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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역시 문화제 때는 색안경이지~(아님) 색안경을 선물해준 왠지 알 것 같은 익명 친구~ 고마워! 누군지는 몰라도(~) 뭘 좀 아는 친구인 것 같아~! 잘 어울리려나~(헤헤) 그리고 엔도에게 받은 구슬 아이스크림과 익명의 친구에게 받은 바닐라 맛 푸딩~! 지금은 시간이 늦었으니 내일 일어나서 먹어야지~(수학여행 때 몰래 먹어볼까 해~ 몰래먹기 챌린지!) 그나저...
* 뱀 수인물입니다. 뱀 사진 나옵니다.* 시리즈 일부에 미성년자 열람불가인 부분(소액 유료) 있습니다. * 수인 세계관이고 뱀의 특성이고 간에 전혀 깊이 있게 파보지 않았습니다. 구글 검색결과 두 번째 페이지 정도까지의 지식선에서 썼으니 포타적 허용으로 봐주시술 예뻐해줘 01 그 전화를 받기 전까지 나는 내게 삼촌이 있었다는 사실도 반쯤 잊고 있었다. 가...
만약에 여주가 수인이었다면 어땠을까? (근데 김남매로 나오는 그거 아니에요. 셋 다 혈연관계 아니에요.) "오웅 횽아, 어디가??" "어엉, 잠깐 나갔다가 올려고. 마크가 동생들 잘 봐줘" "오케이, 횽아 잘 갔다 와" 일단 드림이들 모두를 도영이가 데리고 옴. 어떻게 데리고 왔냐, 보호소에서 데리고 왔음. 도영이가 보호소를 갔는 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
1. 나의 첫 물생활 파트너는 금붕어였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수족관이란 데를 혼자서 가볼 일도 없었고, 사실 그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수족관이 많고 전문적이지 않았다. 어쩌면 내가 그 정도로 관심이 있지 않았기에 발견하지 못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내 어항 속 친구들의 출신지는 마트의 수족관 코너였다. 사실 계획된 입양은 아니었다. 물고기를 좋아하긴 했지...
사회학과 원생 희신 X 컴공 원생 만음 (21.12.10.) 왠지 희신은 사회학과 어울리는 거 같아.. 사람한테 애정 갖고 있고 기본적으로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 만음은 사람 피곤하고 입력한 대로 결과 산출해주는 프로그램이 상대하기 속편하다고 생각하는 쪽이었으면 (특: 코딩은 절대 결과대로 나오지 않음 맨날 오류 뱉어댐) (21.12.11.) 석사 1년차에...
망한 글중에 과거로 가서 멱살잡고 흔들고싶은건데 이걸 1000분가까이 보고가시다니 그냥 뒤로 가신거죠 다 안 읽고 오글거려서 탈주하시면 다행이고 끝까지 읽어주신거면 항마력최강자이십니다... 이어서 탄지로나 환락의 거리(유곽)편쪽으로 쓰기로 했습니다...1화도 시간없어서 잘 못본거라 캐붕주의...(-)자신의 몰입할 캐또는 이름 아시죠 '.< 그렇게 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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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회식.. 1년차 지방직 일반행정직 공무원이 된 25살 김여주.. 새로 입사한 사람 때문에 회식이 열렸다. 아직 그 사람의 정보는 모른다. "여주씨 여기!!!" "차관님 안녕하세요. 새로 입사한 사람은 누구죠?" "저기 오네. 주인공이 제일 늦게와" 그 사람이 보이자 나는 미소가 굳어버렸다. 6년만에 잊고있었던 사람 황인준이였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
생동감 있게 역류하는 혈액. 폐부에 들어차는 달뜬 호흡. 찢기고 곪은 상처가 새 살점으로 메워지는 상쾌한 감각. 한껏 상기된 낯으로 에덴을 돌아보던 아퀼라는 자신의 심장 박동을 기민하게 감각한다. 두근, 두근, 두근……. 금방이라도 팽창할 듯 내달리는 박동과 함께 들끓는 감정이 혈관을 타고 범람하는 것만 같았다. 아퀼라, 그가 더이상 인간이 아니라는 근거는...
- 수인물, 컨트보이 소재에 주의하세요. - 주요 소재는 콘크리트 가든 (고토부키 타라코)에서 따왔습니다. - 뭉꿀 험난한 꿈이었네. 주헌은 멍하니 누워 천정을 바라봤다. 알람이 신나게 울리는 통에 겨우 잠에서 깼지만 몽롱한 정신에 도저히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험난했고 또 너무, …. 주헌은 생각과 말을 동시에 아꼈다. 평소에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
앙리는 정신이 아득해짐을 느꼈다. 아, 세상에. 이 곳은 까마득히도 높았다. 나무판자를 덧대어 만든 처형대는 엉성했지만 아래의 모두가 그를 구경할 수 있을 정도로는 충분했다. 누군가의 목이 떨어져 나가는 순간을 대중들에게 구경거리로 제공하기 위해 2층이나 되는 판자를 쌓아 올린 인간은 얼마나 상냥한 인간이란 말인가. 그 누군가는 앙리에게도 상냥했던 것인지,...
효진, 하고 가볍게 어깨를 흔드는 손길에 부스스 눈을 떴다. 아직 시린 새벽이었다. 창백한 달빛을 등지고 승준이 서 있었다. 꿈인가, 효진은 눈을 깜빡였다. 잠에 취해 멍하니 긴 속눈썹을 나풀거리고 있자 커다란 손이 뻗어와 장난스럽게 머리칼을 헝클어뜨린다.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그제야 정신을 차린 효진이 살풋 눈가를 찡그렸다. “너 여기서 뭐해?” 건너...
낭만멸종 /황인준 나페스 후회물 여주를 선물받은 스노우볼이라 여겼다. 여주의 속은 화려했다. 뒤집혔을 땐 더 화려했다. 단단하고 수려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여주를 아끼고 더 아껴야 한다. 여주는 더 숨기고, 꽁꽁 싸매어 아껴야 한다. 떨어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했고 벽에 긁혀 상처를 받지 않도록 감싸주어야 한다. 나에게 여주는 그랬다. 만일 작은 상처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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