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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관람일: 2019.10.31(20살) [기본 정보] 국가: 일본 러닝타임: 112분 감독: 신카이 마코토 각본: 신카이 마코토 음악: 래드윔프스 출연: 다이고 고타로(호다카 목소리 역), 모리 나나(히나 목소리 역), 오구리 슌(스가 목소리 역), 혼다 츠바사(나츠미 목소리 역), 히라이즈미 세이(야스이 목소리 역) 줄거리: 비가 그치지 않던 어느 여름날,...
***하드 스포 주의*** 으레 그러하듯 연인이 생기면 변화가 생긴다. 루실리카 레보스카야는 연인을 만나며 새로운 습관을 들였다. 새로운 지역에 도달하면 필수적으로 도서관에 방문했다. 원래도 독서는 즐기는 편이었지만, 약간 다른 목적의 독서였다. 루실리카는 다케온의 후덥지근하고 텁텁한 공기에 겉옷을 벗었다. 팔에 상의를 걸어둔 루실리카는 발걸음을 이어가다 ...
내가 떨어진 이곳은 꽤나 축축하고 바람도 안들어왔다. 그래도 사람이 안살만한곳은 아닌것같아보였다. 조금 걷고보니 여기가 동굴이라는걸 금새 알아차렸다. 동굴에는 조그마한 검은색 보석이 여러개 붙어있었다. ‘이걸 다 팔면 얼마나 받을수 있을까..’ 라는 잡다한 생각을 하지만 정작 내가 왜 여기로 온지는 알수 없었다. 내가 생각한 지옥과는 많이 달라보였으니까. ...
남을 해한죄. 벗을 배신한죄. 불효를 이르킨 죄. 나의 죄가 무엇이든간에 신이시여! 그대가 나의 목소리를 가장 잘 들을수 있다면 부디 나의 억울함이 닿기를 바라오. . . . . . 셀수도 없는 시간동안 나는 암흑에 갇혀져있었다. 지쳐 쓰러진 내 앞에 보인것은 오직 희미한 빛이였다. 난 충동적으로 ‘구원’이라 생각되었던 빛에 곧장 이끌려갔다. 빛이 도착한곳...
영도가 교실에서 멍하게 앉아 아침의 일을 떠올렸다. 왜 이제서야 깨달았을까. 분명히 알아챌 여지는 엄청 많았는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첫 만남부터가 단서로 작용하고 있었는데. 아마... 그런 모든 걸 신경 쓰지 않아도 될 만큼 그 아이밖에 안보였던 것도 있다. 하다못해 가장 기본인 이름도 모르고 그렇게 몇 번이나 만났으니까. 그야 매번 만나면서 조금 ...
"까불지 말라고 했지... 왜 그런 애들하고 어울려서 골 때리게 만들어?" "나 친구 다시 사귀라고?" 이사장님의 콧방귀 소리가 눈앞에서 들리는 듯했다. 달이 창가에 걸터앉아 어두워진 밖을 내다보았다. 그리고 방 안의 냉장고를 열어보고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를 들었다. "친구는. 무서워서 도망이나 안가면 다행이겠네. 걔네가 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연히 지나가던 길이었다. 그러다 이사장실에서 나오는 탄을 봤고, 웬 여자애가 끌려 나오는 것까지 봤다. 거기까진 괜찮았다... 탄에게 들려있는 소녀의 얼굴을 보기 전까지는. "...약혼녀는 아냐? 아니다... 차은상은 아냐? 뭘 또 이렇게 일을 재밌게 만들어..." 상황을 최대한 냉정하게 보고 싶은데... 이성이 잡히질 않는다. 맘 같아선 저 손목을 휘어...
목을 다 가리는 니트를 한 번 더 추켜세운 영도가 바이크에 시동을 걸었다. 습관처럼, 버릇처럼 향할 곳은 정해져 있었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그러지 않기로 했다. ...어쩐지 또 들켜버리면 기분이 이상해질 것 같아서. 그렇다고 딱히 불러낼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다. 더욱이 이런 상태로 집에 들어가는 건 더더욱 싫다. 이런 상황에 씁쓸한 웃음이 자신도 ...
아주 오랜만에 트위터에 들어갔다. 요즘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사나 궁금해서였다. 다행히 몇몇 유명 계정은 아직까지 남아 있어서 그 사람들이 리트윗한 글을 대강 둘러봤는데, 내가 떠났던 때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더라. 힘을 주는 좋은 트윗이 많아서 캡쳐했다. 조금 아쉽긴 하다. 예전엔 분명 저런 글들이 많이 없었는데. 꼭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었지...
체셔고양이 문빈X 시계토끼 차은우
엄청 길어졌습니다. 어제 엘리트 스토리 업데이트 예정을 보고 816이 떠올라 제대로 쓸 수가 없었습니다. 원래 제대로 요한이 힘들어지는 얘기였는데 다 갈아엎었습니다. 이미 절반정도 써 뒀던 상태라 고친다고 애먹었습니다. 우리 요한이는 이미 하드에서 충분히 힘들어해서 더 힘들어하면 안돼요... 덕분에 조슈아도 아주 나쁜 놈까진 안 갔습니다. 아무래도 어제 꿈...
드디어 김 탄이 용기를 낸 듯하다. 은상에게서 느껴지는 미묘한 거절의 분위기가 대답처럼 보였다. 아니라고 확실히 말하는 듯하지만 속내는 그게 아닌 것 같은 느낌. 이 집안의 제국고 교복을 차려입은 녀석들은 아침을 먹기 전부터 이미 집안에 없었다. 요즘 애들은 새벽부터 학교 나가는 게 취미인가... 어쩐지 점점 시간이 빨라지는 것 같은데? 아침을 먹으려고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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