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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존잘님에게 팬 레터를 쓰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팬 레터 작성법이라니 전무후무하지만, 이 포스트가 사람들은 수줍고 구독은 많으며 창작자들은 피드백에 목말라 있는 이 동인 세계에 가장 시의적절, 홍익동인… 하는 길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까지 쭉 글을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유용한 작법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독자를 위한 특별 편이라...
Q : 허리 질문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허리 언급을 하거나 하체 리액션(..이 있거나 하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허리에 예민한 이유가 뭘까요...? 그 당시에는 아직 그런 상황을 유연하게 요령 있게 넘길 만한 능력이 안 되었던 거로 보입니다. 아직 덜 자란 샤오펑요인 관계로 너무 솔직하게 굴어서 주변을 당황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굳이 허리뿐 아니라 남이 형...
남자는 자신을 피터 팬이라고 했다. 아이들은 원래 욕심 많고 솔직하잖아? 말 자체는 맞을지언정 적합한 설명은 아니었다. 카게야마가 바닥에 누운 채 빠득 이를 갈았다. “아, 하지만 피터 팬은 너무 흔하니까, 음…… 토오루-팬?” 머리 위에서 키득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퍽도 재밌겠다. 카게야마는 본래부터 농담따먹기를 좋아하지 않았다. 직전까지 죽을 둥 살 ...
*BGM과 꼭 함께 봐주세요♡ *1987년을 배경으로 합니다. J에게 지창민 이주연 미래 "저 놈 저거 사내자식이 저렇게 물러터져서야." 이주연의 아버지는 이주연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했다.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늘 허허실실. 아무렴 다 좋단 식으로 제 주관없이 남들에 휩쓸려가는 아들이 걱정도 됐다. 남자란 모름지기 제 주관이 뚜렷해야 성공하는 ...
경스 입댸하고 적적한맘에 언젠가 휴가 나온다면 아마 만나겠지?의 상상으로 시작한건데 완성하기도전에 처음도 두번째도 그후로도 휴가나올때마다 찐으로 만났다는 피셜🙃 역시 ㅋ 1차를 따라가기가 벅차고요 🤦🏻♀ 원랜 경스는 글썽이는 정도로 그릴려고 했는데 뭔가 감정이 안살아서 찬 우는거보고 결국 같이 울어버리는 설정입니다 😭 찬은 눈감고 있어서 그렇지 이미 오열...
아직 때가 아닌데 저승으로 데려가려고 한다. 세간에서 유명한 역술가가 아이의 얼굴을 보자마자 말했다. 그 말에 기겁한 부모는 도대체 누가 이 애를 데려가려는 거냐며, 어떻게든 막을 수 있게 도와달라 애원했다. 하지만 역술가는 오히려 부모의 얼굴을 이상하게 쳐다보더니 ‘누구긴 누구야, 명계의 주인이지. 그 분이 부르는데 내가 어떻게 도와주나.’ 말하고는 그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그 아이만 바라보고 있었다.태양처럼 반짝이는 금발에 맑은 낮의 하늘을 담은 파란 눈동자를 가진 여자아이...시계 토끼는 앨리스를 좋아한다.앨리스의 첫인상은 말 그대로 하늘에서 떨어진 엄청나게 강한 토끼덕후였다.초면에 눈이 풀린 채로 머리를 쓰다듬게 해달라는 조금 맛이 간 토끼덕후허락하지도 않았는데 계속 머리를 쓰다...
원본 글 2019.05.20 23:39 작성
지훈에게 들은 바로는, 지훈은 고등학교 졸업 후 꽤 행복하게 살고 있던 것 같다. 좋은 얘기만 해서 좋아 보이는 거겠지만. 어쨌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열심히 학교를 다니다 보니 과탑이 되어있었다고 한다. “야 쟤가 과탑이야?” 로 시작한 사람들의 시선은, 곧 “야 저분이 실음과 요정님이셔?”로 바뀐 거고… "어쩌다가 그런 별명이 붙었어요?" "그...
야...동혁아 이..게 뭐냐 나와 동혁이는 서로를 쳐다보고 황당한 얼굴로 폰 액정만 들여다봤다. 이...일단 스토리 삭제할까? 아냐. 더 오해하려나... 뭐 이리 친추가 많이 와..페메 알림창도 터지겠어....아 정재현 이 개새. 야 여주야 스토리 벌써 200명이 넘게 봤는데? 아 x됐다.. 수업 종이 치자마자 난 동혁이의 손을 잡고 학교를 벗어 나왔다 "...
* "루시엘." "내 소원은, 네 목숨을 걸고 나와 계약하는거야." 너무나도 오랜만에 들어보는 제 본래의 이름. 그리고, 상대가 내뱉은 말에 남자가 눈을 깜빡여 잠시 멍하니 그를 바라본다. '... 그러니까, 음,' 네가 내뱉은 소원을 이해하려 그가 잠시 입을 가리고 시선을 슬 굴려 침묵했다. "... 목숨을 걸고..? 으음, 음, ..조금 더 설명이 필요...
8월 1일 안 하던 짓 하려니까 힘드네. 편지 같은 건 뭐라고 시작해야 해요? 오랜만에 보는 사람이면 잘 지냈냐거나 그런 걸 써야 한다는데, 우리는 그런 것도 아니고요. 지겹게 같이 지내면서 잘 지냈는지 잘 안 지냈는지는 우리가 제일 잘 알잖아요. 그럼 뭐… 어제도 잘 지냈으니 오늘도 잘 지내겠죠 라고 말해야 하나? 첫 편지부터 어째 멋이 없네요. 잘 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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