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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래 잘 못 찾음 그냥 쓸 때 들었던 노래 넣어둠 지리는 억까 속에 숨쉬지 못하는 니 모습을 상상하며. 데이지 미안하다 "누님, 본부까지 장악 완료했습니다." "벌써? 오늘따라 산전수전이네!" "저... 속전속결입니다, 누님." "앗, 그렇구나!" 어쩐지 날씨도 좋고, 일도 일찍 끝난데다 평소와 비교하면 피해 인원도 현저히 적은 날이다. 이런 날에는...
*원작주의, 날조주의 고죠 사토루는 생각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육안과 무하한을 가지고 세상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 같이 태어나서 가문 사람들에게 떠받들여지고 뭣모르고 자란 도련님다웠다. 하지만 그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어느 순간 사랑이라는 열병에 걸려버렸다. * 그해, 주술고전에 입학했다. ...
점심시간이 끝나고 5교시가 문학 시간이 다가왔다. 문학 선생님은 젊은 여자 선생님이시다. 전체적으로 단정한 인상에 사근사근한 목소리 톤을 가지고 있다. 우리 반 남학생들은 물론이고 여학생들한테도 인기가 좋은 편이다. 나는 문학 선생님을 좋아한다기보다는, 문학 선생님이 읽어주시는 시나 수필은 꽤 집중해서 듣는 편이다. 학교에서 듣는 수업 중에 그나마 제일 집...
#프로필「 밝은 빛을 띄는 이클립스(月蝕) 」 " 언제나 채워지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여. "사랑은 계속 받아도, 받아도 부족하잖아여? 이름: 현 달나이: 17성별: XX동아리: 미가입키/몸무게: 160 표준외관: 신발은 끈만 분홍색인 새하얀 운동화입니다. 왼쪽 다리의 허벅지에는 붉은색의 리본끈이 둘러매어져 있으며 오른쪽의 다리는 무릎 위 까지 오는 흰 니...
인세인 팬 시나리오 업야담 1~3부 전체의 강한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다녀오지 않으신 분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2022. 03. 20. ~ 2022. 07. 08. 함께해 주신 분 : 마지막까지 수고해 주신 사랑하는 천재 지엠 아토님, 천재 플레이어 벗님&센스님&카리님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마지막까지 함께해...
아침이 오면 근처에 대충 늘어져 있을 술병 중 하나에 손을 더듬어 뻗는 것이 첫 일과였다. 텅. 제대로 보지 않고 휘저은 손에 액체가 든 병이 쓰러진다. 침대 옆 탁자를 타고 아래로, 아래로... 알코올향이 투명한 액체를 따라 퍼져나간다. 라벨에 온갖 외국어가 적힌 몇십만 원 단위의 양주만을 들이키던 이전과는 달리, 주변에 늘어진 건 어디에서나 쉽게 구할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호석이 나고 자란 왕국은 대륙의 최정상, 북방 산악지대로 둘러싸인 설원 한가운데 있는 곳이다. 북방의 한겨울, 아침에 일어나면 방 안에서도 입김이 하얗게 올라왔고 양털을 덧댄 이불 속에 들어가도 한기가 드는 게 이상하지 않을 만큼 추운 지역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창문을 열면 새하얀 설원에 반사된 햇빛이 눈부시게 방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
..........................뭐. 비무 해줄 거야? 아니면? 왜 보는 건데? 할 일 없어? 이름 천설아 天雪兒 그녀가 처음 눈을 떴을 때, 그 눈에 담긴 것이 마치 세상에 내려앉은 모든 눈 같다고 하여, 하늘 천[天], 눈 설 [雪], 아이 아[兒] 자를 써서 지어진 이름이다. 외관 사전 속에 실린 [미인]의 정석을 찾아가고 싶다 하믄, ...
시간이 흘러 졸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는 순간이 와도 여전히 지원에게 채영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었다. 버티고 버티다 남의 입을 통해 들은 이채영이 유학을 갔다는 그때의 소식도 제게는 이미 떠나간 소식일 뿐이었다. 그 이후로 어딘가 낯설어진 제 자신의 감정 한구석을 확인하며 채영과의 기억 한편을 뒤적거리는 습관도 여전했다. 그 낯선 감정의 한구석을 아는건 아...
비가 많이 와서 밥을 먹으러 나왔다가 옷이 전부 젖은 날이었다. 집을 바로 가자니 남은 수업이 있어 규리언니의 집에 들려 옷만 갈아입으려고 마음먹었다. 옷장에 옷 있으니까 아무거나 입으라고 말하고 들어간 규리가 씻는 동안 지원은 내가 옷장을 막 열어도 되나 싶었지만 찝찝한 마음 반, 꺼내라 했으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 반으로 옷장 구경을 했다. 구석에 있는 ...
일시적인 사랑노래 “주문은 찍고 싶은 거 다 올려놓으시고. 꼭 필요한 게 하나 있는데.” 정재현은 그가 호출해서 온 책임자의 명함을 건성으로 봤다. 박성준 실장. 성과 직함만 확인했다. 종이를 훑으며 내려놨다. 명함 맞교환의 기대란 언감생심이었다. 상대도 눈치껏 알아 모셨다. 사람을 부리는 태도와 능숙한 하명으로 그의 지갑이 어느 계급쯤 있는지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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