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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높다. 이렇게 높게 올라와도 닿지 않는다는 걸 아는데 그만큼 다가선 것 같네. 학교 근처 작은 산 정상에, 하늘이 저 바로 위에 펼쳐진 곳에 별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던 대만은 그렇게 생각했다. 혹시나 손을 뻗었지만 닿지 않았다. 그게 마치 어떤 한 사람 같아서 대만은 작게 웃었다. 별똥별이 떨어진다고 했다. 거기에 두 눈을 꼭 감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
포청님의 도툥 썰을 기반으로 그렸어요 🤧 모두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용
* 트라우마에 관한 얘기나 자해에 대한 언급, 학대에 해당하는 행위와 대화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이제와서지만) 평소엔 기침 소리조차 들리지 않게 생활하던 아버지가 기별도 없이 방으로 들어오기에 무슨 일인가 했더니 아버지는 들어오자마자 화평의 앞에 서서는 그게 사실이냐 물었다. 사실이냐.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 묻자 사내...
그 사람이 나의 아이를 회임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가 사랑해서 태어난 아이. 반은 요괴이고 반은 인간일 아이. 반요. 내가 요괴이고 이자요이가 인간인 이상 반요인 아이가 태어날 것이라는 건 지당했다. 우리 사이에 태어날 아이는 완전한 요괴가 아니라 반요니까, 조금 더 약하니 이 아이를 지켜줄 수 있는 물건을 주어야겠다. 그렇게 이자요이가 회임했다는 소...
※※※ 범신보×태자잔※※※ RPS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읽은 후에 일어나는 일은 저와 무관합니다. 실재인물과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성인물의 경우 미성년자 구독을 금합니다. "황제여 이 아이가 이 나라를 구할 것이다"귀비의 몸에서 열 달을 버티고 태어난 황자, 샤오잔의 앞날을 점쳐보기 위해 와있던 무녀는 그가 태어나는 ...
유혹악마는 번식이나 이런게 불가능하는데 지나치게 사랑하면 그 상대를 자기 후계처럼 유혹악마로 만들 수 있음. 그러다보니 유혹악마 한유진이 성현제 너무 사랑해서 성현제를 유혹악마로 만들어버리고, 자기는 그저 힘없는 소악마가 되는거 보고싶다. 정작 성현제는 원래 마왕예정() 이었는데 본의아닌 유혹계스킬이 있어서 피곤해지고... 아니 ㅡㅡ 누가 날 유혹악마로 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3일 2000자 챌린지 *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2차 창작 소설로 원작의 사건, 배경, 인물의 성격, 설정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 작가의 망상을 다섯 스푼, 내 맘대로 캐해석을 네 스푼 넣었습니다. - 성현제가 송태원의 귀여운 사생활을 목격하고 혼신의 힘을 다해 놀립니다. 큰 박스 네 개, 중간 박스 하나, 작은 박스 하나. 송태원의 집 현관...
한 마리의 새가 울고 있었어 이름도 없는 하늘에 나를 찾아줘 상냥함으로 매듭을 지어온 요람에서 내일로 가자 비 오는 날도 맑은 날도 당신을 지키기 위해서 하늘이 내려주신 날개를 펄럭이며 나는 것을 그만두지 않겠다고 약속해줘 혼자가 아니야- 소원은 하나뿐이야 당신의 행복 상냥함으로 매듭을 지어온 요람에서 내일로 가자 비 오는 날도 맑은 날도 사랑하고 있다고 ...
"이번 주는 좀 어떠셨나요?" 츠키시마는 몸을 일으켰다. 그러더니 쿠로오를 지나쳐 문옆에 놓여있는 냉장고 문을 열었다. 그 안에는 병원인 점도 감안해야 했지만 에너지 젤리, 에너지바 정도 되는 소소한 먹을거리 가 들어가있었다. 츠키시마는 그 틈에서 어제 마침 넣어두었던 레몬티 담긴 물통을 꺼냈다. 그러더니 냉장고 위에 가지런히 있는 종이컵 하나와 제 컵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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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열 때문일까, 청년은 잠시 놀라면서도 가만히 있었다. 애초에 그럴 힘도 없었거니와, 열을 식혀주는 서늘한 손길이 싫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마와 목을 뜨겁게 뒤덮고 있는 열기를 전부 걷어갈 것처럼 손은 천천히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어떻게 사람 손이 이렇게 차가울까. 청년은 눈을 감은 채로 생각했다. 그러나 목에 그 두 손이 턱 얹어지자 갑작스레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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