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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나이브, 현대 AU. * 1일 1연성. * twilight - 황혼이라는 의미를 가진 영단어. 평화라는 것은 한줌의 보석과도 같아서, 언제 빼앗길 지 모르는 귀중한 시간입니다.-그렇다면, 그 시간을 즐기면 되지 않을까? 그 한순간 만큼은 행복하도록. 째깍이는 시계의 합장제, 그 속에서 눈을 감겼다. 불규칙적으로 깜빡이는 시야 속에서, 부드러운 황혼이 ...
※본 작품의 사건은 작가의 상상력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L.M.M W.비향 다음 날, 태형은 혼자 일본을 여행한 후 저녁 비행기로 한국으로 돌아갔고 정국은 동기들과 며칠 더 호텔에 묵기로 되어있었다. 몇 번이고 발코니에 나가 옆을 살폈지만 태형이 없다는 걸 확인해주듯 넓은 층에 정국 혼자 발코니에 나와 있었다. 태형이 돌아간 것이 실감이 나지 않았고 ...
-고객님의 휴대전화가 꺼져 있어 삐 소리 이후, 통화 종료 버튼을 눌렀다. 오늘도 황시목의 전화는 꺼져있었다. 일부러 전원을 끈 것이 아니라도 충분히 휴대전화 배터리가 닳을 만한 시간이 지났다. 48시간이라는 골든타임은 누가 정한 걸까. 범죄에 연루됐다는 것이 확실한 피해자가 48시간 이내에 발견되지 않으면 살아있을 확률이 급격하게 떨어진다는 것은 이미...
언제나 평화로운 정적은 그 순간이 오래 갈수록 손아귀에서 바스러져서 바람에 흩날려서 저 멀리 사라지는 가루처럼 사라지기 쉬운 법이다. 그 날, 그 순간이 나에게 그랬다. 평화로운 어느 날 조용히 나에게 엄습해 온 어둠은 그렇게 나의 모든 것을 앗아 가버렸다. "야, 정한유. 좀 보자?" 평소에는 나에게 관심도 가지지 않던 녀석들이 갑작스레 나에게 다가와서 ...
(The night we called it a day - Chet Baker) 참, 나 여행 왔었지. 이제 막 잠에서 깬 인준이 생각했다. 낯선 방과 낯선 풍경, 밖에서 들려오는 낯선 노랫소리. 무엇보다 가장 낯선 이른 아침의 노크 소리. “누구세요.” 인준은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곤 몸을 길게 늘였다. 괴상한 소리가 입을 통해 자연스레 흘러나왔다. “...
"...크윽!" "선생님 괜찮으세요?" 이즈쿠의 물음에 아이자와는 힘겹게 고개를 돌려 입을 땠다. "당장...여,여기서 도망쳐..라..." 이즈쿠는 그 말에 싱긋 웃더니 걱정마세요라고 말하고 다시 점프해 썬이 있는 곳으로 갔다. "....." "안녕?" ".....네 짓이지?" "뭘~?" 썬은 정말 모른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했다. 진짜 모르는지는 두고봐야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타텍(@tateck_trpg)님의 캠페인 시나리오집 '더게이트 : 운명의 날'의 시나리오 '더 게이트 The Gate'의 핸드아웃 이미지 배포&BGM추천 게시글입니다. 모든 이미지의 직접적인 재배포는 금하며, 본 게시글의 링크를 전달해주시는 방법으로 부탁드립니다. 게시글은 언제든지 랜덤하게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받아두신 분들에 한해 계속 사용 가능...
" 쌉싸름하면서도 단맛이 도는 바닷가에서 " 『 바다 한 모금과 장미 한 스푼 』 표지 디자인 by. 맨스비 님 @manceb_ddesign 내지 디자인 by. 두루미 님 @drmrang COC 7th 팬 메이드 시나리오 소중한 관계 타이만 (1:1)A5 │ 홀로그램박 및 에폭시 │ 230P │본문에 PDF 제공│ 핸드아웃, NPC 이미지 제공 문의는 (@...
::대추나무, 처음 만남::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면 좋을까. 이 사단이 시작되었던 그 날, 숙소에 모든 문이 잠기었을 때. 난 그저 이 일이 누군가의 장난이겠거니 하며 별로 마음을 졸이지 않았다. 조금 있으면 되겠지. 누가 오기라도 하겠지. 그런 내 예상을 짓밟기라도 하려는 듯 아이들은 하나씩 다치고, 사라졌다. 조금씩 두려워지고, 힘들것만 같던 그 때...
BGM : https://youtu.be/B5VN2Nr-E6s K 대학교 대나무숲 #58951번째 제보자입니다. @ 경영과 19학번 동혁 선배 아직도 애인 있나요 ㅠㅠ 밑글 보고 제보합니다 ㅋㅋ 경영대 19학번 이동혁 지금 애인 없어요 ~~ (제보자 당사자 친구 맞음 ㅇㅇ) 동혁이 술에 취해 제정신이 아닌 것을 틈타, 동기 녀석인 규상이 대숲에 제보를 넣은...
#자캐는_결혼상대로_어느정도 [노아피비] 쉬는날 집에서 (@Oddii_님)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W. 맹고탱고 황후를 잃은 황제는 제대로 된 식사도 하지 않은 체 매일 일에 매달리다가, 홀로 황후궁에서 황후의 초상화 곁에서 잠을 청하기를 반복하였고, 황제는 새로운 후궁을 들이지 않고, 자신의 형제의 자식에게 황위를 물려주고 생을 마감하였다. "나의 외면이, 나의 잘못된 사랑이 너를 이렇게 차갑게 만들었구나. 좋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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