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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스코티 오른쪽 게스트북 : 기관실장이 너무해] '꾸루'님 참여 원고 샘플페이지입니다. [ 엔터프라이즈의 선원들, 모두 집중. 제임스 커크 함장이다. 모두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우리 함선은 지금부터… ] 금장의 테가 둘러진 글렌피딕 30년산 라벨을 자랑하는 위스키병과 세 개의 잔이 어스름한 조명을 받아 반짝이고 있는 레너드 맥코이의 개인실, 테이...
그 남자의 위치를 찾은 난 더 이상 그를 가만 둘 순 없었다. 다음날 해도 뜨지 않은 캄캄한 새벽부터 그의 위치를 조회 해보았다.벌써부터 그는 어디론가 이동중이다. '벌써 어딜 가는거야' 서둘러 나갈 준비를 했다. 컴퓨터를 끄자 모니터에 나의 초라한 모습이 그대로 비춰지고 있었다. 부스스하게 대충 묶은 머리, 그리고 감은건지 뜬지 모르겠는 풀린 눈, 목이 ...
⇆ ㅤ ◁ㅤㅤ❚❚ㅤㅤ▷ ㅤ ↻ “기억나?” “뭐가.” 두 남녀가 침대 위에 얽혀 누워있다. 비가 추적추적 내려 어둑한 하늘에 방안은 천천히 비의 소음과 어둠으로 물들어갔다. 창밖의 달빛은 커튼 틈새로 방안을 휘저으며 그들의 인영을 비춰준다. “목걸이 말이야.” 남자의 등에 얼굴을 묻으며 웅얼거리는 여자의 말에 남자는 뒤척이며 몸을 돌려 여자를 마주했다. 저...
리온이 제 보금자리 한 구석에 보드라운 덤불만을 골라 만든 둥지를 놓고, 그것을 슬라임에게 내어준 지 어느덧 달포. 여느 날처럼 새벽의 희끄무레한 햇빛에 눈을 뜬 리온은 잠자리에서 기지개를 켜곤 이곳저곳에 까치집을 튼 모양새로 일어났다. 아직 졸린 듯 눈을 반쯤 뜬 리온은 온몸을 푸르르 털어대며 잠을 쫓았다. 그리곤 보금자리 근처의 호숫가에 찾아가 물을 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얼마 되지 않아 브렉은 자라드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그대의 승낙이 기뻐 사흘 내리 잠을 자지 못했다는 말과 파티 날짜가 전부인 내용이었지만 다섯 장을 꽉 채운 길이가 자라드의 얼굴을 일그러트렸다. "우습군." 자라드는 책상을 톡톡 건드렸다. "아주 우스워." 뻔히 보이는 수다. 그는 일부러 대놓고 드러냈다. 브렉은 이번 파티에서 반드시 저를 죽이려 들 것이...
*9,691자. * <일단 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0화에서 이어집니다. 일부 무료 연재 후 유료전환됩니다. (회지 발간 이후) “저 오늘은 진짜 엄청나게 마실 거거든요.” “술도 약한 게 말은 잘하지.” “당신이 센 거예요. 내가 약한 게 아니라. 그리고 원래 이런 날은 좀 마셔도 되는 거잖아요?” “그래. 그렇다고 치자고.” “게다가 뒷수습...
*2,688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후속편. 쿠로오 시점의 이야기.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14화에서 이어집니다. 일부 무료 연재 후 유료전환됩니다. (회지 발간 이후) 연애 중이다. 쿠로오와 츠키시마가. 이제까지 그렇게나 갈망했으면서 상상 속으로밖에 할 수 없었던 데이트며 스킨십을 거리낌 없이 하게 되...
“지강아. 나는 내 연인이, 내 마누라이자 내 남편인, 우리 지강이가 너무 예뻐서, 눈 멀고 귀 안 들리고 말 못 하는 시집살이하라고 해도 평생 감당할 수도 있는데. 지연이가 귀엽게 조금 틱틱거렸다고, 그게 뭐가 힘들고 불편하겠어. 그렇게 좋아하는 오빠를 내가 빼앗아버렸으니, 오히려 내 쪽이 미안하다면 미안해야지.” “어떻게… 그토록 제게 너그러우십니까…...
"까분다. 가서 청소나 얼른 하고 와." "치- 알겠습니다요-" “아저씨! 아저씨! 나 청소 다 했어요!” “어, 그래.” “아!!! 반응이 그게 뭐예요!!! 어! 잘했으면 잘했다고 쓰담쓰담도 해주고! 어! 그렇게 하는 거죠!” ‘그렇게 하는 순간 내 마음을 주체하지 못할 것 같으니까.’
제국력 507년. 아르카딜로 1세가 배다른 형제들과 아버지를 모두 처형하고 즉위하다. 아르카딜로 1세는 약 30명의 황실의 핏줄을 처형시키고 신전에 가서 물었다. "제를렌 제국의 미래가 어떠한가." 그 당시 신전의 대신관은 아르카딜로의 두 손을 잡고 두 눈을 감은 채 말했다. "제를렌 제국은 무한을 정의하듯 번성하고 번성할 것이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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