매일 아침 준이 주는 꽃다발을 받으면서도 그 흔한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 철한은 이렇다할 표현을 하지 않았다. 준은 알고 있다는 듯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철한이 준을 처음 본건 회사에 비서직으...
결국 그게 다야?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묻는다면 여주가 켄마에게 와장창 깨지는 소리랄까. 미국에서 요상한 헤프닝까지 생겨서 산 옷이 다름아닌 제 옷이라니 그래도 긁은 금액이 있어서 무슨 옷 샀을까 기대가 뿌붐했던 켄마인데 결국 산 옷이 제꺼밖에 없다니 '밖에' 없다는 것이 가장 중요했음. 호텔비용이라고 넣어줄때도 봉투가 얇아서 그냥 넘어갔더니 얄궂게도 수표로...
준의 시선은 탕비실에 간체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비서인 철한 자리에 앉아서 탕비실을 보던 준의 시선이 책상 위에 올려진 빨간 튤립에 갔다."이사님."튤립을 보던 준은 고개를 들었다. 철한이 검은색 커피잔을 내밀고 있는게 보였다. 자연스럽게 받아들고선 한모금 마셨다. 철한은 자신의 자리에 앉은 준 덕분에 앉지도 못하고 시선을 이리저리 굴리며 서 있었다...
붉은 소국 다발을 받은 이후로 준은 매일 아침 철한에게 작은 꽃다발을 선물했다. 해바라기였다가 천일홍이었다가 분홍장미, 보라색장미, 하얀백합등 하루하루 매일 다르게 철한에게 작은 다발로 선물했다. 오후 4시쯤이 되어갔다. 좀 한가해진 한영이 쪼르르 철한에게 다가왔다. "장 비서. 오늘도 받은 거야?" 철한 자리에 놓인 빨간튤립 다발을 보고선 한영이 물었다....
웬시, 네가 나에게 향하는 것은 원망만인 것을 잘 알아. 하지만 이곳에서 살았던 어린 나는 알 수 있었어. 결국 동방거리 사람들 전부 너를 비롯하여 다 우물 안의 개구리일뿐이라는 것을. 분명 깨어나기 위해서 감내해야하는 것들을 외면하는 어린아이로만 보일뿐이야. 달이 꽉찬 날 어릴때의 우린 그저 멍하니 달을 보았지. 그러다가 넌 달에게 소원을 빌었어. 동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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