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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45:14부터 음악 없는 부분과 함께 읽으시면 좋습니다. 읽기 전에... - 본 글은 게임 로드 오브 히어로즈의 2차 창작 만화로 공식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본 만화는 논커플링입니다. 로잔나와 라플라스가 대화하는 글이 보고 싶었습니다. - 캐해석과 말투, 설정 등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번에 추가 된 헬가 육성 스토리...
피자 치킨 러브 00 대학가의 새벽은 잠들지 않는다. 골목 모퉁이마다 이야기 꽃이 피어나고, 전봇대 아래에서는 뜨끈한 반죽들이 대거 생성되고는 한다. 어디에 눈을 둬도 시끄럽기만 한 곳에서 나재민은 얼굴이 발갛게 상기되어 기름 없는 라이터와 씨름하는 이동혁의 옆모습만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가만히 있어 봐." 나재민이 주머니에서 지포 라이터를 꺼내어 불을...
깜빡. 나비 날갯짓처럼 가벼운 개폐 한 번에 주연은 현실로 복귀했다. 아스팔트 위 출처 모를 물웅덩이, 나뒹구는 컨디션 공병, 취객 보존의 법칙이 작용하는 길거리가 깔끔하게 소멸하고 시야에 재현의 얼굴이 들어찼다. 촘촘한 기억을 완벽하게 거둬가는 반지르르한 얼굴. 입 다물고 있는 재현은 어떤 개소리를 지껄이든 인도적으로 상대해 줄 것 같은 분위기를 냈다. ...
영호가 죽었다. 영호는 지연이를 사랑했다, 고 누군가 말했다. 그러나 지연이는 영호의 고백을 받아주지 않았다. 고 다른 누군가 말했다. 그래서 상심한 영호가 자살을 했으리라고 경찰서에서 진술한 친구는 발해였다. 발해를 위하여의 그 발해가 맞, 쟈냐? 하지만 지연이가 체육관 뒤 재활용 창고에서 아랫도리가 벗겨진 채 쓰러져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는 사실을 영호...
자꾸 흔들리는 눈동자를 감출 수가 없었다. 숨이 가빠지는 것이 느껴지지만 이대로 물러서서는 안 됐다. 조금만, 조금만 버티자. 그러면 분명. "채 환희 씨, 들어오세요." 마침 진료실 문이 열렸고 들어오지 않는 환희를 찾았다. "다, 다음에. 다음에 보자." 급하게 일어서려다 다리가 풀렸는지 휘청이다 바닥에 엎어졌다. 서두르려고 할수록 마치 빙판에 있는 것...
※주의※ 보쿠로CP 약간 포함 / 쿠로오 테츠로 TS(여성) 上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上편 보기는 여기를 클릭! 中편 역시 上편처럼 대부분 구어체 형식의 이야기로 진행되긴 하나, 파트마다 문체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최종 편인 下편의 경우 성인용/전연령 두 버젼으로 동시에 발행 예정입니다. 전연령 버젼의 경우 성인 버젼과 달리 씬만 빼고 나머진 다 같습...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테니프리 평행세계 au로,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 빻았는데, 성적 묘사가 심하다는 의미에서 빻은 것이아니라 사상이 빻았습니다. 정말 불쾌할 수 있으니 미리 주의드립니다. 사상이 불온해요, 사상이. * 단 타이치가 미즈키를 대단한 매니저라고 생각하는 건 팬북피셜입니다. (40.5권이었나 후지슈 야나기 단이 미즈키에 대해 코멘트하는 부분이 있어요)...
엄청나게 곤란한 것이라면, 예를 들어 어떤 거? (약간의 호기심, 어느 선까지가 제게 주어진 허용선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 눈을 깜빡이는 널 바라보다 입을 열어 널 바라보더니, 궁금하잖아..~ 그래야 실수하지 않고 그 선을 지키지. ) 교수님이라고 불리는 게 좋아? (들린 말에 짧게 웃음을 터트리며 그럼 얼마든지 불러줄게, 하고 덧붙였다.) 네, ...
옆집 + 대학 동기인 후타쿠치가 보고 싶었어요. 근데 거기에 짝사랑을 더한...👍💓약간의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해요 ෆ 1. 일어나 📞 여주 : 좀 더 일찍 전화해주지 망할 놈아!! 📞 후타쿠치 : (환장) 기껏 깨워줘도 욕 먹는 불쌍한 후타쿠치... 2. 켄지 님! 비밀번호는 그냥 자연스럽게 알고 있는 사이랍니다. 3. 어딘데 지...
석호를 채우며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은 그가 이 도시에서 유일하게 적응하지 못한 낭만이었다. 바다 위의 도시라는 이색적인 조합이 주는 설렘도, 열린 창 너머로 들어차는 습기 품은 바닷바람도 모두 적응을 마친 후였지만. 내도록 덮여 있던 밤의 장막으로 옮겨 붙은 불씨가 번지는 아침은 마주하는 새벽마다 낯설고 새로웠다. 그는 바다를 바라보는 벤치에 앉아 담배...
- 도련님은 태어나길 몸이 약해서 평생 이 근방을 벗어나 본 적이 없단다. 기껏해야 뒷마당을 잠깐 산책하는 정도일까. 장물아비에게 십 원이나 지불하고 그녀를 사 온 안주인은 씻기고 입혀준 후에야 그녀가 사람이 되었다는 듯, 그제서야 그녀가 앞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설명을 시작했다. 보영은 누군가가 공들여 쓸고 닦은 듯 윤이 나는 계단을 아직 길이 덜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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