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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커미션 [내새끼를 배부르게] 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신년을 맞이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시작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며 선물을 건네기도 한다. 데인 역시, 이제는 자신의 연인이 된 라스에게 새해 기념으로 요리를 해주기로 결정하였다. 메뉴는 두말할 것 없이 햄버거였다. 햄버거는 라스가 생전 마지막...
거짓말을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에 존재할까? 사기꾼 아닌 이상 거짓말을 하고도 일말의 양심통이 없는 사람은 없을 거다. 게다가 진심이 담기지 않은 말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고. 물론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완벽하게 감추는 것이 능숙하다면 나도 모르게 홀려버리겠지만, 사람은 생각보다 단순해서 금세 탄로 나기 마련이었다. 가령 저 사람은 거짓말을 할 때 손...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재찬은 제 사무실을 앞에 두고 걸음을 멈췄다. 재찬의 사무실에 찾아온 손님 때문이었다. "유은채씨가 내 사무실엔 무슨 일로?" 재찬은 예고 없이 찾아온 유은채와 거리를 둔 채로 물었다. 유은채는 여전히 생각을 알 수 없는 모호한 표정이었지만, 전에 봤을 때보다 꽤 수척해진 얼굴이 보였다. "잠깐 시간 ...
어느 날, 이상한 연락이 왔다. 뭐야, 이거? 누군데. 아니, 이거 뭐야? 어릴 때? 전혀 기억나지 않는데... 뭔데 프사도 없고. 아, 옆에 있구나. 여자네? 아니지, 다른 사람 사진일 수도 있잖아. 거의 10년 전인 데다가, 얼굴도 없고... 무서워... 하지만 어렴풋이 떠오르는 하나의 기억, 예쁘장하게 생긴 어떤 여자애와 놀았던 장면이 떠올라. 혹시,...
[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고... ] “ 내 앞에서 알짱거리지 마. ” 이름: Aivofay S. Krantruang > 아이보페이 셜록 크란트루앙. 편하게 미들네임인 셜록, 또는 일종의 호칭인 아이보라고 불리는 것을 선호한다. 다만 다른 호칭으로 불러도 상관은 없을 듯 싶다. 나이: 11세 성별: 女 종족: 홍관조 > 본인의 날개를 별로 좋아하는...
오메가인데 억제제를 까먹었다 평소 본인을 열성 오메가로 알고있던 탓에 히트사이클이 찾아와도 주로 약 없이 버텼던 드림주였는데 히트사이클과 동시에 체육관에 둘이 남은 그와 드림주. 그는 우성 알파였다. 카게야마 토비오 (-)는 카게야마와 둘만 남은 공간에서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 들어 휴대전화로 캘린더를 확인했다. 히트사이클은 어제부터 시작되고있었다. 사실 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화> 하늘이 맑다. 맑디 맑다. 자유를 맞이한 첫 감상이었다. 그럴싸한 단어들로도 포장할 수 없는 그 자체의 맑음이 마음을 벅차게 했다. 걷고 또 걸었다. 사람들로 메워진 거리를 정처 없이 걷고 나서야 깨달은 건 돌아갈 곳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문득 옛날에 살던 동네에 가고 싶어졌다. 출소할 때 받은 몇푼 안되는 돈으로 지하철 표를 끊었다. ...
지금의 E가 그때의 E를 보면 멱살이라도 잡고 싶을 만큼 태연한 낯으로 그녀는 출전했다. 그리고 거기서 그녀는 싫을 만큼 충분히 배웠다. 이별이 가져오는 것들을, 죽음이 갈라놓는 것들을, 결코 내려놓을 수 없는 상실의 무게를. 스스로도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믿었던 검은 흙탕물 같은 마음에서 뜨겁고 붉은 분노과, 시리고 푸른 눈물과, 타오르는 황금빛의 정열...
비극적 결말. 중학생때 무한히 반복하며 외웠던 용어다. 하지만 이걸 몸소 느끼게 될줄은 몰랐는데. . . . "민호씨 좋아해요" 지겹다. 민호는 YJ회사의 아들이다. 흔히들 말하는 뭐 재벌 3세? 그딴거 그래 나다. 과거에는 오메가들이 살기 힘든 세상이였다. 결혼은 물론이고 우성이라면 그나마 사람 취급라도 해주었지만 열성은 개처럼 짐승 취급은 물론 노예 밀...
B To. X 3년을 만났다. 아니다, 정확히는 1년 5개월로 쳐야 하나. 박원빈이 군대를 갔을 무렵엔 연애라고 하기 뭣한 기간이니까. 가끔 있는 면회도, 어쩌다 걸린 포상 휴가도 박원빈의 옆자리는 애인이었던 이찬영이 아닌 동기나 술 좋아하는 과 선배들이 대신 했으니까. 주사 한번 고약했던 박원빈이 불시에 전화라도 걸면 전화는 받지 않고 문자로 바쁘다며 짧...
- 23. 12. 30 청려문대 웨딩온 : 결혼하자 개X끼야에서 판매했던 청려문대 단편선 <Soteriology>를 웹발행합니다. - 본 회지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백덕수’ 작가님의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의 2차 창작 회지입니다. - 원작과는 무관한 청려 x 박문대의 CP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원작 내용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
평범하게 일상적이지 않은 연애 w.null 番外 一 때는 타이베이의 날씨가 20도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12월이었다. 아이디는 대학에 입학한 지 세 달이 막 지나고 있었고 한 달만 더 지나면 첫 학기가 무사히 순조롭게 마무리되는 시점이었다. 입학 후 이제껏 제법 잘 해왔고 그렇게 걱정과 달리 아무 문제없이 1학기를 끝낼 수 있을 거란 아이디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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