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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이제 슬슬 출발하셔야 합니다." "네에, 잠깐만요." . . "대표님...? 분명 잠깐만이라고 하셨는데요, 벌써 30분 지체-" "으응, 진짜 잠깐이면 돼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 회사에서 대표님 일정 관리 및 진행을 담당하고 있는 비서 손동표라고 합니다. 늘 이렇게 저는 막무가내인 대표님과 말다툼을 하는 게 일상인데요, 다른 회사에서는 볼 수...
사귀게 된 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제대로 둘만의 시간을 가진 적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곧 졸업이 다가오고, 앞으로 후배들의 앞날을 위한 답례제가 코앞이었다. 날이 너무 추우니까, 본격적인 프로 아이돌을 위한 연습을 해야 하니까. 하루 이틀 미루기 시작하니 대체 이것이 연인인지, 그냥 친구인지 헷갈리게 될 정도였다. 결국...
“레이디버그 SNS 계정을 만들라고?” “응, 마리네뜨. 요즘 다들 SNS 하잖아. 검은 나비가 나왔을 때 SNS로 먼저 알려주고 대피시킨 후에 퇴치하는 건 어떨까 싶어서.” 마리네뜨는 놀란 표정으로 티키를 바라봤다.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휴대폰만 들여다보고 있기에 확실히 일리 있는 말이었다. 하지만 그 계정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일리야가...
아침부터 밤까지 바람 소리가 어마어마하다. 창문이 열어둬도 닫히고 열리고 혼자 바람에 창문이 몸을 못 가눈다. (창문이 여닫이형태라) 본래 오늘 룸메랑 쉬는 날이 맞아서 웰링턴포인트에 가거나 카페에 가려고 했는데 나나 룸메나 그냥 뒹굴거리고 늦잠 잔다고 결국 그냥 아무곳도 가지 않았다. 뭐 이렇게 쉬는 거지 허허. 게다가 변명을 하나 대자면 생리 이틀째라 ...
※날조주의 요즘 마리네뜨에게는 또 다른 취미가 생겼다. 그것은 아드리앙의 SNS를 구경하는 것,하루에 열두번...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마리네뜨는 어느 순간 보면 자신도 모르게 휴대폰 속 아드리앙의 이야기가 가득한 곳에 도착해 있었다. "아드리앙~오늘은 뭘 하고 있을까나~" 그런 식으로 자주 아드리앙의 SNS를 구경하던 마리네뜨였다. 그날도 그렇게 늘상 그렇...
당신의 첫인상을 알려주세요 “선배, 쿠라모치 선배.” “어?” 주말 저녁 연습을 마친 뒤 5호실, 쿠라모치는 책상 앞에 앉아 다음 날 숙제를 하던 중이었다. 사와무라 역시 숙제를 해야 한다며 자기 몫의 책상 앞에 앉았다. 방 안에는 둘 뿐이다. 쿠라모치는 사와무라가 한동안 잠잠하자 설마 조는 건 아니겠지, 하고 고개를 돌렸다. 그때 사와무라가 불쑥 쿠라모치...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수정 후 재업 예정 2019-08-10~2019-01-06 2차->3차수정 완료 수정 끝났다!!!!(수정이 아니라 아예 새로 그린거긴 하지만... 이제 다른것들 수정 해야지...) 2020-12-17 4차 수정 중. 완성 후 업로드 예정. (그 전까지 유료전환. 결제x)
언더테일 2차 창작? 아름다운 외모와 그에 충분한 능력을 가진 지하세계의 가장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는 모두에게 존경받는 스타가 있었습니다. 반짝이는 글리터로 꾸민 몸체와 머리카락, 하나의 조각같은 완벽하다 못해 아름답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외모와 목소리. MTT 회사를 운영하며 괴물들의 모든 문화의 중심, ―메타톤에겐 작은 비밀이 있다. "아름다운 ...
비 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게 되었던 건 서울에 자리를 잡으면서였다. 남욱은 비 오는 날을 달갑지 않게 여기게 됐던 그 날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하교 시간이 다 되어 갑작스레 쏟아지던 세찬 빗방울, 교문부터 빼곡하게 들어선 우산과 자동차들, 그리고 누군가가 데리러 오기를 기다리며 바깥을 쳐다보던 아이들. 마지막까지 자신과 함께 밖을 바라보던 아이는 한...
수혁이 뽑아준 병아리인형을 또 다시 잃어버리라곤 생각도 못했다. 튼튼한 새 끈으로 바꾸고, 제대로 달려 있는지 수시로 확인도 했는데. 버스 정류장까지 바래다 준 수혁과 헤어지고, 두 정거장쯤 지났을 때 인형이 없어진걸 눈치챘다. 서둘러 버스를 내려 수혁이에게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았다. 학교에서 나올 때는 있었고, 수혁이네 집으로 가는 길에 들렸던 편의점에...
1. 송태원은 최근, 새롭게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친절하더라도 영 불편한 사람이 있다는 것. 그는 겉모습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태원이 가르치는 수영강습반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다. 잠깐 스쳐도 또렷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수려한 외모, 선을 지킬 줄 아는 매너를 가진 그는 이 체육센터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곳을 다닐 것처럼 보였고, 실력으로 말하자...
봄. -오, 이게 뭐야? -네 뇌에 있는 수많은 정보가 필요해. 너도 이해하지? -내가 지닌 정보를 전부 가져가면 아무리 너라도 감당하기에는 무리일텐데? -걱정마. 일부분만 채취할테니까. -닥터, 너 완전히 미쳤네. 마음에 들어. -칭찬으로 듣겠어. 미시. -뭘. 여름. -드디어 달렉들을 전부 치운거야? -내가 지금 들고 있는 게 마지막 달렉이야.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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