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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 트친에게 추천받은 키워드로 적은 글입니다. " 서장님!! 저희는 단체로 여행 안 가요?? " 단체로 여행을 가자고 조르는 얘기하는 귀능이 " 여행? " " 네! 대학 엠티 같은 느낌으로! " " 그런걸 왜 가, 바빠 " " 에이.. 그래도 약간의 휴식을 위해서 어때요? " " 시끄러, ...
자기 전에 팔굽혀펴기나 할까, 단순하게 시작했으나 몇개 하다보니 팔이 부들부들 떨린다. 그래, 많이 했다, 김태형. 오늘은 이만하고 잘까? 유혹에 넘어가 바닥에서 몸을 일으키려는 찰나 허리에 묵직하게 무게가 얹혔다. "켁-!""하나, 두울-" 석진이 태연하게 카운팅 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 뭐예요? 내려 와요, 무겁..""무겁다고? 깃털같다며? 왜 두말...
힘들어도 해보려는 정신, 멋있어. 한결이 도현의 어깨를 두들겼다. 도현이 동그랗게 웃다가 다시 표정을 되돌렸다. 꺼진 모니터에 비추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자신이 입고 있는 옷도 한 번 본다. “형, 나 애 같아 보여?” “애잖아?” “나 4개월 뒤면 성인인데….” “아직은 애지.” 한결은 어른이기 이전에 어른스러운 축에 속했다. 장난치는 건 도현보다 어린...
새벽 3시에 카페 문을 열던 유기현은 행복한 얼굴을 했다. 이 깜깜한 시간에, 이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다는 건 축복이야. 뭐 좋은 거라고 에어컨 바람까지 들이마시던 유기현에게서 행복은 잠깐 모습을 비추다 사라졌다. 입도 대지 않은 커피, 차차 식어가는 온도. 머지않아 노트북 앞, 작은 머리통은 졸음을 이기지 못해 덜렁이기 시작했다. 행복에 젖어 입장하...
어두운 밤하늘 별들만이 가득히 채워진 하늘 내가만든 언덕에 나와 함께앉아있는 민트색 머리 그아이 서로아무말없이 별이 촘촘하게 박힌 밤하늘을 쳐다보고 노래가 흘러나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할떄쯤 흘러나오는 멜로디 모든게 완벽한 공간 현실이라 믿고싶지만 석아.. 이제 가야지.. 밤하늘을 같이보고 있던 그아이에 한마디에 모든게 흩어져버리고 점점 그아이와 멀어진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안녕하세요, 여러분! 냥찾기를 매 화 봐주시는 여러분... 정말 오랜만이죠ㅠㅂㅠㅋㅋ 냥찾기 26화를 한달이나 지나서 들고 왔네요. 컨디션 오락가락+바쁨이 휘몰아쳐서 너무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어요. 넘 오래 있다 와서 죄송스럽습니다. 이렇게까지 바쁘게 보낼 줄은 예상 못했었어요. 한 달이 넘게 지났는데, 1~2주밖에 안 지난 것 같아요. 시간이 이렇게나 빨리...
카스가 : 오라! 후미토 : 여긴가!? 치요리!! 미소라 : 치요리 쨩! 치요리 : 에.... 오...빠? 미소라도.... 거짓말... 후미토 : 무사해!? 상처는 없고!? 심한 짓을 당하진 않았어!? 어이!? 치요리 : 헤, 헤헤, 호들갑은. 정말 괜찮다니까... 치요리 : 흑...우우...! 오빠!!! 우와아아앙!!! 후미토 : 미안해...! 늦어서.....
나는 고스트를 만난 첫 번째 대변자였다. 우리는 이렇게 말했다. 붕괴 이후 여행자가 자신을 일천 개의 작은 조각으로 잘라 이 세상으로 내려보냈다고. 이 작은 조각들은 나방처럼 나를 비롯한 나와 비슷한 이들에게 이끌렸다. 처음으로 그들을 보았을때 나는 정찰 드론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우리의 옛 기술과 비슷한 점은 조금도 없었다. 그들이 움직이...
내 삶에 네가 자욱해. 깊고 긴 밤을 타고 흘러가는 흐린 별이 된 것 같아. 날카롭게 얼어붙은 새벽의 겨울을 느낀 적 있어? 홀로 그곳에서 창백하게 싸늘해진 얼굴을 차창에 비춰보고 있노라면, 죽은 불꽃 같은 서리와 눈송이의 무덤 같은 눈사람과의 지독한 격리가 일어나잖아. 맨발로 눈길을 헤치고 뺨이 죽은 납빛이 되도록 눈덩이로 얼굴을 문질러도, 우리는 본질적...
1. 연말 주말에 집 따땃하게 하고 육 무릎에 누워 티비보는 섭. 섭이 시켜서 육은 섭 입속으로 마시멜로 배달해주는데 갑자기 섭이 너무 달다고 그만 달라고 짜증 내는 거. 어이 없는데 애인의 이런 모습 너무나도 익숙해서 허탈한 웃음 짓는 육. 이따가 다시 달라고 할 거 아니까 마시멜로 내려놓고 같이 티비보겠지. 2. 술 취해서 동네에서 고래고래 노래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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