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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둘 다 떠돌이 신세였기 때문에 머무를 곳이 필요했다. 카이토와 멜리사는 여관에 들러 방 두 곳을 잡고 여관의 주점으로 내려갔다. 카이토는 멜리사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을까 봐 걱정되었지만 괜한 생각이었다. 멜리사는 생각보다 훨씬 더 뛰어난 넨 능력자였다. 그녀는 넨으로 기척을 완벽하게 감출 수 있었다. 그럼에도 혹시 모를 사태 때문인지 로브를 뒤...
그 뒤로 30시간을 넘게 내리 자더니 새벽에 깨서는 화장실을 갔다가 1층까지 내려가기 귀찮아 조용히 윤기의 방문을 열고서 책상아래 미니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시는데, "뭐야? 누구야." "켁...!!!" 사례가 들리고 책상에 머리를 쾅 박았다. 급히 일어나 책상 LED 보조등을 키고서 확인한다. "...놀래라. 왜 그렇게 숨어서 먹는건데...!" "1층까지...
softly _ thomas day w.강뺙 "걔 완전 재수없어. 지네 집이 부자면 얼마나 부자라고? 재벌도 아니면서 명품.. 너 뭐해?" "어? 듣고 있어... 그 애는 자신이 없으니까 과시해서라도 자기를 높이고 싶은게 아닐까?" "후- 창균아" "콜록.. 응" "사람이 말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되게 기분 나쁘네?" "..ㅇㅇ아 담배.. 안피우면 안돼? ...
❌ 주의 ❌ -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 본 작품은 창작물로, 현실 인물이나 사건 등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여주, 언제까지 케르베로스와 함께 두실 겁니까.” “그게 왜 궁금하지.” “대답해 주십시오.” 한참 동안 업무를 보던 하데스는 누군가의 급작스러운 방문, 아니 침입에 기분이 좋지 않았다. ...
* 이 글은 모두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돌고래X검은 고양이 수인물 입니다. "그러니까 그쪽이 제가 어제 주워온 고양이라는 말씀이시죠?" "맞아요!" 제가 바로 그 고양이. 까치집이 진 머리로 웃으며 말하는 남자에 예준은 한참을 멍하니 있을 수밖에 없었다. 내가 주워온 고양이가 수인이었다니. 그것도 모자라서 한 침대에서 잠을 잤다고? 모르는 ...
대만과 집에서 마주치지 않는 시간이 길어졌고, 명헌은 다시 홀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 얼핏 보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모든 것이 미묘하게 달라져 있었다. 대만의 술 약속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대만의 귀가 시간이 점점 더 늦어졌고, 평소 일찍 잠들던 명헌의 취침 시간도 계속 늦춰졌다. 톱니바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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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로 들어 안고는 제 집으로 데리고 온 정국에, 여주는 몹시 당황스러운 상태. 게다가 병원을 나서자 마자, 열애설이 또 터질 뻔 했다. 그냥 그대로 나가려는 정국을 멈춰 세워 지민이 여주에게 제 모자를 씌워주고, 여분의 마스크를 건내준 태형 덕에 위기 모면. 내려달라고, 발버둥 치는 제게 지민이 말했지. 여주야, 그냥 포기해. 전정국 한 고집해서 한 ...
" 야, 변백현 " " 왜 " " 뭐가 왜야. 어제 그래서 보냈다고? " " ..아니 " " 으이구 답답아. 너 김여주 좋아하잖아! " " 야,야 소리, 소리 좀 줄여 김여주 듣겠다...그리고 김여주 안 좋아하거든... " " 얼씨구 "
퇴마술이 나오는 특성상 소설 내에 무서운 표현이 다수 있으니, 감상에 주의를 요합니다. 연주를 시작하고 두 시간이 넘은 시점부터 장구를 두드리는 속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마치 신이 들렸다는 표현은 이런 것을 보고 일컫는 것이리라. 장구를 두드리는 소리는 연신 멈추지 않았지만, 들리는 소리가 어째 점점 작아지는 것이 한눈에 봐도 종인은 아라가 많이 지쳤음을...
눈을 뜨고 깜빡 잠들었나 보다 하고 하품을 하는 유리는 침대에 앉아서 잠시 방을 살피는데 처음 보는 공간에 있다는 걸 알고 조금 무서워하기 시작함 옆에 누워있는 대협을 실수로 건드리고 사과하고서 깨운 후에 문에 걸린 문구를 공유함 설렐 만한 고백과 답을 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방 '아무래도 해야겠죠...?' '그런 것 같네.' 둘은 사실 좀 난감했음 왜...
완죤 옛날그림부터 있네요 ㅋㅋㅋㅋ 명태 넘 조아하는데 마니 못그려서 아쉽.. 글은 맨날 순애+섹끝판왕 골고루보는 명태...최고입니다....❤️ 다른분들 명태 보는맛에 진짜 명태 더 조은거 가타요... 태섭이가 몬가 위로받는모습이나 유난히 사랑받는거 보고시플땐 명태가 최고에요 정말 ㅠㅠㅠ 진짜 너무조하요..........ㅠ 명헌아 고마워 태섭이를 넘나 사랑해...
젤다의전설 왕국의눈물(왕눈)에서 주요 인물설정과 관계성 정도만 가져왔습니다. 초반 토끼풀 신문사 정도의 관련성입니다. 감사합니다. 언뜻 쾌청한 날씨인데 금세 목깃에 진땀이 배었다. 링크는 습기가 차오르는 셔츠의 매무새를 바로잡고, 습관적으로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오후 3시 32분. 도시 노면 높이 솟아오른 플랫폼은 평일 오후인데도 다양한 종족들로 붐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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