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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렇게 나는 자막 없이 고통 받고 있었다. 처음 부분에 태민이 등에 피나는건가 싶었다. 1:29 격하게 스태프들로부터 환영 받는 귀환한 태민이 1:44-2:01 스태프님들 감사한다는 얘기겠지만 일본어를 못하는 나는 고통 받고 있다. 2:14 이 부분부터 아마 이 영상은 일본어 범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태민이 근데 일본어 말투하고 한국어 말투...
* 뱀파이어 카케루와 늑대인간 타이가 [카케타이] Midnight Fantasy 숲속 깊은 곳에 있는 은밀한 저택. 뾰족하게 솟은 첨탑은 옆 마을에서도 보여야 할 높이이지만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건 빽빽하게 들어찬 나무숲뿐이다. 어두컴컴한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멈춰 섰을 때, 그곳에서 한 걸음 더 내디디면 마치 눈 앞을 가리고 있던 안개가 걷히듯 나무숲...
그곳은 할로윈의 어느 밤 후미진 곳의 기억이나 할 까 싶은 작은 창고였다. 콜린스는 손전등을 바투 잡았다. 그가 이곳까지 양초를 찾으러 왔다고? 그 매사 귀찮은 양반이? 한껏 취한 사람들의 노랫소리와 어설프게 꾸며진 조명들이 할로윈 이라기보다는 어쩐지 크리스마스에 가까워 보였지만 삐뚤거리게 웃고 있는 순무와 호박들이 나란히 창틀과 건물 입구에 여기저기 놓여...
"할로윈-?" 11월이 다가오는 추위의 어느날, 마법사 협회의 협회장실에서는 때 아닌 수다가 울렸다. 수다의 주인공은 에른, 우리의 부농이(?). 꽤 장기간의 임무를 다녀온 에른은 임무지에서 들은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어차피 임무보고는 제출됬고 파견된 곳이 제국과는 꽤나 멀리 떨어져 독자적인 풍습을 가진 곳이었기에 협회장실에 있던 인원들은 즐겁게 에른...
불꽃은 두 사람과 다섯 발자국쯤 떨어진 곳에서 계속해서 타오르고 있었다. 알렉스는 제 발끝에 걸린 머그컵을 불꽃을 향해 던졌다. 불꽃은 알렉스의 주먹보다 조금 큰 머그컵을 그대로 집어 삼켰다. 타닥, 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 안에서 머그컵이 바스러지는 것이 그대로 보였다. 알렉스의 어깨가 움츠러들었고, 토미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니까 저런 애들은 그냥 물...
영어, 스피드 리딩 2강 (1강 복습 강좌 & 공부 흔적 끝!) 세계사, 영국 산업화 + 청의 근대화 운동 관련 20문제 세계지리, 식량작물 50문제 이상 별로 만족스럽지는 않은데 영어는 내일 공부흔적에서 내가 못잡았던 부분 복습하고, 복습 강좌 듣고, 세계사는 좀 더 많이 하고, 세계지리는 특히 내가 알고 있는 부분에서 많이 틀리니까 그거 유의하기...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apparently you're supposed to be awed by the "visual, the score, the plot and the fidelity to the original" [1] while it's very understandable to be troubled by the misogynistic treatment of the fe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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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울지 말아줘. 웃으면서 보내줘. 넌 앞으로도 웃으면서 지내줘.’ 다음날 플랜트로 떠나는 사람들을 배웅하기 위해 카가리가 공항으로 왔다. 쭉 서 있는 사람들 중에서 카가리는 가장 먼저 키라를 끌어안았다. 역시 키라는 카가리에게 특별한 존재다 싶어 둘을 애틋하고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키라를 보내기가 힘든지 카가리가 눈물을 지었다. 키라는 당황하지 않고 그...
"김!종!현! 내 이름 세 글자가 그렇게 어려워?! 심지어 마지막 글자는 너랑 똑같잖아! 이젠 기억 좀 해주라고! 벌써 한 달 째야. 어?" "맞다, 종현이. 미안해. 내가 내일을 꼭 기억할게. 꼭." "..꼭이다?" "약속해. 꼭 기억할게 종현아." 자신을 꼭 기억할 거라는 민현의 말에 종현은 웃었다. 종현의 웃음을 본 민현은 가슴 어딘가가 저릿했다. 하...
삐-삐-삐- 시끄러운 알람 소리를 끄고 민현은 침대에서 일어났다. "아, 또 이러네." 민현은 머리를 헝크리며 말을 했다. 한 달 쯤 전부터 민현은 꿈을 꾸지만 잠에서 깨면 꿈을 꾼 것 같다는 느낌만 있을뿐 꿈에 대한 것은 하나도 기억하지 못했다. 기억하는 건 딱 한 가지, 그 사람의 입꼬리였다. 꿈에 나오는 성별도, 나이도 모르는 그 사람의 미소가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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